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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William Dyce, 1806-1864), <슬픔의 사람>, 1860년, 유채, 34.9×48cm, 스코틀랜드 국립 미술관, 에든버러, 영국
화가는 세례를 받고 하느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기 위해 광야로 나가신 예수님을 황량한 풍경과 함께 표현하였다. 예수님께서 잡초와 돌로 뒤 덮인 산 중턱에 홀로 앉아 양손을 맞잡고 깊은 생각에 젖어 있다. 왼편에 치우쳐 앉은 그분의 모습은 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격리되어 고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배경은 광야가 아니라 화가가 살았던 곳의 메마른 산이며 늦가을의 분위기를 전하는 갈색의 배경은 황량함을 더해준다. Impromptu NO.3 In B Flat Major D935 (Franz Schubert) 그래도 사랑하라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 받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 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도 모른다. 그래도 만들어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주어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나누어 주어라.
- 마더 데레사의 시 '그래도 사랑하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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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라
2009. 3. 7. 오전 10: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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