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땅/동요

2006. 5. 20. 오전 5:10:49

글자
      고향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하늘 끝닿은 저기가 거긴가 아카시아 흰꽃이 바람에 날리니 고향에도 지금쯤 뻐꾹새 울겠네 고개넘어 저고개 아득한 고향 저녁마다 노을짓는 저기가 거긴가 날 저무는 논길로 휘파람 날리며 아이들도 지금쯤 소몰고 오겠네

댓글 4

  • 2006년 5월 21일 오전 12:57

    다음 카페에서 그림을 가져오셨나 보네요.. ^^ 안나온다는...

  • 2006년 5월 21일 오전 12:59

    제가 살던 고향엔 저녁 노을이 빨갛게 물든 하늘이 예뻣었죠. ^^

  • 2006년 5월 22일 오후 6:05

    권 회원님! 제가 좋아했던 동요를 올려 주셨네요, 제가 이곳에 온지 2,3년 될 때까지 하늘에 날라가는 비행기만 보면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제 고향은 서울이라서 빌딩으로 가득찬 그리고 친정 가족들이 살고 있는 고향 서울을 항상 그리워합니다!!!

  • 2006년 5월 22일 오후 6:28

    오랜만에 들어보는 동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