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4) 청년분과 회합 있었습니다.

2007. 2. 5. 오후 3:23:27

글자

† 찬미예수님

 

어제 모처럼 청년분과 회합을 가졌습니다.

제가 분과장으로서 더 많은 관심과 봉사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우리 청년들에게 매우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아뭏든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레오형제님(신임 분과위원)과 소피아, 젬마 자매님 그리고 청년들과

아직 쾌유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주임신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나누었던 마음처럼 올 한해는 청년회가 좀 더 활성화되고

많은 활동하지 않는 청년들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저희 청년들도 청년회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형제 자매님들의 많은 관심으로 주위에(특히 가정에) 있는 많은 청년들이

함께 모여 주님을 찬미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청년분과에서는 레지오, 미사 전례 그리고 성가대가 활동하고 있으며

성당 입구에서 청년미사 후에(앞으로는 교중미사 후에도) 가입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추신 : 레오형제님 어제 잘 먹었습니다. 다음엔 제가 ...

 

댓글 2

  • 2007년 2월 6일 오전 1:53

    + 찬미예수님!! 나이도 어느 정도 되고, 결혼해서 맘껏 활동할 수도 없기도 하고, 아기가 있어 모임참석도 거의 불가능 한 것만 빼고 마음은 청년인데... 저도 끼면 안될까요?(^^)

  • 2007년 2월 6일 오전 11:08

    어떡하죠 청년은 미혼을 전제로 하는데 ㅋ ㅋ, 분과위원으로 활동하심이 가한줄 아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