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밑에 봤는데 누가 신부님보구 어굴이 크다구 쓰셨던데???
우리 신부님 안큰데..
잘생긴 건데...^^*
항상
웃음으로 저이를 반겨주는 신부님
말은 못했지만 언제나 고마운 마음가지구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여..언제나 웃으시는 신부님 얼굴 봤으면 합니다..^^*

2005. 3. 15. 오후 4:47:50
우연히 밑에 봤는데 누가 신부님보구 어굴이 크다구 쓰셨던데???
우리 신부님 안큰데..
잘생긴 건데...^^*
항상
웃음으로 저이를 반겨주는 신부님
말은 못했지만 언제나 고마운 마음가지구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여..언제나 웃으시는 신부님 얼굴 봤으면 합니다..^^*
반갑다 억수야 사실 얼굴이 좀 크긴하지 그래도 내편들어 주어서 고맙다. 자주 들어와서 소식 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