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자체가 죄의 연속이며,
하느님은 우리가 고통받고 살아가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변화된 사람만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변화된 어머니만이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는 말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자신의 구원사업을 도울 도우미를 찾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소중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에게 소중한 것을 포기해야 됩니다.
따름의 길은 포기의 길이며 순간 고통도 뒤따릅니다.
나는 무엇을 포기하고 살아가는가,
내가 포기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내 욕심을 접을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나선다는 것이 기쁘고 즐거움만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 미쳐있는 사람은
언젠가는 빛을 발할 것이고 구원을 얻을 것입니다.
"신부님 강론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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