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성경쓰기를 시작합니다.
2007. 2. 21. 오전 8:57:23
글자
사순의 시작인 재의 수요일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고통을 기억하면서 저희 본당 공동체에서 성경쓰기를 주님께 봉헌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성경쓰기에 참여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왼쪽 상당에 있는 클럽 성경쓰기를 클릭하시고 그 안으로 들어가셔서 설명대로 자기가 원하는 장을 치시면 됩니다.

2007. 2. 21. 오전 8:57:23
성경을 써 보니 정말 그냥 읽을 때는 자나쳐 갔던 구절이 눈에 들어 오네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그리고 요즘 신부님 담배 냄새가 안 나서 넘~ 좋아요...ㅋㅋ
저도 시작했습니다-눈으로 읽을때보다 쏙쏙 들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