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평일미사 일주일에 한번가면 잘갔는데 주님의 부르심으로 저번 주일은 일주일 내내
매일 미사를 참례케 되었네요. 한데 생각지도 않게 교육중이시라던 부주임신부님 미사집전. 하지만 아래 자리에 앉아 움직이실 때마다 아픔 참으시느라 애쓰는 부주임 신부님 미사 집전하시는 모습 바라보는것 정말 마음 아프고 힘들었답니다 이번 주일 청년 미사때는 그래도 조금은 나아보여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신부님 저희 중산 성당 모든 교우 주님께 기도 드리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쾌차하셔서 유쾌하고 즐거운 미사 이끌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