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성경쓰기를 다시 시작할까 합니다.
클럽 성경쓰기는 단순하게 2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의정부교구 송산 성당처럼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번에는 부활 전까지 이루고자 하지만 무리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1차 때 제일 많이 쓰신 이정희 자매님께서 성경쓰기를 하시다가(?) 심각한 부상을 당하셔서 전력에 많은 차질이 생겼네요. 하지만 다른 형제, 자매님들께서 부상으로 인한 공백을 충분히 메우리라 봅니다(마치 축구 해설가처럼 쓰여 졌네요).
더 많은 교우들이 참여하여 주님께 부활 선물 찐하게 드리고 또한 책걸이도 찐하게 하면 좋겠네요. 시작 시간은 내일(3월 17일) 오전 9시 경에 열까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