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지켜 주시고 그때그때 필요한것을 허락하시는 주님!!
동서울 경찰사목에 힘쓰시는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신부님!!
덕분에 입학 잘했습니다.
아직은 적응이 안되서 어수선 하지만 참 잘왔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언제나 하느님을 바라보는 부족한 눈이 무지에서 벗어날수 있을것 같아서 좀 힘은 들겠지만
열심히 임해 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신부님께서도 힘이 많이 드시는데 도와 드리지 못함에 죄송하고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