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여러분께
참 오랜 시간의 게으름을 뚫고서 다시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클럽 홈 사진을 바꾸어 보았는데
올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크리스트킨들막트 중에서
이곳 니이더 외스터라이히 지역의 마리아 쩰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구 오스트리아 왕가의 전용 성당이 있는 지역으로
성모님을 사랑하는 순례자들이 많이 순례가기를 원하는 곳이지요.
이미 올해 눈이 내린 이곳 거의 꿈 속의 크리스마스를 꿈꾸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올 크리스마스를 한번 꿈꾸어 보시지요!!!
비엔나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