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동물의 차이?
동물과 인간의 차이는 성경적으로 결론부터 말 한다면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찿으려는 노력을 할 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즉 신을 찿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人間은 사람[죽지 않고 사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던 시절로 돌아가고자 하는 人間이며 하느님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존재하지 않는다라며 자신이 짐승의 후손이라고 하는 진화론을 論이아닌 사실로 착각하고 믿는 맹신자들은 짐승과 다름 없는 人間인 것입니다.
이 사이間자가 바로 사람이었던 시절과 동물과의 어중간한 단계로 퇴화되어 전락 된 것을 알려주기 위해 노아나 직계 가족이나 가까운 대의 후손이 교훈을 남기려고 만든 글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동물의 후손이라고 하는 進化論자들은 하느님이나 창조주의 존재 자체를 알려고 하지도 않기때문에 짐승과 다를바 없는 인간이라고하더라도 욕이 되지 않겠지요.
우리가 역사를 배우고 모든 학문을 하는 목적 자체가 바로 이 창조주의 존재와 자신의 존재의 이유와 목적을 찿는 것이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고도의 (知性)지성과 이성(肄性)을 가져야만 神을 찿을 수 있으며 또 그 존재를 알 수 있는 분별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동물과는 근본적으로 다를 수 있는 것이지만 육체로만 보면 인간이나 동물이 전혀 다를 수 없으며 똑 같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이점을 명백히 밝혀 주고 있습니다.
(전도서 3:18-20) 18참 하느님께서 그들을 골라 내시리니 이는 그들로 하여금 자기들이 짐승일 뿐임을 알게 하시려는 것이라고 하였다. 19 인간의 아들들에게도 결말이 있고 짐승에게도 결말이 있으니, 그들은 동일한 결말을 맞는다. 하나가 죽듯이 다른 하나도 죽으니, 그들 모두에게는 한 가지 영만 있으므로 사람이 짐승보다 우월함이 없다. 모든 것이 헛되다. 20 모두가 한 곳으로 가니, 그들 모두가 흙에서 나서 그들 모두가 흙으로 돌아간다...
그렇습니다. 구조적으로만 본다면 동물과 인간은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하느님을 찿으려는 인간은 다시 사람으로 돌아가서 영생게 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창조주를 없다고 하는 짐승과 다름없는 人間들은 그저 동물처럼 弱肉强食, 適者生存의 동물들의 싸피리 세상의 삶의 방식대로 이기적 유전자를 오, 남용 하며 이기적인 본능대로만 살게되는 것이며 그렇게 목적없는 생을 살다가 죽어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허망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서는 모든 지식의 근본을 이렇게 알려 주고 있답니다. (잠언 1:7).야훼를 두려워 하는 것이 지식의 시작이다. 어리석은 자는 지혜와 징계를 업신여긴다.
그리고 또 솔론몬은(전도서 12:13, 14) 모든 것을 들려 주었으니, 일의 결론은 이러하다. 참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켜라. 이것이 사람 본연의 의무이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한 창조주를 아버지로 찿는 것에 관하여 성경은 이렇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4:17) ...그러나 사실, 자기를 증언하지 않으신 것은 아닙니다. 곧 하늘로부터 여러분에게 비와 열매 맺는 계절을 주시는 선한 일을 하셔서, 여러분의 마음을 음식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 주셨습니다.
사도행전 17:27) 그리하여 그들이 하느님을 찾도록, 그분을 더듬어 찾으면 그분을 실제로 발견하도록 하셨습니다. 사실, 그분은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로마서 1:20) 세상의 창조 이래, 그분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들어진 것들을 통하여 지각되고 명확히 보이므로 그들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人間다운 인간은 다시 영생 할 수 있었던 선악과를 먹기전의 아담과 같은 사람이 되려는 人間을 말 하는 것이며 완전히 짐승과 똑 같이 되려는 동물같은 인간도 있음을 우리는 성서를 통해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님은 어느쪽의 人間이고 싶습니까? 이것을 아는 것 이야말로 가장 성공한 인간 이라고 볼 수 있는 참된 지혜자가 되는 것이지요. 하느님은 영원히 사시는 분이시기에 아들인 사람도 당연히 영생할 수 있게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선악과를 먹어 반역에 동참하게되어 죽음이 사람에게 찿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마지막 두 번째 아담인 예수의 대속 마련으로 그분을 믿고 그분이 가르쳐 주신대로 살기만 하면 원래의 영생 할 수 있었던 犯罪 이전의 아담과 같은 생명으로 (復歸)복귀 시켜서 에덴 동산으로 회복시킨 이 땅에서 하느님의 원래 창조의 목적대로 영생 할 수 있게 해 주신다는 사실을 아는 지식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찿는 성공적인 人生을 사는 것 임도 아셔야겠지요.
그래서 사도행전 17:27) 그리하여 그들이 하느님을 찾도록, 그분을 더듬어 찾으면 그분을 실제로 발견하도록 하셨습니다. 사실, 그분은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라고 바울이 알려 준 것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 땅에서 택함 받은 적은 무리들인 144,000명으로 구성된 하늘 정부가 이 땅을 원상 회복 시키는 일을 천년동안 다스려서 義를 회복하고 이 지구를 유토피아적인 파라다이스로 만들어 영생하게 하는 작업을 할 것입니다.
낙원으로 회복 되면?
정치는?
(계시록 21:3, 4) ...“보아라! 하느님의 천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 그분이 그들과 함께 거하실 것이며,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다. 4 그분은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애통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
이 땅은 ?
(이사야 35:6, 7) 6.이는 광야에서 물이, 사막 평원에서 급류가 터져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7. 열기로 바싹 마른 땅이 갈대 못처럼 되고, 메마른 땅이 물샘처럼 될 것이다. 자칼의 거처, 그 쉬는 곳에, 푸른 풀이 갈대와 파피루스 풀과 함께 있을 것이다...
(시편 72:16)
곡식이 땅에 가득하게 되고 산들의 꼭대기에도 넘칠 것이며, 그의 열매는 레바논에서와 같겠고, 도시에 있는 자들은 땅의 풀처럼 피어날
것입니다.
(이사야 32:15-18) 15 마침내 높은 곳으로부터 우리 위에 영이 부어지리니, 광야는 과수원이 되겠고, 과수원은 진정한 숲으로 여겨진다. 16 그리고 광야에 틀림없이 공의가 거하고, 과수원에 의가 깃들일 것이다. 17 그런데 참된 의가 산출하는 것은 평화이며, 참된 의가 이루는 것은 한정 없는 때까지의 평온과 안전이 될 것이다. 18 그래서 나의 백성은 평화로이 거할 곳과 온전한 확신의 거처와 평온히 쉴 곳에서 살게 된다...
사람의 수명은 ?
(이사야 65:20-25) 20.그곳에는 며칠밖에 살지 못하는 젖먹이도, 자기 날수를 채우지 못하는 노인도 다시는 없을 것이다. 백 살일지라도 아이로서 죽는 것이 될 것이다. 또한 죄인은 백 살일지라도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21 사람들이 틀림없이 집을 지어 그 안에서 살고, 포도원을 만들어 그 열매를 먹을 것이다. 22 그들이 지어 다른 사람이 그 안에서 사는 일이 없고, 그들이 심어 다른 사람이 먹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내 백성의 날이 나무의 날과 같고, 나의 택함받은 자들이 그 손으로 일한 것을 충분히 누릴 것이다.
23 그들은 헛되이 수고하지 않으며, 자식을 낳고서 혼란을 겪게 되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여호와의 축복받은 사람들로 이루어진 자손이며, 그들의 후손도 그들과 함께할 것이기 때문이다.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대답하고, 그들이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내가 들어 줄 것이다.
동물과 사람은?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한데 어울려 먹고,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다. 뱀은 흙을 먹이로 삼을 것이다. 그것들은 나의 거룩한 산 어디에서도 해를 입히거나 파괴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노인들은 청춘을
돌려?
(욥기 33:25) .그의
살을 어린 시절보다도 더 새로워지게 하고, 그를 젊음의 활기가 넘치는 날로 돌아가게 하여라.’
신체
장애자들은?
이사야 35:5-7) 5.그때에 눈먼 사람들의 눈이 뜨이고, 귀먹은 사람들의 귀도 열릴 것이다. 6 그때에 저는 사람은 사슴처럼 올라가고, 말 못 하는 사람의 혀는 환성을 발할 것이다.
당신은 손을 펴시어 모든 생물의 소원을 만족시켜 주십니다.
(시편 1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