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자신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다.
그렇다면
내가 길과 진리와 생명이 되라는 말씀인데,
오늘
그 길만을 따를 수 있을까?
진리만을 따를 수 있을까?
생명만을 따를 수 있을까?
그것을
생각하게 되고
과연 내게서의
길과 진리와 생명은 무엇일까? 생각하게 된다.
말과 생각과 행위에서
그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매일 살아야 하는 것을,
자주 잊는다.
자주 몰라본다.
새까맣게 잊어버린다.
그러나
오늘
다시 그분의 존재성과
그 말씀을
묵상하고 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