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2005. 1. 10. 오전 5:34:24

글자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요즘 날씨가 무척 추워지네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제가 요즘 몸과 마음이 아파서 힘들어요^^

 

저는 독실한 신자는 아니여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나봐요 -ㅅ-;;

 

그럴리 없겠지만... ㅎ_ㅎ;;

 

그냥 막막하기만 하네요...

 

열심히 하려고 해도... 왠지 고참들하고 자꾸 트러블이 생기고...

 

의욕 상실... -0-;;

 

금요일에 병원에 가니 원목실에 들릴게요^^

 

건강하세요

댓글 1

  • 2005년 1월 11일 오전 9:17

    욱아 하느님께서는 고통 속에 선물을 숨겨 놓으셨다고 하더라 아마도 더 크게 만드시려고 지금의 시련을 주시는 것 이 아닐까 힘내고 금요일에 보자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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