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와 단군 그리고 진짜 역사를 찾아
현존하는 인류의 실제 4대 문명의 역사는 정확히 4384년 밖에 안된 , 의외로 생각보다 너무 짧은데 그 이유가 바로 BC2370년 노아 홍수 때문에 8명의 사람을 제외하고 모두 다 몰살 하여 맥이 끊어져서라고 성서 창세기의 기록은 그렇게 설명 하고 있다. 과연 이 기록은 믿을만 한 것인가?
한 번쯤은 깊이 조사 해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이런 것을 증명 할 역사 사료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 창세기 기록이 전부라고 하는 사람 들이 있지만 사실은 성서 외에도 아주 많이 있다. 예를 들면 세계에서 가장 유규한 역사를 자랑한다고 자 타가 공인하는 中國
이나 반 만년의 유구한 역사라고 하는 한 민족의 역사도 알고보면 바로 이노아 홍수년대[BC2370年의 역사의 범주 안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결코 간과 할 수 없는 의미 심장한 역사적 사료임에 틀림 없는데도 불구하고 사학계에서는 無視무시로만 일관 하고 있는 것은
순수 한 학자적 양심을 버린, 성경을 기독교의 특정 종교적 전유물로 만 보려는 객관적이지 못한 잘못된 편견 뿐인 사학자들의 편견의 표본이라고 정의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단기4346년의 의미
BC2333年은 단기 1年이다. 이것은 반 만년이 채 안되는 이 연대를 유구하다고 자랑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짧을 수 버ㅏㄲ에 없는 실제 인류사의 증거이며 그 심정적인 증거의 또 하나의 단초를 학계나 일반인들도 무언 중에 심정 적으로는 자인하고 있음을 웅변 하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 된 깅뤈 전 2333年을 한반도에 인간이 처음으로 정착 하게된 시기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는 철기문명이 꽃을 피웠던 도시문명 시대였다는 것은 누구나 다 상식이 되어 있는데 안타깝게도 한반도의 역사는 이 시기 직전을 바로 선사시대라는 미명 하에 170만 년동안 구, 중 ,신 석기 시대라고 하며 대충 얼버무리고 있고 그렇게 말 하는 것이 학계 스스로도 말이 안되는 모순 임을 알기 때문에 멀쩡한 역사인 단군 역사를 (神話)신화라고 은근 슬쩍 왜곡 시켜 버리기에 이른다.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과 영국의 미리 짜 놓은 진화론 적 역사관에 아무런 역사의 신념도 정체성도, 논리도,지조도 없는 한국의 사학계의 굴욕적인 사관의 바로 사대주의와 과잉 충성의 잔재들 일 뿐이다.
그러고도 학자라는 명분을 지니고 있고싶어 하는 것은 그나마 진실을 부르짓다가는 그나마 억지로 컨닝과 업적을 답습하기 바쁘게 학위라도 딴 딴, 대학까지 나온 자들의 밥줄을 뺏길 수도 없음을 감안 하면 이해 하지 못 할 것도 없다.
그리고 단군 역사를 신화로 왜곡 시킨 것을 일제 때문이라며 핑계까지 대고 있다. 일본이 그렇게 신화라고 해야 할 이유도 없지만 설령 있다 해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일도 아니다.
만약에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그들의 심각한 직무 유기일 뿐이다. 그 진짜 범인은 어느 한 개인이나 단체가 아니다. 그 주범은 바로 창세기를 歷史 史料로 보고싶어 하지 않는 무산론 적 진화론을 옹호 하려는 편파적 시각 뿐인 편협한, 객관성을 잃은 양심 없는학자들의 총체적 작품의 결정체 인 것을 이제는 직시 할 때이다.
한반도에 사람이 살게 된 기점을 단기 1년[기원전 2333年 이라고 보면 이는 홍수후 노아 가족이 방주애서 내린 기원전 2369년으로부터 불과 36년 후에 사작 된 한 민족의 역사가 바로 단기 연대 임을 이제는 직시하여 진실을 알아야 할 때인 것이다. 역사를 숨기는 것은 그 어떤 범죄보다 더 큰 죄악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왜 존재 하는지 존재의 이유와 목적을 모르게 숨기는 일이기 때문이며 더 나아 가 自我와 정체성을 모르게 하여 인간의 기본적 행복을 누릴 수 없게 만든 일이기 때문이다. 사학도들에게 물어 보면 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 그 기본적인 당위성이나 정당성마저도 확립되어 있지 않은 것을 보는 것은 안타깝기 짝이 없는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세계 최고[最古]를 자랑하는 중국의 고대 史는?
이 역시 마찬가지이다. 춘추 전국 시대를 거슬러 올라 가 봐야 기껏 주. 은 , 하 나라가 전부이며 오제와 삼황 시대가 역사의 끝이다. 중국의 삼황 오제 시대 역시 단군 시대와 마찬가지로 신화라고 불리고 있지만 역시 BC2370年 노아 홍수 이후 시대일 뿐이기 때문에 이 범주를 벗어 날 수 없다.
재미 있는 것은 고대 중국인들이 노아와 비슷한 발음위 [누와]라는 사람이 저신들의 시조라고 믿고 있었다는 사료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모두다 묵살되어 사장된 이유도 마찬가지로 성서 창세기를 무조건 부정하는 데 온 정신을 다 하는 편파적인 시이비 사학자 들인 진화론 자들이 한 짓임이 분명 할 것이다. 그들은 홍수로 지워진 역사의 틈을 진화론으로 메울 철호의 찬스이기에 그렇게 안간힘을 다 쓰고 있는 것이다.
원숭이가 인간으로 되었다고 가르치기 위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단군도 삼황 오제도 모두 안개 속의 흐릿한 역사로 흐려서 만들어야 역사를 거슬러 올라 가 인간의 정체성을 찿지 못하개 할 수 있기 때문인 것이기에 그렇게 할 필요성을 그들의 암묵적 무언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공동 범죄를 서로 서ㅏ로가 묵인하며 눈을 껌벅거리며 역사를 날조 하여 온 것이다.
노아 방주의 실재함을 절대 시인 할 수 없는 그들의 속앓이
지금 아라랏 산에는 노아의 방주가 발견되어 중국 북경 티브에서 뉴스까지 대대적으로 방송 되었었지만 그것을 시인 한다는 것은 성경의모든 기록이 틀림없는 역사적 사실임을 공식 인정 해 주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 지금까지 역사까지 숨겨가며 공들여 날조해 왔던 진화론 적 인류의 역사를 한 순간에 포기해야 하는, 즉 진화론의 종말을 스스로 자인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이므로 절대 양보 할 수 없는 사활을 건 일일 것임에 틀림 없는 일 일 것이다.
그리고 노ㅗ아의 방주를 시인하는 순간 성경이 진실이며 창조주가 존재 함을 자인 하는 것이며 따라서 인류의 존재의 이유와 목적도 분명해 지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성경 창세기를 사료로 인정 할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노아 방주의 등장 역시 누감고 아웅 하는, 손바닥으로 눈을 가리고 하늘이 없다고 말 하는 일이라 해도 그들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전 지구상의 모든 학문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대 사건이며 모든 교과서와 참고 서적들을 모두 소각 처분 시켜야 하는 일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창세기 연대
족장들의 수명
이름 창세기 수명 출생 년대 사망 연대
아담 5:5 930 BC4026년 BC3096년
셋 5:8 912 BC 3896년 BC 2984년
에노스 5:11 905 BC3881년 BC2976년
게난 5:14 910 BC 3791
마할랄렐 5:17 895 BC 3721
야렛 5:20 962 BC 3656
에녹 5:23 365 BC 3494
므두셀라 5:27 969 BC 3429 BC2370
라멕 5:31 777 BC 3242
노아의 대 홍수 BC 2370년(年)
모든 인류사 단절 됨 그 후 37년 후 단군 연대[BC2333년] 단기1 년 시작
노아는 홍수후 350년을 더 살다가 950 세의 나이로 사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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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9:29 950 BC 2970 BC2020년 사망
셈 11:10, 11 600 BC2470 BC1870년 사망
아르박삿 11:12, 13 438 BC 2368
셸라 11:14, 15 433
에벨 11:16, 17 464
벨렉 11:18, 19 239
르우 11:20, 21 239
스룩 11:22, 23 230
나홀 11:24, 25 148
데라 11:32 205
아브라함 25:7 175
이삭 35:28 180
야곱 47:28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