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바쁘시고 힘드신데 축일을 축복 해 주시어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우리 한마음 기도 회원들 겨울잠을 깨고 다 일어났어요.
3월 7일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났답니다.
서로 신앙이야기도 나누고 집안이야기도 나누고 웃음띈 얼굴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신부님을 만난 저희들의 모임이라서 신앙의 지축이신 신부님, 수녀님 건강을 생각하게 되요.
열심히 일하는 도로시 자매도 고맙구요.
고맙습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가운데 주님의 뜻 이루세요.

2005. 3. 9. 오전 10:39:12
신부님, 바쁘시고 힘드신데 축일을 축복 해 주시어 더더욱 감사드립니다.
우리 한마음 기도 회원들 겨울잠을 깨고 다 일어났어요.
3월 7일 건강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났답니다.
서로 신앙이야기도 나누고 집안이야기도 나누고 웃음띈 얼굴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지요.
신부님을 만난 저희들의 모임이라서 신앙의 지축이신 신부님, 수녀님 건강을 생각하게 되요.
열심히 일하는 도로시 자매도 고맙구요.
고맙습니다. 늘 하느님의 은총가운데 주님의 뜻 이루세요.
복된 하루 되셨나요? 기도 열심히 하시니까 성모님께서 지켜주실 거예요. 항상 기억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