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참판댁 가는 길-하동
2.주차장 입구에는 화장실이 초가지붕의 모습으로 반깁니다.
3. 동네 오르막 길옆의 우물입니다.
4.동네에서 바라본 지리산 자락, 하동의 벌판입니다.
5. 물레방앗간입니다.-물이 말랐습니다.
6. 예전의 시골집 모습입니다.
7. 나무 담장과 출입구가 참 조화롭습니다.
8. 예전에는 뒷간이라 불렀지요.
가장 친환경 화장실을 선조들이 사용하였답니다. - 퇴비 생산실이기도 하고요!!!
9. 조롱박이 열렸습니다.
10. 시골집에서는 보물 1호입니다.
11. 담장위의 열매입니다.
12. 풍경이 좋습니다.
13. 오늘날 짐차입니다.
14. 문지방에 걸려있는 글귀입니다.
예수님께서 "서로 사랑하여라"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평생 가야할 화두이며 생활의 목표인데
개신교인인 김초혜 시인님도 그 말뜻의 실천이 지난하다는 것을 깊이 느껴셨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