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자를 고쳐주시는 예수님>(부분), 375년-400년 경, 대리석, 성 비오 크리스챤 갤러리, 바티칸 박물관 이 작품은 대리석 석관의 전면을 장식하고 있는 예수님의 치유 기적들 가운데 한 부분이다.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의 벳자타 연못가에 있던 중풍 병자를 고쳐주신 후 침대를 메고 집으로 돌아가는 그를 도와주고 있다. 그분께서는 공생활 중에 수많은 병자들을 치유해 주심으로서 하느님의 나라가 시작 되었음을 알려주셨다. 예수님께서 젊은이 처럼 표현된것은 그분안에 영원히 시들지않는 참생명 이있다는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The Old Castle (Modest Mussorgsky)
이 가을에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말(言)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 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벤자민 프랭클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들어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더 행복해 진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
이 가을에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
2009. 9. 12. 오전 11:43:51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