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정복신2006. 9. 9. 오후 12:47:36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먼저 가입했어야 하는데...

홍순민님의 답을 받고서야 가입을 합니다.

처음 방문이라 낯설었는데....따뜻하게 대해 주심 고맙습니다!

이 곳을 통해 각지에 계신 분들의 근황을 접하다보면

이미 유럽하늘을 날고 있는 기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정범2005. 12. 30. 오전 10:05:31

가입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럽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구경하다가 가입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가지고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김현주2005. 11. 23. 오후 12:16:40

가입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가입인사 드립니다,,

 

자주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훈2005. 6. 27. 오후 2:17:08

가입했습니다....

웹 서핑후 가입 했네요....

좋은 말씀 있으시면 전 해주세요...

유럽 여행 소개 및 경비등 참조사항 등등 여러가지 궁궁한 점이 많습니다...

많으 관심 부탁드려요.... 

이혜순2005. 5. 26. 오후 2:27:44

첫인사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이혜순 안나 입니다.

몇년 전에 동유럽 성지순례를 다녀온 후에는 비엔나소리만 들어도 그때의  기분이 생각 나서 여행을 다시 계획하고 싶어지고 또 하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박혜진2005. 4. 20. 오후 4:27:25

앗농하세용,ㅎ

앗농하세용,ㅎ

처음 뵙겟습니당〃

이제 막 성당다니기 시작한 학생이에요,

클럽에 가입해서, 인사 드릴려고요,♡

반갑습니다,

많이 귀여워해주세용,ㅎ

권현수2005. 1. 2. 오후 12:52:0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찬미예수님+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2005년을 시작하는 소중한 만남에 초대합니다!

 

★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2005년 1월 8일 (토) 오후10시  - 정동프란치스코회관

 

주님의 사랑과 은총안에 항상 기쁘고 건강한 한해 맞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비엔나댁2004. 9. 13. 오후 7:51:25

@ 실례합니다...비엔나댁입니당!

박기여의 전자우편 주소입니다.

ppee77@hanmail.net

 

 

 

실례하겠습니다, 방명록에 남기실 내용을 메모방에다 남기신 분들께 죄송합니

 

다, 비엔나댁이 메모방을 유럽뉴스코너로 바꿈에 따라, 아니 회원들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독재입니까 ,

 

하여튼 메모방의 기능이 방명록이나 게시판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 결

 

정...

 

 

메모방에 글을 남기셨던 이승재회원님?, 손채성 회원님의 글은 한 줄의 인사

 

였으므로 제가 무참히 사살하였고   박기영회원님은 특별히 이메일 주소를

 

남기셨으므로 여기로 옮겨 놓았습니다, 혹시 이회원님, 손 회원님 저의 독재

 

에 항거하실 생각이시면 제게 메일 주십시용!!!  (   제 이 메일 박스가 텅

 

텅 비었습니당, 이 기회에 먼지털겠습니당) 원하시면 다시 복구하여 놓겠습니

 

당!!!

 

 

비엔나댁 

 

 

 

 

차숙라2004. 8. 29. 오후 5:12:33

가입신고 인사

클럽'가톨릭 그림사랑'에 회원가입 하자마자

시샵인 박기영님의 권유로 물귀신에 홀리듯 따라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내가 무슨 자료 제공할게 있을까 싶어 망설였는데

(유럽여행은 왠만큼 훑어 보아 제가 자료 얻고자 하는 경우는 없을거 같아서)

옛날 추억을 곱씹어 보려고 들어 왔답니다.

 

오래 전에 남편 회사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해외지사 생활을 하면서

기저귀 찬 2살 아들과 4살 딸을 데리고 "여행만이 인생에 남는다"는 신조로

산 넘고 강 건너 무지 쏘 다녔습니다.

 

여행의 컨셉이나 스타일에 따라 경험이 다르므로 "나 유럽 갔다 왔다"라고 해도

여행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에 한해서 들어낼 수 있는 만큼 열어 보여드릴게요.

제가 개인적으로 작업하는게 있어서 작업실에 있는 동안 방문이 뜸할 수 있어요.

작업실에 일부러 컴을 두지 않았거든요.

시간나는대로 들어 올게요.  오늘은 이만 !

이승재2004. 8. 28. 오후 7:37:17

안녕하세요~ 전 독일에 사는...

이승재 (가브리엘) 입니다.

 

신입회원 인사말 쓰는곳이 없어서... 그냥 이곳에 적습니다.

8명 단촐한 회원이지만.... 다른 커뮤니티처럼... 거창하지 않을진정...

가족적인 분위기가 참 좋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여러분을 만나서 반갑고... 자주 뵙기를 희망 합니다.

비엔나댁2004. 7. 17. 오전 4:45:08

@ 아! 너무나도 가슴 벅찬 날입니다!!!

 

 

 

 

 

이곳은 오스트리아 비엔나,

2004년 7월 16일 금요일 오후 9시 23분입니다.

 

 

제가 맨 처음 이곳에서 컴퓨터를 사다가 고생고생해서 독일어 윈도우 버젼에서 한글을 읽고 또 쓸 수 있게 되었을 때의 감격이 다시금 생각납니다, 그 기쁨 중에서 안타깝게도 굿뉴스 사이트의 한글이 모두 깨어져 읽을 수 없었을 때의 슬픔을 생각하면 지금 굿 뉴스 사이트에서 유럽 여행 클럽을 여는 이 순간 다시 눈물이 나올 정도로 기쁘다는 이 표현 한국에 계시는 분들은 정말 이해하실 수 있으실까요???

 

 

 

아주 큰 마음을 먹고서 일을 저질렀습니다!, 남편이 시골에 가고 없는 틈에 이렇게 클럽까지 열고 아마도 남편이 알면 한소리할 것입니다, 마누라가 간도 크다고 앞으로 여러가지 일들을 다 어떻게 감당하려고...

 

 

 

제가 앞으로 이 클럽을 알아서 키워주실 그 많은 분들을 예상하고 이렇게 일을 저질렀다는 사실 알아주시고요, 지금부터 드디어 제게도 한 신세계가 열릴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국은 거의 홍수가 날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곳 날씨, 오늘은 그 길었던 추운 여름 날씨를 뒤로 하고 드디어 하루 종일 햇볕이 쨍하고 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그리고 길 가에서 한 한국인 가족을 만나 길을 안내해주었었습니다, 그분들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오신 교우 가족분들이셨습니다, 아마도 이것이 인연이 되었나봅니다, 제가 다시 많은 사람들에게 길을 안내하는 일을 하게 된 것이 말이죠...

 

 

 

첫 인사를 이렇게 두서 없이 또 정신 없이 해도 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과 도움을 기다리면서 오늘은 이만 줄이렵니다...좋은 주말 되십시요...

 

 

 

비엔나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