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노데모 회원분들 3만명과 4800만 국민들에게 읍소함]
자유월남이 왜 패망 했는지를 상기하라! | ▶자유토론게시판 9 / 2008.08.27 18:22
절도사(acbal2004) 대한민국국민
작금의 대한민국의 상황은 과거 패망 직전의 월남과도 같습니다.
패망 직전 월남 내부에서는 티우 정권을 전복 시키기위해 이른바 민주화 세력이라는 집단이 끊임없는 반정부 투쟁을 벌여왔고 이를 민주화 운동이라고 포장 시키면서 이른바 청년기수들을 포섭해 운동권 대학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들을 동원해 공산주의자들은 이른바 평화통일운동이라는 것을 만들어내어 월남군의 사기를 현저히 약화시키고 군대와 경찰을 배척하고 멸시하는 정서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종교계 인사까지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의 고위 간부급들이 맡으면서 당시 승려 분신자살이라는 퍼포먼스까지 벌여가면서 자유월남공화국을 전복시키기 위해 온갖 혼란을 부추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월남군 간부들을 매수하여 정보를 뺴돌리고,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 전사들을 월남군에 위장 입대시켜 프락치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반정부시위와 정권퇴진운동, 민주화 운동 그리고 평화통일 이라는 이름하에 자유월남은 커다란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결국 1973년 3월10일 새벽2시를 기해 베트남 중부고원지대에 대대적으로 월맹 정규군이 남하를 시작했습니다.
분산 고립되어 있던 월맹군에게 자유월남군은 지리멸렬하며 패퇴했고, 티우 대통령이 대대적으로 단결을 호소하며 자유월남을 지키자고 했지만 오히려 자칭 민주화, 평화통일 세력은 중부고원지대에서 티우 대통령을 몰아내기 위한 민주화 혁명이 일어났다고 떠벌렸습니다.
결국에는 1975년 3월 26일 과거 한국군 수도기계화보병 사단 맹호부대가 주둔하던 다낭이 함락되고, 자유월남군 최후의 일전인 쑤안록 전투마저 1975년 4월 21일 월맹군에게 패배함으로써 사실상 자유월남군은 붕괴되었습니다. 티우 대통령은 이 전투후 해외로 망명했습니다.
자유월남의 수도 사이공을 월맹군 14개 사단이 포위를 했고, 포위단한 사이공에서 월남 해병1사단과 레인저 연대가 용전 분투했했지만 결국 패하고, 그와 함께 월남군 제5사단이 사이공의 포위망을 뚫기위해 무모한 결전을 감행했지만 결국 병력차를 이기지 못하고 월맹군 1군단에게 패하고, 사단장 레웬비 장군은 자결로 최후를 맞이 했습니다.
월남 패망후 아이러니 한것은 평화통일 운동과 월맹을 옹호하고 반월남 정부와 반미를 외치던 틱낫한 스님은 혼자 프랑스로 도주해버렸습니다. 거기다가 패망 직후 밝혀진 사실은 자유월남 제1야당 총수가 월맹의 거물급 간첩이었다는 점이 밝혀졌습니다.
자유월남이 허무하게 무너져간 배경은 지금 대한민국과 비슷합니다. 적국의 수괴와 악수를 하고, 굶어죽어가는 동포들은 외면하면서, 무려 10만이 넘는 젊은 청춘의 피를 흘린 혈맹과의 관계를 마치 매국인양 호도하고, 그리고 국군의 사기와 전력을 약화시키고 끊임없이 간첩을 남파해 최근에도 일부 썩은 국군 장교들에게서 정보를 뺴내는 등, 말로는 민족공조를 치면서 실상은 과거 월맹이 파리회담에서 휴전조약을 맺으면서 월남을 공격한 짓에 비교될 수 있다.
또한 작금의 촛불집회라는 이름의 대규모 반정부 운동과 이번 범불교도 집회는 정말, 과거 월남의 반정부 운동과 정권퇴진 운동, 그리고 승려 분신 사건과 너무나도 흡사하다.
더욱더 무서운것은 남베트남 민족해방전선이 이른바 인텔리 계층이라고 하는 대학생들을 포섭해 이들을 운동권으로 만들어 반정부 투쟁에 내보내는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전대협, 한총련, 범청학련같은 좌익청년단체 수법과 너무나도 똑같다는 점이다.
이들은 외친다
"시대가 어느때인데 아직도 반공이냐? 지금은 21세기다. 더이상의 적화는 없다"
하지만 과거 월맹도 파리회담에서 분명히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약조를 했었다. 하지만 불과 1년만에 이 휴전조약이 한낱 휴지조각에 불과해졌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익히 알고 있다.
좌익들에게 묻고 싶다. 21세기라서 전쟁이 안 일어나나? 니들 말대로라면 사회는 그대로 정체되어있어야 한다. 니들이 자칭하는 진보와 앞뒤가 안 맞는 논리다.
대남적화는 21세기이든 22세기이든 김씨 왕국이 무너지기전까지 계속 될것이다. 오늘 터진 간첩 사건이 그 좋은 예이다. 오히려 과거 냉전 시대가 아닌 다각화 시대가 한반도 내부의 대립이라는 사실을 망각시켜버림으로써 대남 적화하가 훨씬 더 쉬울수도 있다.
좌파정권 10년동안 대남적화공작은 착착 이루어져 왔고, 그 부작용이 서서히 대한민국에 나타나고 있다.
국군의 엘리트 사관양성소인 육군사관학교 신입 생도들의 40퍼센트가 주적을 미국이라고 알고 있는 이런 한심한 세태도 전교조를 위시한 좌익 교육집단의 결과물이다. (이런 태도로는 월남군보다 더한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같은 국군에게 총을 겨누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모른다)
노노데모 3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이시간 자유민주주의의 과실을 먹으며 개인의 노력을 중시하고 자기 발전을 위해 부단히 애쓰는 대한민국의 애국 시민 여러분!
더 이상 자유월남과 같은 일이 이땅 한반도에 일어나게 해서는 안됩니다.
진정한 이 땅의 정통 정부는 대한민국 공화국입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아닙니다! 그들은 불법적인 한낱 정부체제에 불과합니다.
헌법에서도 우리 영토를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지정하고 북한 영토를 공식적으로 '미수복지역' 즉 되찾지 못한 땅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 시민여러분!
한반도에 진정한 대한민국이 들어설 때 까지, 인공기의 깃발아래 신음하고 있는 북한 동포들을 해방하기위해, 그리고 그 인공기를 꺾고 백두산 천지에 태극기를 꽂고 완전한 한반도의 통일을 이룰 그날을 위해,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우리 모두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전진 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출처] http://cafe.naver.com/nonodemo/105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