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탄절까지 330일 남았네요^^ㅋㅋ
어영부영 하다보니 1월 달력이 넘어갔습니다.
연초에 세웠던 계획은 작심삼일....그래도 한가지는 아직까지 포기하지 않고 있는게 있죠(뿌듯^O^).
사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결혼과 함께 세례받고 주일 미사참례와 아침저녁, 그리고 식사기도만이 전부인줄 알았더랬죠.
모임에 한두번 나가면서 아!! 기도가 주님과 나누는 대화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도 쉽지가 안더라구요...
그래서 올해는 구석구석 기도문을 써 붙이고 꾸준히 하자!!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보자! 했는데..
호호호.. 아직까지 잘 지켜지고 있답니다...
홈피에 들렀다만 가기 죄송해서 잡다한 수다를 남깁니다.
오늘 성경을 읽다가 마음이 찡했던 구절 하나를 들려드리고 싶기도 했구요..(이미 다 아실테지만,혼자 감격해가지고..쑥쓰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오 복음 11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