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2009. 3. 28. 오후 6:03:15

글자

  

<생명의 나무>, 모자이크(부분), 12세기, 성 클레멘트 대성당, 로마, 이탈리아

 

제단의 뒷면 천장을 장식하고 있는 이 작품에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생명의 나무처럼 표현되어 있다.

예수님 주변에 있는 흰 비둘기들은 12제자를 상징하는것이며,

예수님 아래에는 성모마리아와 요한이 함께 고통을 나누고있다.

십자가 위에는 천상의세계가 묘사 되어있고 아래에는 생명을 상징하는 아칸투스 잎과

포도나무 넝쿨이 표현되어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의 물로 하느님의 창조물들이 목을 축이고 있다.

Piano Concerto No.1 In E Minor OP.11 (Frederic Chopin)

 ◈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들어

서로를 갈라 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 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 나 자신부터

작은 것 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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