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회 정도의 이글은
유엔군이 6.25 때 압록강까지 반격했다가 왜 후퇴했는가.
즉 남북통일 절호의 기회가 어떤 일로 어떻게 왜 무산되었는지에 대하여
당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의 회고록 중에서 한국전쟁 관련 주요 부분을 고찰한 것이다.
유엔군이 6.25 때 압록강까지 반격했다가 왜 후퇴했는가.
즉 남북통일 절호의 기회가 어떤 일로 어떻게 왜 무산되었는지에 대하여
당시 미국 대통령 트루먼의 회고록 중에서 한국전쟁 관련 주요 부분을 고찰한 것이다.
그리고 트루먼 외에 당시 미국의 주요 인물들의 증언과 회고록은 물론
무엇보다 냉전이 끝난 후 밝혀진 구 소련과 중국의 비밀사항들을 참조한 점이 특이하다.
그동안 전쟁 후 최근까지 한국전쟁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나
대부분 김일성의 기습 남침과 국군과 유엔군의 격퇴 관련한 내용이 주류였기 때문이다.
대부분 김일성의 기습 남침과 국군과 유엔군의 격퇴 관련한 내용이 주류였기 때문이다.
즉 1.4후퇴시 병력과 화력이 적보다 우세한데도 무력하게 퇴각한 이유가 자세하지 않아
많은 국민들이 궁금할 수밖에 없었다.
바로 그 1.4후퇴 때문에 통일 기회를 놓치고 분단이 계속되고 있는 것 아닌가.
바로 그 1.4후퇴 때문에 통일 기회를 놓치고 분단이 계속되고 있는 것 아닌가.
이글도 전쟁 발발과 진행 이야기지만 1.4후퇴 배경이 자세하여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물론 우리는 유엔군이 피흘려 지켜 준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자유롭게 살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의 경제성장도 그들이 계속 보호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할 수 있을만큼 국력이 크게 신장되고 보니
그들 국가들의 고마움과 함께 그때 통일 기회를 놓친 것이 너무도 아쉽고 또 아프다.
그 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의 경제성장도 그들이 계속 보호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할 수 있을만큼 국력이 크게 신장되고 보니
그들 국가들의 고마움과 함께 그때 통일 기회를 놓친 것이 너무도 아쉽고 또 아프다.
미 극동군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
우리 국민 대부분은 그를
김일성의 남침으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켜 준 은인이며
당시에 여러 군사전략가들이 불가능하다고 반대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탁월한 전략가이고 훌륭한 군 지휘관으로 알고 있다.
김일성의 남침으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지켜 준 은인이며
당시에 여러 군사전략가들이 불가능하다고 반대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킨
탁월한 전략가이고 훌륭한 군 지휘관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그를 기념하고 은공을 기리기 위해 인천 만국공원에 동상을 세웠으며
그 동상은 오늘도 그가 상륙작전을 감행한 인천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김일성에게 먹힐 뻔한 대한민국을 구해 준 은공을 말하자면
맥아더원수보다 트루먼대통령이 더 크고 많은 데 그의 동상은 어디에도 없다.
그 동상은 오늘도 그가 상륙작전을 감행한 인천 앞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김일성에게 먹힐 뻔한 대한민국을 구해 준 은공을 말하자면
맥아더원수보다 트루먼대통령이 더 크고 많은 데 그의 동상은 어디에도 없다.
트루먼은 김일성의 남침을 저지하기 위해 미군이 주축인 유엔군을 결성했으며
맥아더를 윤엔군 사령관으로 임명하여 한국전 파병을 명령한 장본인이다.
그러나 많은 6.25 연구가들은 김일성의 남침 원인이 '에치슨 선언' 에 있고
'태평양 방어선'에 대한민국을 제외한 그 선언이 트루먼의 정책이라는 것이다.
맥아더를 윤엔군 사령관으로 임명하여 한국전 파병을 명령한 장본인이다.
그러나 많은 6.25 연구가들은 김일성의 남침 원인이 '에치슨 선언' 에 있고
'태평양 방어선'에 대한민국을 제외한 그 선언이 트루먼의 정책이라는 것이다.
그 때문에 김일성에게 도발하도록 한 책임이 트루먼에게 있다고 주장한다.
물론 단순히 전쟁 발생 이유만 놓고 본다면 그 주장에 이의 제기하기 어렵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미국이 김일성의 도발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을 때
즉 미국이 대한민국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주장이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미국이 김일성의 도발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을 때
즉 미국이 대한민국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을 때 할 수 있는 주장이다.
그런데 당시 국제정세와 미국 입장은 대한민국을 지킬 아무런 의무가 없었다.
대한민국은 작고 가난한 극동의 보잘 것 없는 나라에 불과했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강국들이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는 나라였다.
그 때문에 많은 군대를 보내 피흘려 지켜야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등 강국들이 관심을 가질 이유가 없는 나라였다.
그 때문에 많은 군대를 보내 피흘려 지켜야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다.
게다가 흔한 동족간의 통일전쟁이라 모른체 해도 상관없는 싸움이었다.
그러나 트루먼은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파병을 결정했다.
하지만 그의 결정은 대한민국을 위해 또는 우리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강국들에게 고통받는 약소국들을 지켜야 한다는 정의감은 있었지만
하지만 그의 결정은 대한민국을 위해 또는 우리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강국들에게 고통받는 약소국들을 지켜야 한다는 정의감은 있었지만
그보다는 스탈린의 전 세계 적화 야심을 꺾어야 한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그야 어쨌던 우리는 트루먼의 파병 결정 덕분에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었다.
이 글의 목적은
김일성 남침 전 후에 있었던 정확한 역사적 진실을 알아야 할 필요성
그리고 트루먼의 은공을 국민들이 소흘히 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데 있다.
이 글의 목적은
김일성 남침 전 후에 있었던 정확한 역사적 진실을 알아야 할 필요성
그리고 트루먼의 은공을 국민들이 소흘히 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