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7동 성당 매괴의 모후 꾸리아 단장 정 기옥 엘리사벳입니다.
우선 저희 본당 전신자들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연찮은 기회에 저희 본당에서 2주간 미사를 집전해 주시고 또 흔치않은 일인
레지오장에다 사도예절까지 해주시고 바쁘신 신부님을 더욱 바쁘게 만들어 드린 것
같아서요. 저는 몇년전 신부님을 오금동 성당에 계실 때 뵙고 오랜만에 저희 본당에서 뵙게되고
또 저희 꾸리아 소속 단원들이 수서경찰서 봉사를 막 시작할 즈음이어서 더욱 의미를
부여하게 되네요 신부님! 열심한 클럽 회원님들과 신부님의 활동상을 보게 되어 반갑구요.
저희들 아직은 하는일이 그렇지만 앞으로 봉사로써 보답할께요. 신부님 외쳐 볼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