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십니까

2004. 12. 13. 오후 3:15:05

글자

저는 김현수 베로니카의 아버지 김용대 후고 입니다.

며칠 전 이경가브리엘 부부의 이야기를 듣고 신부님의 홈페이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바로 가입했습니다.

아내 엘리사벳도 자주 들러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만나뵈면 편하게 느껴지고 평화를 느낍니다.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영육의 건강을 빕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13일 오후 11:18

    자주 인터넷 하신다는 말씀 들었습니다. 이 곳도 관심 가지시고 자주 들러 주세요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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