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2005. 1. 19. 오후 1:04:27

글자

신부님!!

어휴! 오랜만이네요.

그러구 보니까 새해인사도 못했네요.

올해두 늘 건강하세요.

그리구 좋은일만 있기를 바랄께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세요?

늘 바쁘신것 같아서....

시간이 되면 한번 오세요.

신부님 얼굴 잊어버리겠어요..

그럼,다시 찿아뵐께요.

댓글 1

  • 2005년 1월 20일 오전 12:24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얼굴 잃어 버리겠네요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우요셉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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