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성사 양심성찰

2007. 3. 2. 오전 11:15:07

글자

 부활을 맞아 판공이 시작되었죠.

그냥 쉽게 알게 모르게 지은죄를...

하시지 마시고 정말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양심 성찰을 위한 예가있어 적어드립니다

성사 보실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1계 

*하느님께 대한 나의 믿음, 희망, 사랑은 어떤가?

아침, 저녁 기도는 충실히 했는가?

성서나 교회 서적을 정기적으로 읽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하느님께 대한 일은 뒷전으로 하고 현세 일에만 전념하지는 않았는가?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는가?

실망하여 자포 자기 하지는 않았는가?

이단이나 미신 행위를 하거나 믿은 적이 있는가?

 

제 2계

*하느님, 예수님, 성인, 성녀, 천사들의 이름을 함부로 부른 적은 없는가?

하느님을 원망하지는 않았는가?

*신앙 생활을 현세적으로 어떤 이익과 결부시키지는 않았는가?

신심 생활을 남에게 보이기 위해 하지는 않았는가?

신자임을 부끄럽게 여기지는 않았는가?

유혹을 받을 때 기도하면서 적극적으로 이겨냈는가?

 

제 3계

*주일과 대축일 미사에 참여하고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였는가?

주일을 오락이나 휴식을 취하는 날처럼 지내지는 않았는가?

*전례 주기에 생활을 맞추어 살려고 노력했는가?

교회 일이나 사도적 수행을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는가?

 

제 4계

*부모에게 효성과 존경과 순명을 드렸는가?

성직자와 윗사람에게 마땅한 존경을 드렸는가?

형제 자매간에 서로 도우려고 노력했는가?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를 위하여 합당한 연도와 기도와 희생을 드렸는가?

*자녀들에게 좋은 표양과 교훈을 주려고 노력했는가?

자녀를 편애한다든지 맹목적으로 두둔한 일은 없었는가?

자녀들의 교회 생활, 가정생활, 윤리 생활,사회 생활, 학교 생활에 얼마나 관심을 가졌는가?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기도할 시간과 분위기를 가지려고 노력하였는가?

 

제 5계

*타인의 생명, 육체(건강)에 손해를 끼치거나 타인에게 원한, 미움, 악담, 욕설, 험담등을 하지 않았는가?

*남의 마음이나 육체에 불편을 준 일이 없었는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었는가?

*고의로 유산을 시키거나 교회가 금하는 방법으로 피임하지는 않았는가?

 

제 6, 9계

*부부로서 신의를 지키고 일치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했는가?

배우자가 아닌 이성에게 정을 품거나 지나치게 접근하지 않았는가?

혼인의 완성을 위한 성욕을 남용하지 않았는가?

*감각과 몸을 정결하게 보존하여 성신의 궁전으로서 품위를 지키려고 노력했는가?

음란한 생각이나 말이나 행위로 자신을 어지럽히지 않았는가?

의식적으로 음란한 그림, 영상, 글을 보려고 하지 않았는가?

 

제 7,10계

*타인의 재산, 노력, 시간에 직접 손해를 끼치거나, 자신의 재산, 힘, 시간을 낭비한 일은 없었는가?

*남의 재물을 부당하게 취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지는 않았는가?

남에게 빌린 것을 제때에 돌려주었는가?

재물에 대한 지나친 욕심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았는가?

극심히 빈곤한 이웃을 모른 체한 일은 없었는가?

 

제 8계

*말로써 남의 명예, 자유, 권리, 생명에 손해를 끼친적이 있는가?

위로와 칭찬을 하기보다 비평하기를 즐기지는 않았는가?

*진실을 말해야 할 때 침묵함으로써 허위를 진실처럼 만든 적은 없는가?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려고 노력했는가?

 

댓글 4

  • 2007년 3월 2일 오전 11:51

    이곳을 이용하는 모든 신자분들이 이 글을 읽고 묵상하였으면 좋겠네요. 자매님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3일 오전 8:12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3일 오후 10:51

    성찰 할 일이 참 많으네요. 감사합니다.

  • 2007년 3월 6일 오후 9:56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여서 이 모든일을 행하려고 노력하였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