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나댁/ 오랜 게으름을 뚫고서...

2006. 11. 27. 오후 9:17:02

글자

 

 

 

 

회원 여러분께

 

참 오랜 시간의 게으름을 뚫고서 다시금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클럽 홈 사진을 바꾸어 보았는데

올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크리스트킨들막트 중에서

이곳 니이더 외스터라이히 지역의 마리아 쩰의 모습입니다.

이곳은 구 오스트리아 왕가의 전용 성당이 있는 지역으로

성모님을 사랑하는 순례자들이 많이 순례가기를 원하는 곳이지요.

이미 올해 눈이 내린 이곳 거의 꿈 속의 크리스마스를 꿈꾸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올 크리스마스를 한번 꿈꾸어 보시지요!!!

 

 

비엔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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