통합민주당 종북 국회의원 명단
- 비공개 질문 17건 질문마감률84.6% 2012.06.04 15:04
통합민주당 내의 종북 주사파 국회의원 명단을 알고 싶습니다.
임수경 의원의 경우에는 "탈북자는 변절자"라고 취중진담을 했으므로 이제는 본색이 드러났다고 봅니다.
하지만 임수경 의원 말고도 "진보"로 위장을 한 종북주사파 의원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누가 주사파 의원인지 국민이 알고 감시를 시작 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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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민주당 종북국회의원 명단 변절자 막말녀 임수경+변절자 막말녀 감싸기 박지원 추가요~~!
비공개 답변채택률33.3% 2012.06.05 03:01
질문자 인사 답변 내용이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임수경 국회의원??아니 변절자 "논란녀"는 지난 1989년 6월 30일, 당시 한국외국어대 불어학과 4학년 시절 독일 베를린을 거쳐 평양에 밀입국했다. 평양에서 열린 제 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그는 당시 김일성 주석을 만나기도 했다. 그는 8월 15일 판문점을 통해 돌아왔으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박지원은 말 그대로 온갖 비리와 부패, 그리고 썩은 정치의 백화점이다. 김대중 시절의 불법 대북송금부터 노무현과 마찬가지로 박연차로부터 받은 돈까지, 불법 정치자금에 관한한 그는 아직도 해결되지 아니한 죄인이다.
아니 개인적으로는 광주교대 중퇴에서 조선대 상과, 단국대 상과로 이어지는 불법편입학, 전두환 시절 전경환과의 친분을 자랑하며 전두환 찬송까지 하였던 인사, 김대중 정권 시절, 김대중을 비판 혹은 조사하던 손충무 저널리스트 이하 여러 사람을 권력을 이용하여 감옥에 처넣던 반민주적 인사, 최모라는 배우 출신 내연녀와의 관계. 박지원은 실로 총체적인 비리 인사라 할 것이다.
그는 이념문제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박지원의 부친 박모씨의 좌익활동과 총살, 그리고 그 삼촌과 고모가 벌인 6.25 당시 진도 청년들을 인민군대로 보내다가 비참한 죽음을 맞은 사실, 그리고 미국영주권으로 나타나는 국적문제, 심지어 그의 가족 일부는 한국 국적조차도 없는 상황이다. 그런 자가 지금 민주통합당 원내대표다.
필자(筆者)는 지난 4.11 총선 민주통합당 지휘탑에 한명숙이 등장하자, 쾌재를 부른 사실이 있다. 통혁당 간첩 사건으로 복역한 그런 여자가 민주통합당을 지휘한다면, 반드시 필패(必敗)할 것으로 봤다. 결과는 예측 그대로였다.
이제 민통당이 박지원 비대위 체제로 움직인다 하였다. 불법자금과 악의 권력으로 상징되는 인사, 천안함 폭침 때 부상당한 해군 장병들이 붕대를 감고 나오자, 환자로 위장한다는 말까지 한 사람이다. 그뿐인가? 대표적인 친북인사에다 붉은 이념으로 점철된 그의 가족사는 더 말할 것이 없다. 정권이 바뀐 뒤에도 깔아놓은 정보망을 통해 국정원보다 더 정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는 그런 정보로 이명박 정부를 위협하였다. 더 나아가 그런 자리에 있는 사람의 아들이 한국 국적도 없이 미국국적만을 갖고 있다면, 이는 더 말할 필요조차 없는 사이비 정치인이다. 박지원은 그런 사람이다.
그러므로 박지원을 통해 보는 민주통합당의 미래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도의(道義)와 정의와 진실이 함몰된 인사가 이끄는 민통당은 곧 무너지거나 국민들로부터 징벌을 받을 것이다. 필자(筆者)는 이제 그에게 모든 진실을 다시 물을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모쪼록, 앞에서 열거한 모든 의문에 대한 답을 박지원은 밝혀 주기 바란다. 박연차로부터 얼마나 받았는가. 그의 단국대 편입학은 정당하였는가. 불법대북송금은 얼마나 했으며, 중간에서 가로챈 돈은 없는가. 불법대북송금이 활발하던 시절, 정몽헌은 어찌하여 자살하였는가. 그의 가족사 중 부친 박종식의 좌익 활동은 진도 인민위원장으로만 끝난 것이 아니다. 삼촌과 고모의 좌익 활동 등 무수히 많다. 더구나 그의 부친 박종식이 여순반란 사건에 가담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반대하여 활동한 일은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최모 여인과의 내연관계와 박연차로부터 받은 돈. 그리고 가족들의 국적 문제 등 박지원은 밝혀야 할 일이 너무도 많다. 그리고 손충무 저널리스트 등 김대중을 반대하던 분들에 대한 정치탄압도 재심에 올려야 한다. 단순한 명예훼손을 가지고 감옥까지 보낸 사실은 정치검사를 이용하여 괴롭힌 분명한 정치탄압이다. 이에 대한 진실도 밝혀야 한다.
내 비록 이름 없는 논객이지만, 박지원에 관한 일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 박지원은 내가 사랑하는 호남, 그 중에서도 목포에 지역구를 둔 사람이다. 그리하여 나의 제자와 친척들의 지지를 받고자 한다면, 박지원은 더 이상 감춰서는 안 된다.
진실을 밝히는 것. 이것이 박지원이 민통당을 이끌고 가기 위한 첫 번째 과업이다.
정재학
한국문인협회 회원, 시인, 전교조추방시민연합 공동대표. 자유지성300인회 회원, 전남자유교조 고문, 광주전라데일리안 편집위원, 프론티어타임스 ? 인사이드월드 ? 라이트뉴스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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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의 첩 최정민의 “호소문”
미국 로스앤절레스에서 발행되는 주간지 코리아나 (발행인 정채완, The Koreana News U.S.A.)신문은 2001.10월 "맹활약 사기꾼 조폭 DJ정권 핵심에"하는 기사를 2페이지에 걸쳐 보도 했는데 한 페이지에 문제의 여인 최정민씨가 (50) 지난 96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때 뿌렸던 한 맺힌 진정서를 공개했다.
코리아나 신문은 기사를 통해 “뉴욕 한인회장을 지낸 박지원 수석은 청와대를 쥐락펴락하는 실세 중의 실세이다. 그러나 그의 권력 장악 뒤에는 한이 맺힌 여인의 울부짖음이 있고 한빛은행 압력뿐만 아니라 뉴욕 외환은행, 서울은행 융자에도 권력의 입김이 서려 있다”라 보도 했다.
코리아나 신문은 또 문제의 여인 최정민씨가 쓴 진정서를 사진판으로 보도 했다. 보도 하기 앞서 코리아나 신문 정채환 발행인은 전화 인터뷰를 통해 “최여인의 어머니로부터 딸 최정민씨가 쓴 자필 진정서임을 확인해 주었으며 최씨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말해 최씨의 자필 진정서임이 밝혀졌다.
▼=70년대 아시아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경력의 당시 톱스타 최정민씨가 박지원 현 민주통합당 원내대표와의 관계에 대해 눈물로 밝힌 호소문. 1996.4월 박지원 대표가 부천 지역구에 출마하자 최정민씨가 부천시민신문에 증언과 함께 제보. 
-최정민씨 호소문 워드-
“저는 힘이 연약한 홀로 사는 한 여성입니다. 단지 평범한 여자가 되지 못하고 세상에 제 이름이 알려질까 두려워서 이글을 진작 올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과거에 유명 연예인이었습니다. 제가 미국에 1977년 이민을 가서 그곳에서 N.Y. 한인회 회장이었던 박지원 씨를 만나게 되었습니다.(1978년경)
그분과 동거를 하면서 저희는 양가 가족들의 후원 받으면서 지낼 수 있을 정도로 그분은 저를 사랑했습니다. 한데 몇 년이 흐른 후 그에겐 가정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부인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저는 헤어질 것을 결심한 후 다른 사람과 선을 보도록 권유를 받고 선을 봤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박지원 씨는 사람을 시켜 청부 살인을 하려고 계획하고, 어느 날 9시경 내가 경영하는 스타꽃집에 괴한 최 모 씨가 들어왔습니다. 살인 청부업자인 최 모 씨는 가게 문을 걸게 만든 후 총을 들이 대며 죽인다고 말하고 지하실로 끌고 내려가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려고 했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차라리 나를 먼저 죽이고 딸을 데려 가라’고 최 씨에게 애원하며 호소하며 매달렸습니다. 그러니까 엄마의 호소에 최 씨는 우리 모녀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고 엄마의 모습에 감동되어 저의 목숨을 구해 주었습니다.
그 후 그 청부업자는 또 다시 박지원 부인의 부탁을 받고 저를 또 다시 처치해야 되는 처지가 되어 (2천불or2만불) 저의 가게로 왔으나, 그때도 제 약한 처지를 깊이 알고 동정을 하게 되어서 오히려 우리 모녀를 보호 하는 입장으로 바뀌었지만 저는 늘 불안 속에서 공포에 질려서 박지원 씨의 노예 마냥 끌려가며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85년 말 한국에서 영화 출연교섭이 와서 저는 그와 헤어질 수 있는 기회라고 한국에 나와 삼촌 집에 거처하고 그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박지원은 자신이 꿈꾸던 정치의 길이 보이자 나를 과감히 버리고 그 길을 택하려고 저가 급히 하던 모든 작품을 중단시키고 미국으로 들어가서 뉴욕서 멀리 떨어진 서부 쪽으로 이사를 보냈습니다.
저를 설득해서 아무런 위자료 없이 헤어지지 않은 것처럼 위장해 저를 동부 쪽에서 서부로 쫓아냈습니다. 못난 저는 매일 매일 찾아줄 것을 기다리며 차 사고를 내는 엄청난 시련을 겪으며 그를 기다렸지만 매정하게 버림을 받고 저는 세월이 흘러 88년경에 N.Y.에 다시 가서 까페를 경영했는데 그가 다시 찾아왔습니다.”<전문>
그 후 박지원의 협박과 회유에 넘어간 탓인지, 아니면 사랑의 힘에 노예가 되었던지 최 여인은 박지원과 다시 만나며 서울 친척집에 머물고 있었으나, 결국 박지원의 배신에 치를 떨고 있었다.
1996년 4월, 국회의원 총선 전 때의 일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불쑥 찾아와 자동차 안에서 반 강제적으로 CAR SEX를 당한 후 “박지원이 같은 인물이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매몰진 마음으로 호소문을 써서 선거 때 뿌렸다고 전해진다.
[출처] 박지원의 첩 최정민의 “호소문” (대긍모-대한민국 긍정파들의 모임) |작성자 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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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통합민주당 종북 국회의원 명단
- 비공개 답변채택률58.9% 2012.06.04 16:38
아직도 주체사상을 신봉한다는 의혹을 받는 구(舊)당권파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와 구당권파 출신 김선동.오병윤.이상규.김미희 등의 국회 입성으로, 이들과 함께 활동해 온 종북(從北)인사들이 대거 보좌관으로 채용되고 있어 19대 국회가 종북 보좌관 양성소로 적화된다고 국민들은 우려하고 있다.
더욱이 이들 의원 1인당 1억여원에 달하는 세비와 4억원에 달하는 보좌관 인건비 모두가 국민의 혈세라 19대 국회에서 국민세금으로 종북세력들을 양성 배출하면 이북은 적화통일을 손 안대고 코푸는 득으로 김정은의 젊은 세력이 대한민국 국회 일원에 둥지를 틀게 된다.
지금 이북은 이 세력들이 국회에 들어가도록 시간끌기 작전을 종용하고 있고 꼭두각시 놀아나는 이 세력들은 하나 둘 종북 보좌관들을 등록하기 시작했다.
우선 이상규 의원은 최근 이승헌 전 민주노동당 대외협력실장을 4급 보좌관으로 정식 등록했다.
재미교포 간첩과 민노당 간부들이 연루된 ‘일심회(一心會)’ 간첩단 사건에 일심회 조직원이 2006년 10월 민노당 지도부의 방북을 앞두고 북한에 보낸 보고문에 이승헌이 적시돼 있다.
보고문에는 ‘경기동부가 김선동 총장을 보좌하는 중앙당직자…경기동부가 북측과의 대화창구로 이승헌이 담당’이라고 적혀 있다.
이상규 의원 역시 일심회 간첩단 사건 판결문에 등장한다. 판결문에는 “이정훈(일심회 조직원)으로 하여금 2006년 3월2일 중국 베이징시 차오양 구 소재 장성호텔에서 북한 공작원 김모 지도원 등을 만나 ‘민노당 서울시당 내에 소위 위대한 장군님의 영도를 실현하는 데 있어 이상규의 포섭 문제’ 등을 지시받았다. 이상규 등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장군님의 유일적 영도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기술돼 있다.
<일심회 간첩단 사건>은 북한의 지령을 받은 재미교포 사업가 마이클 장이 2006년 당시 민노당 최기영 사무부총장과 이정훈 중앙위원 등을 포섭해 활동하다 적발된 사건이다.
대법원은 국보법상 간첩 혐의 등을 인정해 이들에게 징역 3~7년형을 확정한바 있다.
오병윤 의원 또한 경기동부연합 출신인 정우수와 전권희를 각각 4급 보좌관으로 등록했다. 정우수는‘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의 후신인 한국진보연대 자주통일위원장을 지낸 인물로 각종 집회에서 한미 연합군사훈련의 중단 등을 요구하는 데 앞장서 온 인물이다.
정우수 등이 거쳐 간 진보연대도 이적단체인 범민련 등을 회원단체로 거느리고 있고 북한을 무단 방문했다가 현재 복역 중인 한상렬 목사가 진보연대 소속이고 현재 북한을 무단 방문해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찬양하고 있는 노수희가 속한 범민련은 진보연대 참가단체다.
김선동 의원은 주한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사무국장 출신인 고유경과 한총련 산하 남총련 의장을 지낸 정오균 전 순천대 총학생회장을 4급 보좌관으로 등록했다.
김미희 의원은 한국외대 85학번 출신으로 민주노동당 성남시협의회장을 지낸 김기창을 보좌관으로 임명했다.
그리고 구당권파 실세로 알려진 이석기 의원은 4급 보좌관으로 이정희 전 대표의 수석 보좌관을 지낸 김정엽을. 김정엽 역시 경기동부연합 출신으로 민노당 시절, 당 정책지원단 소속 정책연구원을 지냈다.
이석기 의원은 아직 등록은 하지 않았지만 김영욱 전 진보정치연구소 부소장을 보좌관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진보당 관계자가 말했다.
김영욱은 경기동부연합의 핵심 전략가로 민노당 중앙연수원장을 지낸 뒤 당 싱크탱크였던 진보정치연구소 부소장을 맡은 인물이다.
김재연 의원은 김배곤 전 민노당 부대변인과 고려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유지훈을 보좌진으로 채용하겠다고 당에 알린 상태로 아직은 국회 사무처에 공식 등록하지는 않았다.
김배곤은 진보당 폭력사태 때 단상에 뛰어올랐던 인물이다. 유지훈은 2004년 고대 학생회장 당시 등록금 인상에 반발해 고대 총장실 점거 농성을 주도하고, 한총련 의장에 출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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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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