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는 잔잔한 파도소리를 내며 아이에게 말을 건넵니다.
바다는 시원한 바람으로 아이의 머리카락도 움직여 봅니다.
아이는 이런 바다가 좋은가 봅니다.
‘하느님은 바다…’
First love

2007. 8. 17. 오전 10:48:35
바다는 잔잔한 파도소리를 내며 아이에게 말을 건넵니다.
바다는 시원한 바람으로 아이의 머리카락도 움직여 봅니다.
아이는 이런 바다가 좋은가 봅니다.
‘하느님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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