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프리고의 어록

2010. 7. 20. 오후 1:08:14

글자

신실한 거짓말쟁이, 독실(毒實)한 신자들 / 철저하고도 부실한 거.짓.말. / 전형적인 중딩 / 거짓말 / 왜곡 / 왜곡질 / 왜곡질쟁이 / 성난노새 /길길이뛰다 / 광분하다 /  도깨비 방망이 / 저주 / 괴물나라 축제의함성 / 피.냄.새. / 왜곡의극치 / 침뱉다, / 눈알을 히번득거리다, / 살점을 푹 찢다, / 양심이 썩다, / 더럽다, / 피를 뚝뚝 흘린다, / 가짜, / 엉터리, / 주둥이,  / 아가리 / 하이에나 / 떼로 몰려온다, / 시체, / 혀를 날름댄다. / 눈이 충혈된다. / 썩은 내를 풍기는 / 침이 주르르 흐른다.  / 피를 들이킨다. / 끼리 끼리 히히덕 거린다, / 인두겁을 뒤집어썼다. / 사람 말을 한다. / 무섭도록 더럽다,  / 피 맛으로 키웠으니 피 맛만 찾아다닌다 / 굶주린 혓바닥 / 음흉한 아주머니, 아저씨들 / ''하느님''을 팔아먹는,  / ''사랑을 씹어 먹는'' 가증스런 인간 / 표독스런 언사가 줄줄 나온다. / 왜곡과 무지가 철철 넘쳐난다   / 쌩까고 분탕질  / 철판 같은 낯 두께 / 거머리  / 마녀사냥꾼 / 이따위 쓰레기글 / 음흉하고도 악의에 찬 왜곡, / 중학생 / 모르면 배워야지 / 증거제시 / 침 뱉고 토끼기 / 뒤에서 할퀴기 / 정직 / 정당 / 양심 / 이성 / '쓰레기장' /비수를 품다 / 독기 서린 칼질이 하늘을 휘젓고 / '악령'의 면모 / 구천을 떠돌고 있는 왜곡의 악령 / 마귀타령 / 독니를핧다 / 쪽팔리다. / 쌩까고 토끼다. / 정신줄을 놓다 / 미치고 환장하는 / 뻥구라를치다 / 꼬락서니 /꼬라지 / 쥐뿔도 모른다 / 틀리고 자빠졌다 / 쌩욕을 먹다 / 설을푼다 / 배꼽이 빠지다 /유치원생을 못 벗어난 불쌍한 인생 / 욕만 주워먹다 / 배배꼬이다 / 양심을 접는다 / 독화살을 날리다 / 성체랍시고 받아먹다 / 가래에 섞어 목구멍으로 넘기다 / 성체를 밥먹듯 하다/ 성체를 ''''맛나게'''' 꿀꺽 삼킨 / 성체를 낼름 받아 먹다 / 다음날 변기통에서 풍덩 내려놓다 / 성체를 마구 집어삼키다 / 입에 물고 질겅질겅 씹던 면병 / 면병  꿀꺽하고 /

 

사제 직분을 가진 한 회원 / 중견기업에 취직한 전직(?) 사제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참 섬뜩한 격언입니다.
나중에라도 혹시 모 중견기업에 취직한 전직(?) 사제를 보게 되는 건 아닐까 심히 걱정됩니다.
물론 그럴 리는 없겠지요. 이곳 누구라도 그럴 겁니다.

그러지 마십시오, 신부님.
설마 가톨릭을 버리시겠다는 말씀은 아니실테고 굿뉴스를 떠나시려나 본데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악이 신부님을 괴롭히고 몰이해가 신부님을 귀찮게 해도 떠나실 필요까지는 없으십니다.
아직 굿뉴스는 신부님을 필요로 합니다. 정치 사회적이 아니라 사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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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어록
(불평불만/악담/증오/원망/저주/비난/욕설/독설/패악질/분탕질/포악성 등으로 살벌함을 보여주는 글)

신실한 거짓말쟁이, 독실(毒實)한 신자들 / 철저하고도 부실한 거.짓.말. / 전형적인 중딩 / 거짓말 / 왜곡 / 왜곡질 / 왜곡질쟁이 / 성난노새 /길길이뛰다 / 광분하다 /  도깨비 방망이 / 저주 / 괴물나라 축제의함성 / 피.냄.새. / 왜곡의극치 / 침뱉다, / 눈알을 히번득거리다, / 살점을 푹 찢다, / 양심이 썩다, / 더럽다, / 피를 뚝뚝 흘린다, / 가짜, / 엉터리, / 주둥이,  / 아가리 / 하이에나 / 떼로 몰려온다, / 시체, / 혀를 날름댄다. / 눈이 충혈된다. / 썩은 내를 풍기는 / 침이 주르르 흐른다.  / 피를 들이킨다. / 끼리 끼리 히히덕 거린다, / 인두겁을 뒤집어썼다. / 사람 말을 한다. / 무섭도록 더럽다,  / 피 맛으로 키웠으니 피 맛만 찾아다닌다 / 굶주린 혓바닥 / 음흉한 아주머니, 아저씨들 / ''하느님''을 팔아먹는,  / ''사랑을 씹어 먹는'' 가증스런 인간 / 표독스런 언사가 줄줄 나온다. / 왜곡과 무지가 철철 넘쳐난다   / 쌩까고 분탕질  / 철판 같은 낯 두께 / 거머리  / 마녀사냥꾼 / 이따위 쓰레기글 / 음흉하고도 악의에 찬 왜곡, / 중학생 / 모르면 배워야지 / 증거제시 / 침 뱉고 토끼기 / 뒤에서 할퀴기 / 정직 / 정당 / 양심 / 이성 / '쓰레기장' /비수를 품다 / 독기 서린 칼질이 하늘을 휘젓고 / '악령'의 면모 / 구천을 떠돌고 있는 왜곡의 악령 / 마귀타령 / 독니를핧다 / 쪽팔리다. / 쌩까고 토끼다. / 정신줄을 놓다 / 미치고 환장하는 / 뻥구라를치다 / 꼬락서니 /꼬라지 / 쥐뿔도 모른다 / 틀리고 자빠졌다 / 쌩욕을 먹다 / 설을푼다 / 배꼽이 빠지다 /유치원생을 못 벗어난 불쌍한 인생 / 욕만 주워먹다 / 배배꼬이다 / 양심을 접는다 / 독화살을 날리다 / 성체랍시고 받아먹다 / 가래에 섞어 목구멍으로 넘기다 / 성체를 밥먹듯 하다/ 성체를 ''''맛나게'''' 꿀꺽 삼킨 / 성체를 낼름 받아 먹다 / 다음날 변기통에서 풍덩 내려놓다 / 성체를 마구 집어삼키다 / 입에 물고 질겅질겅 씹던 면병 / 면병  꿀꺽하고 / 가증스럽다 / 유령의 목소리 / 쌩까기는 도사 /
사제 직분을 가진 한 회원 / 중견기업에 취직한 전직(?) 사제 / 자유게시판 꼴통들 /  뇌 속이 텅 비어 / 머리를 울림통으로만 사용하는 꼴통들 /  '비열한 암수'를 날린다. / 뇌 속에 든 게 너무 딱딱하게 굳어 / '머리에 든 게 돌처럼 굳어서' / 돌대가리 / 머리가 텅 빈 꼴통들과 머리가 굳어버린 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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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하려면 상대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자신의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들의 의견이라고 해서 모두 쓰레기취급을 해서는 안됩니다.

아무리 관계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이런 저주와 악담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매번 남들을 증오하는 저주의 독설일랑 이제 그만 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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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라는 존칭을 쓰기 싫을 때 안쓰면 그만!
작성자   홍세기(hsg3303)     번  호   176439
작성일   2011-06-14 오전 1:04:52 조회수   58 추천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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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 (frigo) (2011/06/14) : 저는 이곳 게시판에서 사람으로서 차마 할 수 없는 욕을 하면서도 '형제님'이라고 부를 때 정말 가증스럽다는 생각만 듭니다. 도대체 생각이 있긴 한 건지, 도대체 양심이 있긴 한 건지, 도대체 신앙이 쥐씨알 만큼이나 있긴 한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그냥 역겹기만 하지요.

문경준님은 형제님이란 말을 쓰지 않으니 무슨 독설을 퍼부어도 괜찮다는 말이군요.


댓글 3

  • 2010년 7월 22일 오후 9:06

    고스마님, 요즘 또 불이 붙었더군요.^^ 제 글도 '쓰레기' 로 그 사람한테 매도된 일 있는데요.. × 눈에는 다 × 으로 보인다는 말도 있으니까...

  • 2010년 7월 22일 오후 9:10

    그러나 이왕 또 시작한 거니까 확실하게 하셔서 두번 다시 그 따위 소리 못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전 비록 믿음은 약하지만 속 상한 말을 들어도 그런 거친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 2010년 7월 23일 오전 12:14

    신부님께서 개입을 하셨으니 뭔가 조치가 있겠지요..

◈◈종합토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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