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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당하는 그리스도>, 1248년, 유리화, 생트 샤펠, 파리, 프랑스 사방이 화려한 유리화로 뒤덮인 생트 샤펠은 가장 아름다운 경당으로 꼽힌다. 제단 뒷면 유리창에는 이 작품처럼 예수님의 수난과 관련된 작품들이 묘사되어 있다. 이것은 제대에서 봉헌되는 성체성사가 예수님의 희생제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조롱하고 있으며 그중에 한 명은 그분의 머리 위에 가시관을 씌우고 있다. 그러나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는 모욕을 당하면서도 손을 들어 그들을 용서하며 축복해 주고 있다.
Novelette In F Major OP.21-1 (Robert Shumann)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 입니다.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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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2009. 11. 29. 오후 3: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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