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한상렬 목사 22일 기자회견 주요 발언

2010. 6. 26. 오전 10:06:52

글자
[전문] 방북 한상렬 목사 22일 기자회견 주요 발언       정지영 기자  jjy@vop.co.kr
 
지난 12일부터 방북 중인 한상렬 목사의 아내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상임대표가 지난 22일 한상렬 목사가 평양에서 진행한 내외신 기자회견 주요 발언내용을 <민중의소리>에 25일 전해왔다.
이 대표는 "이 기자회견 발언내용은 ‘6.15민족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를 통해 전달되어 온 것임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 발언내용에는 30년 전 광주 5.18을 겪으면서의 고뇌, 이후 통일운동에 앞장 서면서 느꼈던 고민, 방북에 앞서 철야단식기도를 진행하면서 얻은 깨달음, 방북 기간의 활동 계획,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호소 등이 절절하게 담겨있다.

한 신앙인이자 통일운동 원로의 고뇌와 깨달음, 호소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아래 전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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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목사의 6월 22일 기자회견 주요 발언내용
 
방북을 결심한 이유

지금 여기에 함께 하신 내외신 기자여러분 반갑습니다.
일편단심 6.15를 살리기 위하여 분단장벽을 뚫고 온 저의 이 당연한 일, 작은 일에 이토록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함께 해주셔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북녘조국, 그리운 북녘동포와 함께 하기 위하여 여기 평양에 오게 된 동기와 과정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 올해는 우리 민족에게 역사적인 해였습니다. 일제강점 100년, 분단비극 6.25 60년, 4.19 50년, 전태일 열사 40년, 5.18 30년, 6.15 1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특히 5.18민주항쟁 30년을 맞이하면서 저는 몹시 괴로웠습니다. 당시 저는 고향인 전주에 있었으나 체포당하여 보안대로 끌려갔다가 광주 상무대에서 군사재판을 받았습니다.
혹독한 시련속에 그러면서 터져나오는 질문은 왜? 왜? 입니다. 왜 이러한 일이 일어났는가, 여학생의 유방이 잘리우고 임산부의 배가 갈리우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가 총에 맞아 죽고 … 왜 이렇게 전두환 패거리가 판을 치는가. 그렇구나 분단 때문이로구나. 나라가 두동강이 나있다보니 반공안보를 내세우면서 이러한 일이 자행되는구나, 참 민주화는 통일이 되어야겠구나, 통일과 민주는 한몸이로구나, 미국의 개입사실을 알고서는 자주화의 과제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주민주통일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역사적사명임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후 저는 우리 민족의 한사람으로서,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는 신앙인의 한사람으로서 사랑자유정의평화 통일자주 민주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실천해왔습니다. 통일의 '통'자만 들어도 통통통 가슴이 설레이었습니다. 그러나 산자가 죽은자 열사들 앞에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아직도 통일세상을 이루지 못해서 늘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따름이었습니다.
.......(중략)......

저는 이미 2월7일부터 5월18일까지 100일간 작정기도를 진행해왔던 바, 특히 4월30일부터 5월11일까지 11일간 광주 망월동 민주화성지 5.18묘역에서 아예 무덤 사이에 머무르면서 물과 소금으로 옹근 단식철야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세가지 목표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과 역사, 열사 앞에 자기자신을 다시 반성하며 회심하는 일입니다.
자기변혁 없이 역사변혁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혁명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둘째는 5.18당시 군사재판 받으면서 얻었던 분단병의 근본치유를 받는 일입니다.
셋째는 내가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나님께 진로를 여쭤보는 일입니다.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명령을 들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6.15살리는 일이요, 분단장벽을 뚫고 한몸평화 통일평화의 십자가를 지는 일이었습니다.

5.18묘역안에 '역사의 문'이라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는 우리 겨레의 민중항쟁의 역사를 조각해놓았습니다.
임진왜란 때의 민중… 갑오농민전쟁… 3.1운동… 6.10광주학생운동… 4.19… 5.18 그리고 끝에는 통일을 노래하는 조각이 있습니다. 백두에서부터 우리는 하나다, 깃발들고 행진해옵니다.
한라에서부터 조국통일만세 깃발들고 행진해옵니다. 남남북녀가 서로 손을 잡습니다. 한가운데는 어린아이들이 통일동이들이 춤추고 노래합니다.

그렇습니다. 4.19도 5.18도 아직 끝나지 않은 것입니다.
통일이 되어야 비로소 한 매듭을 짓게 되는 것입니다.
.......(중략)......

우리 민족끼리의 분쟁과 전쟁은 기필코 막아야 합니다.
이 분단역사를 통일의 역사로 바꾸는 일에 이 한몸 통일생명밥의 한알, 한톨의 곡식이라도 한방울의 물이라도 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도하며 화해와 평화와 통일의 사절로 희망의 전령자로 한걸음 진보하며 평양에 오기로 결단한 것입니다.
.......(중략)......

이번에는 저자신이 이렇게 소위 불법으로 분단장벽을 뚫고 이 자리에 오게 된 현실이 비참합니다. 그러나 그럴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6.15 10년을 맞아 평양에서 대축전을 하기로 하였는데 이명박씨가 못가게 막는다고 그저 순응하고 주저앉아 있는게 말이 됩니까.
전쟁을 막을 일이지 교류를 막을 일이 아닙니다.
6.15 죽임이 매국이요, 6.15살림이 애국입니다.

6.15공동선언 발표 10년의 의미

내외신 기자여러분 !
이제 저는 6.15 10년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00년 6.15그 감격의 순간이 항상 새롭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이 공항에서 뜨겁게 손을 맞잡고 포옹하는 모습이 눈에 생생합니다.
.......(중략)......

과연 6.15공동선언이야말로 불신, 암흑, 분단, 분쟁시대를 청산하고 신뢰광명, 통일평화시대를 여는 대사변이였습니다.
남북당국자간의 수많은 각종 회합속에서 분단의 벽은 점점 허물어져 왔습니다. 동서해지구의 철도와 도로가 연결되었습니다. 수십년간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강토의 지맥이 하나로 된 것입니다.
하늘길이 열리고 바다길도 땅길도 열려왔습니다. 개성공단이 열리고 남북경제협력사업의 활성화로 통일경제의 길이 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천하의 명산 금강산은 단순한 관광명승지이기전에 우리 겨레의 화해와 단합의 장이요 통일의 장이었습니다.
이산가족상봉이 빈번해졌고 남북교류도 엄청나게 확대되었습니다. 여성,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 언론, 학술, 종교, 지역 각계각층이 더불어 함께 어울렸습니다.
해외, 남녘, 북녘동포들은 공동행사로 금강산에서 평양에서 서울에서 개성, 광주, 인천 등등에서 뜨겁게 만났습니다.
'백두에서 한라로 우린 하나의 겨레', '반갑습니다. 동포여러분' 함께 노래하며 춤추었습니다.
.......(중략)......

그렇습니다. 하나되는 일은 하나되는 일을 불러일으킵니다. 그리하여 더 큰 하나가 될수 있습니다.
하나되기 위하여 우리는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만나서 깊이 서로의 입장과 견해를 이해하고 과거불문 구동존이의 자세로 길을 찾아야 합니다.
.......(중략)......

이명박 정권 규탄

내외신 기자여러분!
저는 이제 이명박정권을 명백하게 규탄하고자 합니다.
북녘 땅에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되니 심히 마음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진실이 밝혀져야 하므로 말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중략)......

이명박씨는 6.15를 명시적으로 부인한 적이 없다 하지만 아닙니다.
그의 소위 '비핵개방3000'이니 '그랜드바겐', 그 자체가 결국은 대북적대정책의 일환으로 6.15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그는 또한 '장차 통일은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하는 게 바람직하다'라고 떠들어댔습니다. 한마디로 흡수통일하자는 셈입니다. 그는 6.15, 10.4는 내팽개친 채 남북기본합의서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남북기본합의서 제1조1항이 무엇입니까? '쌍방의 체제를 인정하고 존중한다' 아닙니까.
흡수통일도 적화통일도 더이상 바람직하지 않기에 6.15공동선언 제 2항에도 낮은 단계의 연방제나 연합제의 공통점을 찾아 통일방안을 모색하자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북체제를 부정하거나 무시하며 모독하는 발언을 수없이 하는 그 자체가, 더우기 6.15 10돌이 되는 올해에 그 준비를 위한 실무접촉은 물론 10돌 민족공동의 축전행사마저 무산시켜 버린것이 바로 6.15를 부인하고 파탄내고 있는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남북교류를 철저히 차단하고 있는 것이 6.15부정행위인 것입니다.
.......(중략)......
민족통일경제의 길을 방해하는 것도 6.15를 저해하는 짓입니다.
.......(중략)......
인도적 지원을 거부하는 일도 6.15를 깨뜨리는 짓입니다.
.......(중략)......

남북해외 동포들에게

제가 지금 친북발언하고 있는 건가요. 그렇습니다. 저는 분명 친북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하는 '친북'은 북녘을 깊이 이해하고 다양한 견해와 관점이 있더라도 동포애로 함께 인내하며 나감으로써 친해지는 그런 친북입니다. 맹목적인 것이 결코 아닙니다.

저는 북녘동포들에게 친남하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지런히 친남친북해야 합니다. 연남연북으로 연애하며 하나가 됩시다.
.......(중략)......

북녘조국도 우리조국이요, 북녘동포도 우리민족 우리동포이며 남녘조국도 우리조국이요, 남녘동포도 우리민족 우리동포인 것입니다.
한쪽이 망하면 함께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둘이 되면 못살 하나임을 뼈저리게 새겨야 합니다.

그리운 해외동포, 북녘동포 여러분 사랑합니다.
저를 아는 남녘동포, 저를 모르는 남녘동포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저의 견해와 관점과 다른 뜻을 가지신 분들도 사랑합니다.
우리 민족은 이미 한몸입니다. 그 어떤 것 그 무엇으로도 갈라놓을 수 없는 이미 한몸민족입니다.
한몸이 바로 현실이요, 한몸이 생명이요, 한몸이 평화입니다.

온 겨레 모든 동포여러분!
부디 우리민족 통일평화, 한몸평화만세기원의 발걸음에 참여하여주십시오.
어디서나 어느 때나 통일 삶 약속으로 하나가 되어주십시오.
.......(중략)......
기자 여러분 저의 가난한 이야기를 끝끝내 인내하며 경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0.6.22 어느 한 사람 한상렬목사

기자질문에 대한 답변내용

-남측 당국의 불법처리에 대한 입장

=저는 이제 남녘당국이 저를 '불법처리'하겠다는 데 대한 저의 입장을 밝히고저 합니다.
북녘땅 가는 곳마다 저의 상황을 아는 북녘동포들이 눈물 글썽이며 저를 걱정해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북녘조국의 베이징대사관으로 찾아갔을 때도 북녘동포들이 그런 걱정을 하길래 저는 단호히 말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소명에 따라 신앙양심으로, 민족양심으로 이 길을 왔습니다.
11번이 넘는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기며 여기까지 왔는데 북녘에서 설사 막는다 해도 나는 꼭 북녘땅을 밟아야 겠다. 6.15 10년 대축전을 하기로 한 평양에서 그리운 북녘동포들을 만나야겠다. 정 어렵겠다면 다른 방도를 찾아서라도 들어가겠다고요. 저는 이길을 오기전에 이미 유서를 써놓고 왔습니다.

일편단심 6.15살리는데 한몸평화 통일평화의 역사에 이 한목숨을 이미 던지기로 한 이상 그 무엇이 두려우며 걸릴 게 있겠습니까.
신념의 강자들처럼 수십년의 옥살이라도 감수해야 할일이요 그럴수만 있다면 그 또한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안심하십시오. 저는 괜찮습니다. 할렐루야! 성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의 활동계획

=이제 저는 이후의 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저 합니다.
저는 2010년 8월 15일 판문점을 통해 사랑하는 남녘조국으로 갈 것입니다.
왜 8.15인가.

8.15를 흔히 광복절, 해방절이라고 부르는데 저는 광실절, 분단절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왜냐면 우리 겨레가 해방되었다고 눈물흘리며 만세부르고 있는 1945년 8.15 바로 그날은 미국의 트루먼이 소련의 스탈린에게 한반도를 38선으로 가르자고 제안하는 전보를 친 날이기 때문입니다.
8.15날 이미 우리 강토는 강대국 손에 두 동강이 나고 만 것입니다.
아직 통일이 아니되었기에 진정한 해방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8.15날 통일염원을 안고 분단선을 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5.18을 거꾸로 하면 8.15이지요.
저의 소명결단이 5.18로 시작되었으니 8.15로 한매듭짓고 당당하게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북녘땅에 머무르는 동안
백두에서 한라까지
온고을 방방곡곡
우리 민족 통일평화
한몸평화 만세기원의 발걸음을 시작하고저 합니다.

북녘조국 방방곡곡을 다니면서 북녘동포를 직접 만나 뜨겁게 6.15를 노래하며 춤출 것입니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자고 온 몸으로 호소할 것입니다.
나아가 우리 민족 분단과 통일의 경험은 세계인류에게 정신적인 위대한 유산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한몸일 때 평화가 온다는 진실입니다.
우리민족 한몸평화와 함께 세계인류한몸평화를 위해 기원하며 예비하고 실현하는 일을 깊이 구상하며 의논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

=저는 이제 사랑하는 남녘조국의 이명박장로에게 같은 신앙인으로서 간절히 호소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두렵지 않습니까. 제발 이제라도 돌이키십시오. 한미연합으로 6월말 대규모 서해합동훈련이 있다는데 제발 그만두십시요. 언제까지 외세공조에 연연하려 하십니까.
남과 북이 힘을 합쳐 우리 민족 대 일본, 우리 민족 대 미국, 우리 민족 대 외세, 이렇게 역사구조를 바꾸어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렵지만 인내가 필요하지만 결국은 외세공조에서 민족공조로 바꾸어야 합니다.
진정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길 바라는 것입니까.
위기감으로 요동치는 남녘경제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돌발적인 사고라도 벌어진다면 걷잡을 수 없는 비상한 사태가 발생할수도 있는데, 안됩니다. 참으십시오.

냉정하게 돌이켜 지혜를 찾으십시요, 이렇게 권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미 기독근본주의에 찌들려 회개할줄 모르는 이장로님이기에 부질없는 호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기도할 것입니다.
.......(중략)......
이장로님. 성경특히 에베소서 2장11절에서 22절까지 꼭 읽어보며 하나님의 뜻이 어디있는지 찾기를 바랍니다.
 
<정지영 기자 jjy@vop.co.kr>
저작권자© 한국의 대표 진보언론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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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의견달기
 
 
 
평화소녀2010-06-26 10:14:56 
천국에서 문익환목사님 김대중전대통령님 김수환추기경님께서 기뻐하시고 고마워하실것이에요!
 
이연미2010-06-26 10:13:27 
아침에 뉴스를 보고 한심하기짝이없더군요. 이사람은 그냥 북한에서 머물러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요즘 북에서 하는일은 전혀 눈에 안들어오며 천안함 사건등과 여행자 피살사건 국가간에 약속이었던 개성공단에서의 위협은 무어라 생각하는 당신은 그냥 북에서 머물러주길 바라오 진보연대의 사상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되었습니다. 
 
미친2010-06-26 09:55:14
김정일 정권 규탄을 먼저해야 되는거 아닌가
관광객에게 조준 사격 한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나만 붇자 꼭 답변을 바란다 
 
 
정현승2010-06-26 09:48:50
내가볼때는 목사라는 탈을 쓰고 빨갱이짓 좌익선동
이적행위로밖에 안보인다...
 
김춘석2010-06-26 09:19:25
 한상렬씨! 당신이 모세입니까? 예수 이름을 망녕스럽게 부르지 마세요. 당신은 분명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모독한 죄인입니다
 
윤미연2010-06-26 09:12:12
이땅 대한민국에,오지마세요. 당신만 믿음있나요? 그곳에서 뜻 맞는 사람들과 그 믿음으로 살아~~보는게 좋겠어요. 어의가 없네..... 
전남희2010-06-26 09:02:50
안됐다 저분 

우정범2010-06-26 08:07:24
당신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모독한죄다.
 
 
출처 : 민중의소리    http://www.vop.co.kr/A000003036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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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 (2010,6,26토)KBS 1TV 오전7:30방송 남북의창에서 한상렬목사의 연설장면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대통령을 그자 운운하며 욕설을 하는 것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완전한 김정일의 하수인처럼 행동하더군요..
 
다음주에 보면 오늘 방송이 올라와 있을겁니다.
참고  남북의 창 다시보기http://news.kbs.co.kr/news/actions/BroadNe.. 

댓글 1

  • 2010년 7월 1일 오전 11:13

    하느님, 교회, 교인을 욕 먹이는 기가막힌 싸이코로군, 이 친구 대관절 6, 25 남침을 아는가? 멸살이나 되신 분이신가?

◈◈종합토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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