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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모신심 가톨릭 교회의 특징중 하나는 성모신심이다. 개신교에서는 그야말로 애써서 성모님의 동정과 공경을 부정하려하지만 이슬람교도 성모님을 공경한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잉태하시고, 낳으시고, 키우시고, 죽음까지 지켜보신 성모마리아를 공경하는 것은 당연한일이다. 성모찬미가인 Ave Maria는 역사적으로 많이 작곡되고 불리어서 그 수를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고 묵주기도와 함께 가톨릭 신앙인의 필수 공경대상이다. 특히 한국 교회는 성모님께 봉헌된 교회이다. 따라서 전례상 성모님 관련이 없는 시기라도 성모노래를 자주 부르는 것이 좋다. 특히 미사 후 파견(퇴장)에 부르기를 권장한다.
우리는 매 년 1월1일을 천주의 모친 성모마리아 대축일(한국의무축일) 을 지내면서 5월에 성모성월과 성모의 밤, 10월에 로사리오 성월 등이 있다. 그 축일들을 정리해 보면,
2. 성모마리아의 축일(8개) (1) 천주의 모친 성모마리아대축일---1월1일 (2)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3월25일 -Magnificat (3) 복되신 동정마리아 축일-----------5월31일 (4) 성모승천대축일-----------------8월15일 (5) 여왕이신 동정마리아 축일---------8월22일 (6) 복되신 동정마리아 기념일---------9월8일 (7)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9월15일 -Stabat Mater (8) 한국 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대축일-12월8일
3. 시기별 적합한 Ave Maria 성모찬미가[수도원이나 신학교 하루일과 마침기도 기준임] (1) 대림 제1주일 부터 2월1일까지 - Alma Redemptoris (2) 주님봉헌축일(2월2일)부터 성주간 수요일까지 - Ave regina coelorum (3) 부활대축일 부터 성령강림대축일까지 -Regina coeli (4) 성령강림대축일 이후 부터 대림 제1주일 전 금요일까지 -Salve regina 4. 따라서 성모승천 대축일 미사에는 그레고리오 성가는 Salve Regina, 모테트나 일반성가도 이 가사와 제목이 같거나 내용이 유사한 노래가 적합하다. 오르간곡도 이에 따르면 좋다. 그러므로 가톨릭 성가집 번호, -251(무변해상/ Lambillotte), -254(하늘의 여왕/ Traditional melody), -255(하늘의 여왕/코랄), -259(성모승천/ penot), -260(영광의 성모/ 코랄), -276(하늘의 여왕/ 라틴성가), -277(하늘의 여왕/ Traditional melody)...같은 곡들이 좋다. 이외에 Assumpta est Maria (성모마리아의 승천)와 모든 Ave Maria (성모송/기도문)이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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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 Maria 시기별 다른 노래(성모승천대축일)
2006. 8. 2. 오전 11: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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