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안녕하세요.
신부님과 원목실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
하느님을 알게되고
그안에서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상 모든 좋지 않은 일들이 저에게만 닥쳐오는것 같은
어둠속에서 사는 듣 한 마음이
이곳 병원에서의 생활을 통해 세례를 받고, 소중한 만남들을 통해
나보단 남, 위보단 아래를 좀더 돌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5. 1. 19. 오후 3:53:03
신부님 안녕하세요.
신부님과 원목실 가족들과의 만남을 통해
하느님을 알게되고
그안에서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세상 모든 좋지 않은 일들이 저에게만 닥쳐오는것 같은
어둠속에서 사는 듣 한 마음이
이곳 병원에서의 생활을 통해 세례를 받고, 소중한 만남들을 통해
나보단 남, 위보단 아래를 좀더 돌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빨리 건강 찾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어 주면 좋겠다 하느님의 이쁜 성대가 되어주기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