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의 뿌리 청교도들(칼뱅주의) -그들은 누구인가?
1,청교도의 역사 - 카톨릭 신앙을 개혁이란 미화된 이름으로 갈기갈기 찢어 놓은 인물<루터>...그와 함께 그리스도신앙을 종교개판(혁)으로 만든 인물이 바로 칼뱅이다. 나중에 <루터와 칼뱅의 출신배경과 사생활>을 중심으로 그들이 어떤 인물들인지는 이 자료실에 올릴 계획이지만, 오늘은 일단 저 끔찍한 청교도들에 관한 역사를 파헤쳐 보자.
오늘날 청교도들의 주축인 앵글로색슨족이 쓴 역사책에는 절대로 나오지 않는 역사적 진실들이다.특히 자신이 다니는 장로교회의 뿌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한국사람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역사적 진실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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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칼뱅(1509년생1564년사망)- 제네바에서 종교개혁이란 거창한 슬로건으로 5년 동안,그가 주관한 종교법원에서 살육된 인명은 자그마치 60명에 육박한다.불에 태워 죽이고(35명),길로틴으로 목잘라 죽이고(10명),교수대로 목졸라 죽이는(13명) 등등,죽읨을 당한 사람들의 명분이 모두 <칼뱅>과 의견이 달랐다는 이유다.그가 주장하는 교리가 얼마나 반그리스도적인지 -특히<예정론>- 앞으로도 자세하게 파헤칠 생각이다. 일일이 그가 주장하는 교리를 들춰내지 않아도 그가 자행한 살육은 예수님의 <사랑과 관용>에는 정반대였다.
칼뱅은 자기가 주장하는 교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 이처럼 살육전을 벌일 뿐 아니라,춤췄다고 감옥행,설교시간에 웃었다고 감옥행,음악을 들었다고 범죄자 취급,술과 담배 자체가 사탄이라고 규정하며,모든 사람에겐 취향에 맞춘 화려한 색상의 옷차림이 금지됐다.이런 까닭에 우리는,영화 속에서도 청교도들을 금방 한 눈에 식별할 수가 있다.교복처럼 <검정색 옷과 모자 착용>하고 잔잔한 미소가 사라져버린 근엄한(?)<사탄들>의 차림새로 둘러 앉아서 선량한 서민들을 재판하는 풍경들이다.
그리고 그 칼뱅의 마술에 걸려든 사탄의 무리들은 꾸역꾸역 미국으로 기어 들어가서,<종교재판이나 마녀사냥>같은 추악상이 이미 유럽에서는 사라져 버린 이후로도,그들 청교도들 악마와 동행하며,자기네들끼리,맘에 안들면,마녀라고 누명씌워 죽이는 일이 다반사로 일어났다.그런 그들에게 흑인과 인디언들이 죽여도 되는 짐승으로 여겨졌다는 건 너무나 자연스런 일이다.
그런데 이 칼뱅이 살던 시기(1500년무렵)의 유럽은 이처럼 잔혹한 카톨릭사제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관용>을 정반대로 적용해서 <죄와벌>을 내리는 잔인한 하느님을 설교하고 다녔다.이 시기는 <사제의 권력>이 왕권과 맞먹을 정도라서 누구나 권력을 탐하는 자라면,사제가 되고 싶어했고,사제가 되는게 가능했다.이제 칼뱅 같은 사리사욕수단으로 사제가 된 타락한 자들을 교회 밖으로 내다 버리는 일은 예수님께서 반드시 한번은 수행해야만 했다.
이 권력과 돈을 탐하는 자들을 쓸어 담아 내다버리는 일이 <예수님>의 의지였다.성경을 멋대로 해석하는 영지주의자들,싸이코패스화된 사제들로부터 어린 양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가장 시급한 일이 인쇄기를 만들어서 누구나 자기 집에서 성경을 읽도록 만들어야 하는 일도 중요했다.
즉 칼뱅이나 루터가 만든 <개신교>란, 스스로 부패한 카톨릭교회를 박차고 나간, 의로운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라,예수님의 분노로부터 내팽캐친 <가라지들>이란 이야기이다.그들이 하느님의 교회 -카톨릭 안에 남아 있는 한,예수님의 어린 양들은 늑대들의 먹이감 신세를 못 벗어 나는 상황이었다.이에 관한 증거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포스팅 할 예정이다.그러기 위해서는,예수님 탄생직전의 로마시대-그 로마시대를 만들도록 한 모태문화- 그리스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야기를 풀어야 할만큼 길고 긴 이야기가 될 것이다.
2,미국개척사에 남긴 청교도들의 잔혹사
3,카톨릭교회를 <사탄교>라고 부를 수 있는 그들의 용감성은 바로 그들 자신이 사탄이란 증거에 관한 자료들이 위에 열거한 자료들이다.하지만 앞으로는 더 구체적인 증거들과 함께,어떻게 루터와 칼뱅이 사탄에게 사로잡히게 됐는지에 관한 <죄>와 <악마>의 메카니즘을 파헤칠 예정이다,<창세기편>에서 설명된 악마와 아담의 관계에서 출발하여 중세 유럽의 사회구조적인 사례들을 조감해가면서 구체적으로 그 과정들을 조목조목 살펴보는 것이 더 합리적인 추론방식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악마의 활동에 관한 역학관계를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본인이 현재 한국 개신교신자이면서 진실로 <하느님나라>에 들어 가고 싶은 믿음을 가진 자라면 반드시 빠짐 없이 읽어봐야 할 자료들이 될 것이다.자신이 속한 교회가 사탄의 손아귀에 들어있는 줄도 모른채 오늘도 열심히 예수님이 직접 관리하고 계신 <천주교회>를 사탄이라 부르는 건........
<성령모독죄>에 해당하는 사항으로 용서가 안되는 가장 고통스럽고 끔찍한 <지옥불> 행이란 걸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리라는 걸 신약성경 속에서 예수님은 경고하고 계신다.,특히<사도 바오로>를 통해서 이미 초대교회 안에서 진행되던 의미심장한 사건들...........우리들에게 강력하게 경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