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에게 보내는 글~~

2005. 2. 11. 오전 12:43:23

글자

그동안 성당에 잘 안나가는 관계로 가까이 지낸 신부님이 없었어요...

 

그래서 막연히 다가가기 어렵고 저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이라고만 느껴졌죠..

 

하지만 원목실에서 신부님과 지내면서 적어도 위에 같은 생각은 없어졌어요.

 

그만큼 신부님이 편하게 대해주신거겠죠...

 

비록 이제는 예전처럼 원목실에서 자주 못 뵙더래도,

 

가끔 여기에 들려서 발자국을 쾅쾅 남기고 다닐게요...

 

그리고 제 전화가 항상 열려 있는거 아시죠?

 

신부님이 찾으시면 최선을 다해 도와 드릴 준비가 되 있어요...^^*

 

 

댓글 1

  • 2005년 2월 12일 오전 9:54

    그동안 원목실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줘서 고맙고 퇴원했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닌거 알지? 이 클럽 관리자 임을 잊지 말도록. 본당에 가서도 열심히 활동해라 건강하구

우요셉 신부님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