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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베드로와 바오로>, 16세기, 템페라, 108x63cm, 아타나시우스 경당, 아토스산, 그리스 이 이콘에는 초대 교회의 두 기둥인 사도 베드로(왼쪽)와 바오로(오른쪽)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두 사도는 하느님께 대한 깊은 신앙을 바탕으로 하여 서로간에 우정과 친교를 나누고 있다.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가 나누는 이 사랑의 모습은 하느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모든 신앙인이 추구해야 할 형제애의 모범으로 제시되고 있다.
Piano Concerto NO.2 In B Flat Major OP.19 (Ludwig Van Beethoven)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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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2009. 7. 3. 오후 4:53:0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