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2009. 8. 29. 오후 3:07:59

글자

두초(Duccio di Buoninsegna, 1260년 경-1319년 경), <제자들을 가르치는 예수님>, 1308년-1311년, 템페라, 시에나 대성당 박물관, 시에나, 이탈리아

이 작품은 시에나 대성당의 제단을 장식하기 위해 제작된 제단화 중 한 부분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마지막 당부를 하고 있다. 예수님의 옷만 황금색 선으로 장식된 것은 그분께서 영원한 빛으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나타낸다. 예수님 바로 앞에 있는 베드로와 나머지 제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고요히 경청하고 있다.

 

Piano Sonata In C Major K.330 (Wolfgang Amadeus Mozart)

 

행복을 나누는 시간표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평화의 묵상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