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증인] 성서는 무엇을 말 하는가?
1. 하느님께서 왜 악을 허락하셨을까요?
네 아주 예리하고도 성경을 알고자하는 분으로서의 심도있는 좋은 질문이군요! 비록 오른 손 한 손 독수리타법을 하는 좌반신 불구자의 몸이지만 최선을 다해 성서적인 대답을 적어 드리겠습니다. 대신 꼭 정독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야훼" 하느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아내인 하와는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서 지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바로 이 하와를 유혹해서 하와를 통해 아담을 넘어트리는데 성공하였었지요! 이 부분에서 주목할 점은 아담이 가장 사랑하는 하와, 하느님께 직접 명령을 듣지않고 아담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들은 하와에게 접근 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사탄이 사람에게 접근 할때 가장 취약한점을 잘 알고 접근하여 넘어트리는 일을 한다는 사실, 즉 아주 교활한 술수를 엿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암튼 님의 질문과 관련한 대답은 이렇습니다. 아담은 하느님의 말씀[명령]에 반역을 한 댓가로 영원히 살 수 있었던 엄청난 축복을 잃고 겨우 하느님의 관점에서 하루도 살지 못한 [벧후3:8,시90:4] , 겨우 930년 밖에 살지 못하고 죽어 흙으로 돌아가버리는 허무한 生으로 마감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담을 꼬여사 인류 전체를 자신을 神[god,하느님]으로 섬기도록 한 사탄은 그 때 처단하지 않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이 있습니다. 우선 하느님께서는 공의로우신 하느님이시라고하지요.
그러므로 공의를 시행키위해 심판때까지 사형집행을 유예 시켜 놓은 것 뿐입니다. 아마 이렇게 말씀을 드리기만 하면 얼른 감이 오지 않을 수 있기때문에 예를 들어 설명을해 드려 볼까 합니다.
어느 나라에 만 백성으로부터 존경과 충성을 한 몸에 받고있는 지혜롭고도 공의로운 王이 있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충실했던 신하 한 명이 자신이 정치를 하면 지금의 왕보다 더 잘할 수 있고 백성들이 더욱 행복하게 될 수 있을 것이란 그럴듯한 정책을 내 세워 다른 신하들과 연합하여 반역을 획책하고 백성들에게도 그렇게 암암리에 소문을 퍼트립니다.
백성들도 그 반역자의 거짓 정책을 일리 있는 예기라고 믿게 하여 현제 왕에게 의구심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역모가 들통이 났고 모두 체포 하였으며 3족을 멸하는 멸문지화를 당할 역모 죄를 지은 것이기에 마땅히 사형선고를 내린 것과 동시에 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왕은 지금 이들을 처단하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문제는 지금까지 충성스럽게 자기 위치를 지키고 있는 충신들이나 다른 백성들의 마음 속에서도 생겼을지 모르는 의구심마저 없애는 것은 어렵다는 것을 잘 아는 이 왕은 그 반역한 신하에게 임시로 한시적인 통치권을 맏깁니다.
왕은 뒤로 물러나서 그가 통치를 잘 하여 국민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해 주지 못할 것을 잘 알지만 그것을 혼자만 아는 것은 무의미하기 때문에 10년이라는 한시적이며 그 정책을 시행 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허락한 후 묵묵히 지켜 봅니다.
그리고나서 그 역도가 백성들을 행복하게 하기는 커녕 백성들을 압제하고 탈취하며 이기적인 목적으로 마음대로 거칠게다루고 백성들이 그래서 원래의 왕이 다시 통치하게 될 날을 학수고대하게 되었을 때쯤 그동안 유예시켜 두었던 사형을 집행한다면 어떠할 것입니까?
아마 만 백성들은 한마음으로 왕의 공의로운 처단에 진심어린지지를 보내며 잠시나마 왕을 의심했던 마음이 어리석은 일이었음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예전보다 더 왕께 충성스러운 신하들과 백성들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비슷하게 "야훼" 하느님께서는 사탄을 처형하지 않으시고 하늘의 충성스럽게 자기 위치를 지키고 있는 천사[신하]들과 땅의 사람들 모두에게 한점의 의구심도 남기지 않고 사탄(반역자)마귀(중상자)의 거짓말이 완전히 입ㅈ등되었을때 그를 집행하기위해 악한 사탄 마귀에게 한시적으로 이 세상의 통치권을 맡겨 두신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를 처단할만한 때가 되었음을 우리는 다 공감하고 있을 때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은 6,000년동안 이 세상의 통치자로서 [마태 4:8, 9... 다시 마귀는 그분을 유달리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왕국과 그 영광을 보여 주며 9 그분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엎드려 내게 숭배 행위를 한다면, 이 모든 것을 내가 당신에게 주겠소.”]라고 한 것을 보고도 예수께서도 인정한 것입니다.
사탄마귀는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정치제도를 다 시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 현실은 어떻습니까? 봉건제도부터 왕권 제도,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 주의, 개인주의, 황금만능주의, 거짓종교 제도 상업주의 등등
온갖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제도들을 다 시행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스스로 인간을 다스릴 자격도 능력도 없음이 충분히 증명되었습니다. 그 어떤 제도도 만 백성을 공의롭게 다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제도는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 이미 6,000년 人間 역사를 통해 완벽하게 증명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그 사탄은 더 정치를 자신의 듯대로 사람들끼리 하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던 그 주장에 따른 인간이니 스스로 선과 악을 정하여 [입법 ,사법,행정권을 인간이 스스로 정하여통치 하는 것] 마음대로 사는 것이 더 자유[사실은 방종]롭고 행복하게 사는 길이라던 주장에 대한 이제는 더이상 아무런 명분도 없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을 다스리지 못한 사탄은 [하느님도 사탄 자신도 없는 것처럼 무신론교육인 진화론]교육도 완전히 실패했습니다.
사탄은 거짓말이 충분히 증명된 시간도 다 지났고 더 이상 다시 시도해 볼 만한 제도는 없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이제는 사탄 마귀를 처형 할 때가 충분히 증명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공의롭게 모든 지성을 가짐 모든 피도물들이 다 아무런 의구심도 더는 없게 하시기 위해서 惡한 사탄마귀의 통치를 능력의 하느님께서 한시적으로 허락 해 주신 지혜로우시고도 사랑에 찬 공의로우신 처사였던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참 진리의 하느님 "여호와"을 찿으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래성구들을 참조해 보십시요!
(로마 1:20-23) ...세상의 창조 이래, 그분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들어진 것들을 통하여 지각되고 명확히 보이므로 그들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21 그들은 하느님을 알면서도 하느님으로서 그분께 영광을 돌리거나 그분에게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추리에 있어서 무지하고 우둔한 마음이 어두워졌기 때문입니다. 22 그들은 자기들이 지혜롭다고 주장하지만, 어리석게 되어 23 부패하지 않는 하느님의 영광을 부패할 사람과 새와 네발 가진 생물과 기는 것의 형상과 같은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진화론자들은 사실상 아무리 잘 해도 상을 줄 하느님도 없고 아무리 제 멋대로 살아도, 벌을 줄 하느님도 안 계신다 라는 "자유방임주의" 를 조장하고 신봉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폭력과 세상의 폭력이 만연하게 된 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를 짐승이라고 가르쳐서 싸파리 정글의 법칙 만이 통하는 약육강식, 적자생존,이 당연한 삶의 방식이며 1등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진화론"의 근본 가르침입니다.
(계시록 11:18) ...그러나 나라들이 격분하였으며 당신의 진노가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죽은 사람들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종 예언자들과 거룩한 자들과 또 작은 자나 큰 자나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상을 주시고, 또 땅을 파멸시키는 자들을 파멸시키실 지정된 때가 되었습니다.”
(이사야 29:15, 16) ...어두운 곳에서 행동하면서 말하기를 “누가 우리를 보겠으며, 누가 우리를 알겠느냐?” 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 16 너희의 비뚤어짐이 심하다! 도공이 진흙과 똑같이 여겨질 수 있겠느냐? 만들어진 것이 그 만든 이에 관하여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그 지은 이에 관하여 “그는 이해력을 보이지 않았다”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2. 성서는 우주법정 드라마를 이해시켜 주는 책!
우주적 드라마라? 고 하셨는데 ...무슨 뜻으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암튼 맞긴 맞는 말이십니다. "우주적인 드라마"!!!
성서가 가르쳐 주는 것은 님의 말씀처럼 우주적 법정 드라마를 알려주고있는 것입니다.
이 법정은 특이한 것이 최고 재판관이신 하느님"야훼" 자신과 사탄의 우주적 주권의 합법성 명분을 놓고 일어난 반역자인 사탄을 공의로 처단하시기 위해 사탄에게 한시적으로 이 세상의 통치권을 맞겨두신 기간[6,000년 인간역사]동안 배심원과 증인격인 인간들과 천사들의 행동이 어느쪽의 통치권이 우주와 인간을 더 잘 다스릴 통치자인가를 판결하는 우주 법정 드라마를 미리 기록 해 인간들에게 읽고 깨달아 알라고 기록해 주신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누구의 편에서 배심원과 증인을 서느냐에 따라 우리 人間의 生과死가 갈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이 우주적인 쟁점은 지성있는 피조물인 천사와 사람을 지으신 후에 하늘에서 살도록 창조하신 한 천사 중 하나가 땅에서 살게 지은 사람들의 찬양과 감사와 숭배를 자신도 받고싶어 하는 욕심이 잉태하게 되어 그 욕망을 지우지 않고 계속하여 키워 결국 반역을 행동으로 옮기므로서 스스로 사탄[반역하다는 의미]이 되었으며 사람에게도 반역에 동참하도록 하기위해서 하느님을 거짓말장이이며 나쁜 하느님이라고 중상[마귀의 뜻]하므로 마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 마귀라는 별명이 붙게된 것이지요.
그러면 그가 "여호와"하느님 아버지를 반역하고 중상한 내용은 무엇일까요? 그것을 정확히 알아야 우주쟁점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가 어떤 입장에서 누구의 증인을 서는 것이 생명을 얻는 길이며 행복할 수 있는 길인지도 알수 있게 설명해 놓은 책이 바로 성서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사탄마귀가 무엇을 어떻게 하느님을 중상했는지를 함께 검토해 보실까요?
1.제일먼저 하와를 미혹한 것인데 善과惡을 알게하는[善,惡을 인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이며 행복할 수 있는 길이라는 중상]나무의 열매를 먹게하여 반역에 동참시키고 자신을 하느님(神)으로 믿고 따르게 하는 일을 실행한 것입니다.
2.두번째는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신 하느님을 "거짓말 장이"라고 모함 하여 절대 죽지 않는다고, 오히려 하느님,神처럼 된다고 하느님을 이기적인 나쁜 하느님이라고 중상모략 한 것
3.세번 째는 하느님께서 흙으로 빚어 코로 호흡을 하게하여 영혼을 만든 것이지만 이 것의 개념을 흐려서 마치 육체외의 또 다른 어떤 생명체가 따로 있는 것처럼 영혼의 개념을 완전히 흐려서 영혼의 불멸을 주장하여 후일에 거짓종교의 기초사상의 토대를 구축한 것입니다.
4.궁극적으로는 하느님의 사랑에 근거 한 조정과 인도를 받는 것을 간섭과 자유를 억압하는 것처럼 왜곡시켜 불행하게 하는 분이 하느님이라고 모함한 것입니다.
5.결론적으로 자신을 따르면 이 모든 억압에서 자유롭게 해 줄 것이며 너희 人間들이 하고싶은 데로 뭐든지 마음대로 하게 해줄 것이며 그것이 진짜 행복하게 사는 길이다. 라고 방종을 가르쳐서 결국은 자신을 神으로 섬기고 숭배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그러면 그렇게 해보라고 사탄에게 이세상을 마음대로 통치해보아서 하느님 보다 더 잘 통치할 수 있다는 그이 주장을 스스로 증명해 보이라고 시간을 허락해 주시므로서 우주 주권의 쟁점 문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인간 역사 6,000년이 바로 그래서 사탄마귀에게 허ㅏ락해 주신 시간이므로 사탄마귀의 말대로 人間이 스스로를 다스리는 시대를 연 것입니다. 사실 인간이 스스로를 다스린다는 것은 사탄의 방법과 주장을 실천하는 것이므로 사실상은 사탄을 숭배하고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후일에 예레미아를 통해 기록시킨 이런 말씀이 참됨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렘 10:23에서 사람이 사람을 주장[통치, 다스려]하여 서로 해롭게한다.
이 얼마나 참된 말씀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원래 창조될 때부터 사람은 사람을 다스리게 설계하지 앙ㅎ으셨으며 사람은 동물들을 닷리고 복종시키는 일을 하게 되어 있으며 사람은 하느님[창조주,야훼] 만이 모든 사람들이 다 만족하고 즐겁고도 행복할 수 있게 다스릴 수 있도록 설계 해 두셨기에 결코 이기적인 인간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잘 살게 해 줄 능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진리를 입증해 보이라고 시간을 허락하신 6,000년 인간 역사는 온갖 정치제도를 다 시도해 보았지만 아무것도 모든 백성들을 만족시켜 줄수 있는 제도는 없었음이 인간 역사를 통해 증명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만
그럼에도 그러한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깨닫는데 둔한 人間들은 아직도 인간 스스로 해볼 제도가 남아 있다고 우기고 있는 어리석은"진화론"자들은 헛된 과학으로 그렇게 해 보겠노라고 떠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숭배하는 신이 자신도 모른사이 사탄 마귀의 우주의 법정 증인이 된 것입니다. 그들은 사탄의 방식이 옳다고 손을 들어준 배심원과도 같기에 사탄마귀가 滅亡 될 때 그들도 그와 함께 滅亡 될 것임은 당연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님은 누구의 증인이 될 것입니까?사탄의 증인입니까? 아니면 하느님의 증인이 될 것입니까? 그래서 아래의 성구를 이해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사야 42:8) ...나는 야훼다. 이것이 나의 이름이다.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새긴 형상에게 주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43:10-13) ...“너희는 나의 증인들, 곧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다.” 야훼의 말씀이다.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믿으며, 내가 한결같은 이인 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나 이전에 지음을 받은 하느님이 없었고, 나 이후에도 줄곧 아무도 없었다. 11 나—나는 야훼다. 나 외에 구원자가 없다.” 12 “너희 가운데 낯선 신이 없었을 때에, 내가 알렸고 구원하였고 그것을 들려 주었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증인들이다.” 야훼의 말씀이다. “나는 하느님이다. 13 또한 항상 나는 한결같은 이이다. 내 손에서 구출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다. 내가 활동할 것이니, 누가 그것을 돌이킬 수 있겠느냐?”
3.선악과먹은 것이?
하느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나요?
그리고 따먹으면 왜 정녕 죽는다고 했죠? 다른 벌을 주면 안되었나요? 봉사활동 같은거요. 왜 죽이기까지 했나요? 그 이유가 무엇이었기에 형벌이 그렇게 가혹했나요?
선악과는 선과 악을 결정할 권리를 사람이 스스로 가지려고 하는 것과 깊은 관련이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말 하자면 하느님께서 선과 악을 결정하시는 것에 대한 권위에대한 반발과 도전ㅇ었던 사건이었습니다. 단순히 과일 하나 훔쳐 먹은 절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 사탄이 자신의 말을 듣고 숭배하라고 부추긴 것은 자신이 하느님에게로 가야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가로체려고 하는 주제넘은 욕심이 잉태 하였을때 방치하고 그 욕망을 즉시 지우지 않고 마음 속에 간직하고 키우다가 마침내 실행한 것이 바로 이 선악과를 따 먹게 하므로서 일단 사라이 하느님의 명령을 무시하게 만들어 자신의 말대로 책임질 필요 없이 사람이 사람을 스스로 다스리며 사는, 즉 하느님의 통치권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는 자유를 누리는 것이 훨씬 더 행복하게 잘 사는 길이라고 부추겨서 자신을 하느님으로 숭배하고 따르게 한 사건입니다.
얼핏보면 그 많고 많은 모든 과일을 다 따 먹게 하시면서 굳이 한 나무의 실과를 구지 못먹게 하시는가? 라며 과일하나 따 먹은 것이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영생하게 창조하셨던 아담을 하루도 안되는 고작 930년 밖에 살지 못하고 죽게 사형 선고를 내리셨는가? 라고 너무 무거운 형벌이 아니냐 라며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 이 죄는 과일 절도 사건이 아닌 하느님의 정당한 통치권과 권위에대한 도전을 한 사실상의 반역을 한 중대 사건이었던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때 사탄이 제기한 거짓말과 의문은 이런 것들이랍니다.
1. 하느님의 통치[간섭]를 받지 않고 사람이 스스로 입법과 사법 행정 등 모든 것을 결정하며 마음대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더 행복한 일이다.라고 하므로 책임 지지 않는 방종을 부추긴 것입니다.
2. 선악과를 먹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거짓말로 모함하여 "결코 죽지 않는다. 죽기는 커녕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선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하느님 같은 완전한 자유인으로 살 수 있는 것이라며 사실상 "영혼의 불멸"을 주장한 최초의 주장이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잠간 짚고 넘어 가야 하는 것은 그 당시에는 오늘날과는 정 반대로 창조된 이래로 죽는 것을 본적이 없는 때였으므로 오히려 인 죽는다고 하는 말이 더 자연스럽게 들릴 때였다는 사실을 이해 하고 본다면 죽는다는 말 보다는 안죽는다는 말이 더 이치적인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었을 것이므로 사탄이 속이기 유리한 입장이었다는 거을 참조 하시면 진리를 깨닫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군요.
그리고 선악과를 먹은 후에도 930세가 되어 죽는 것을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마치 사탄의 말이 맏는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었을 것이지만 막상 늙고 병들어 죽음을 보자 마침내 하느님의 말씀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인정해야 하겠지만 반역을 하안 거짓의 아비인 마귀 사탄은 끝까지 진실을 인정하지 않기위해 아담의 후손들에게 영혼 불멸 사상을 더욱 깊이 심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수 후에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이 온 지구상을호 흩어질땐 이미 그 거짓 사상을 함께 가지고 퍼지게 한 것이 오늘날까지 거짓종교의 대표적인 사상이 영혼불멸사상으로 이어져 온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틀림 없을 것입니다.
바로 영혼에 대한 개념을 마치 유령이나 귀신 같은 무형의 또다른 자아를 가진 것처럼 미신적으로 가르쳐서 흐릿하게 왜곡 시킨 것이지요.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사람에게 영혼이란 것을 넣어 주신 것이 아니라 호흡을 시작되게하셔서 생각도할 수 있고 정신활동을 할 수 있는 산 사람이 된 그 자체를 "영혼"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답니다.
영혼은 사람만 영혼이 아니며 움직이는 모든 동물들도 다 영혼이라고 알려 준답니다. 심지어는 물 속의 물고기들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영혼이라고 부르십니다.
(창세기 1:20-24) ...“물에는 산 영혼들이 떼지어 살고, 날짐승들은 땅 위 하늘의 공간 표면 위를 날아다니라.” 21 그리고 하느님이 큰 바다 괴물들과 물에 떼지어 사는, 움직이는 모든 산 영혼을 그 종류대로, 날개 달린 모든 날짐승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기 시작하셨다. 하느님이 보시니 그것이 좋았다. 22 그리하여 하느님이 그것들을 축복하시며 말씀하셨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의 물에 가득 차고, 날짐승들은 땅에 번성하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다섯째 날이었다. 24 이어서 하느님이 말씀하셨다. “땅은 산 영혼들을 그 종류대로, 가축과 길짐승과 땅의 들짐승을 그 종류 대로내라.” 그러자 그대로 되었다
3. 따라서 지옥불이 있어서 영혼이 가서 고통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것 역시 거짓임을 알 수 있지요. 왜냐하면 설령 지옥불이 있다하더라치더라도 사람이 죽는 것이 바로 영혼이 죽는 것임을 성경은 알려 주기 때문에 갈 영혼 같은 것이 없는데 어찌 갑니까? 사람이 죽는 것이 바로 영혼이 죽어 흙으로 돌아 가는것이므로 고통을 받거나 줄 개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겔18:4;전9:5,10;3:19~21]을 찿아 보시면 확실히 알수 있답니다. 사람이 안죽고 살 수 있었던 생명이 늙고 병드는 것이 하느님을 떠난 저주이며 궁극적으로 죽는 것이 죄값의 최고 형벌잉 사형에 해당되는 벌이랍니다.
그래서 인류중 가장 큰 죄를 지은 첫 조상 아담도 지옥을 간 것이 아니라 단지 죽어서 원래대로 흙으로 돌아가고 만 것이지요. 죽는 것이 바로 죄값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는 것을 두고 "돌아갔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서가 알려주는 참진리입니다.
그런데 어떤 거짓종교들은 마치 지옥불이 있는 것처럼 꾸며내어 가르쳐서 겁박하여 신도들의 주머니를 털게 만드는 수단으로 삼는 종교들이 대다수의 거짓종교들이지요!
"시주나 헌금이라도 많이하면 최악의 지옥불 신세는 면하게 해 주겠지?"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헛된 안도감을 조장하여 부를 축척하는 수단으로 이용해 온 것이 바로 영혼불멸과 지옥 사상이라는 것을 이제는 아실 수 있겠죠?
그래서 참 진리를 알면 자유를 얻는다고 이렇게 말 한 것입니다. (요한복음 8:32) ...진리가 여러분을[죽음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고린도 첫째 15:21, 22) ...죽음이 한 사람을 통하여 있게 되었으므로, 죽은 사람의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하여 있게 되었습니다.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 것처럼,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 첫째 15:26) ...맨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스도 천년 왕국을 통해서 다시 완전성으로 되돌려 놓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원래의 생명으로 우리를 회복시켜주실 계획을 실행하시는 것입니다. 천년 왕국에서는 100세에 주는 사람은 아이로서 죽는 것이라고할만큼 사람들이 노아 홍수전처럼 오래 살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전부가 아니지요. 천년 왕국이 끝나면 무저갱에 가두어 둔 사탄을 풀어 주셔서 마지막 시험을 할 수 있게 하락하실 것이며 그기에서 시험에 합격한자는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시는 것으로서 구원을 완성시키시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4.삼위일체 종결 토론 명 답변
성경을 백번을 통독해도 무슨 말인지 이해 할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아리송한 책이 됩니다. 진리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어느 사랑많은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교육을 시킬때 자신만 아는 쏘련말로 교육을 시키겠습니까? 자기자식에게 잘난척하기위해 일부러 어려운 말로 교육을 시킬까요? 만약에 자식이 자라서 남의 물건을 훔쳐서 감옥엘가게 되었다면 자식이 그것이 나쁜 일인지 몰랐다고하면 부모가 교육을 시키지 않은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만 부모는 남의 것을 훔치는 일이 나쁜 일이라고 가르쳤다고하고 자녀는 그런 것을 배운적이 없다고합니다.
이때 누구이 말이 옳을까요? 쏘련말로 유치원생이었을때 도둑질하면 나쁜일이라고 교육을 했다는 아버지의 말이 맞을까요? 아니면 교육 받은적이 없다는 자식말이 맞을까요? 하느님께서 성경을 불완정한 인가들에게 주신 것일진대 천사들이나 알아 먹는 어려운 천사들의 신비하고 오묘하여 인긴들이 알아 먹을 수 조차 없도록 어려운 말로 성경을 주었을까요?
그렇다면 하느님이 사랑이 있는 분일까요? 능력은 있는 분인가요? 아버지는 아버지 아들은 아들로 있는 그대로 믿으면 삼척동자들도 다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만 아버지가 아들과 같다면 아버지란 말은 왜 하며 아들이란 표현은 왜 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성경을 아무리 번역하지 못하게 막으려해도, 없애버리려고 노력해도 못 없애버린 사탄마귀가 어차피 인쇄술의 발달로 전 지구에 퍼져나갈 것을 알고 성경을 읽으면 읽을 수록 더 헷갈리게 만들어 진리를 찿지 못하게 만들려는 사탄마귀의 술수를 교묘하게도 로마황제 콘슨탄틴 대제를 시켜서 삼위일체 사상을 그리스도교로 슬며시 침투시켜 하느님자리를 차지하여 숭배를 받는데 성공합니다.
그리하여 평생을 교회에 다닌다해도 성경을 아무리 많이 읽고 또 읽어도 씻나락 까 먹는 소린지 알 수 없게 왜곡시키는데 최고의 교리이며 사탄의 입장에서만 보면 이 삼위일체 교리보다 더 효과적이고 충성스런 교리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정말 그런지를 다음 성구를 보면서 직접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해설을 빼고 성경 말씀만 올려 드릴테니 님 스스로 예수= 야훼 하느님 아버지라고 해석도 해 보시고 아들은 아들 예수이고 아버지는 야훼 하느님 아버지로 있는 그대로 보고 해석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27:46) ...제구 시(오후3시)쯤에 예수께서는 큰 음성으로 “엘리, 엘리, 라마 사바크타니?” 하고 외치셨다. 그것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왜 나를 버리셨습니까?” 하는 말이다...
(마태복음 24:36) ...그 날과 시간에 관하여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요한복음 14:28) ...내가 떠나갔다가 여러분에게로 돌아온다고 말한 것을 여러분은 들었습니다. 여러분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대답하여 계속 말씀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여러분에게 말하는데, 아들은 단 한 가지 일도 자의로 할 수 없고, 다만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고 행할 따름입니다. 무엇이든지 그분이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같은 방식으로 행합니다...
(마태복음 3:16, 17) 16 예수께서는 침례를 받으신 후에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런데 보라! 하늘이 열렸고, 또 그가 보니,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내려와 그분 위에 이르렀다. 17 보라! 또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는 내 아들, 사랑하는 자이다. 내가 그를 승인하였다” 하고 말하였다.
5.천년만 왕국인가요? 그후로는 무엇입니까? 세세토록 은 무엇입니까?
(고린도 첫째 15:25-28) ...하느님께서 모든 적을 그의 발 아래 두실 때까지 그는 왕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26맨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27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그(예수)의 발 아래 복종시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복종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실 때에, 모든 것을 그에게 복종시키신 분(야훼)은 제외되어 있음이 분명합니다.
28 그러나 모든 것이 그(예수)에게 복종하게 된 그때(천년왕국의 끝)에는 아들 자신(예수)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신 분(야훼)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실 것입니다.
즉, 천년왕국의 끝에는 예수그리스도께서도 야훼 하느님의 주권에 예속되게되고 야훼 하느님만이 온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최고 주권자로서의 권위로 다스리실것입니다. 천년왕국이란 일종의 임시 재해대책 본부와 같은 역할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요약하자면 야훼 하느님께서 이 우주에서 지구에 최초의 사람을 창조하여 영원히 살게하셨지만 사탄이 '하느님과같이되어 숭배받고싶은 욕심'때문에 사람을 유혹하고, 사람이 하느님께 불순종하여 영원한 생명을 잃게하였습니다.
사람의 죄는 하느님께 불순종한 것이고 죄에대한 벌은 (영원한 생명과 반대되는)죽음입니다. 바로 이 '죽음' 자체가 전 인류의 엄청난 재앙인 것입니다. 이 재앙을 해결하기위한 정부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통치하시는 천년왕국인 것입니다.
예를들어 강원도에 엄청난 수해가 나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을 경우, 대통령은 총리에게 필요한 모든 자금을 지원해주고 '강원도 수해 대책 본부장'으로서 피해를 복구할 임무를 내리게됩니다. 그러면 강원도가 정상 복구가 된 후에 총리는 어떻게 됩니까? 총리는 모든 임무를 완수한 뒤에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 대통령의 원래 통치권에 귀속됩니다.
그는 왕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26맨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27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그(예수)의 발 아래 복종시키셨”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가 인류의 재난을 복구시킨 상태라고 볼 수 있지않겠습니까?
총리가 수해 대책 본부장으로서의 임무를 완성시키고 원래의 국무 총리 자리로 귀속되듯이 천년 왕국의 [임시 지구 재난 대책 본부장 격]王이었던 (예수) 역시 야훼 하느님 아버지의 통치권 속으로 복귀되는 것으로서 지구의 모든 재난을 해결하고, 모든 임무는 완성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의 통치권을 정상적으로 만드는 일을 마무리, 완 수 하고 예수는 하느님의 통치권으로 귀속되어 아들 자신도 야훼 하느님의 다음 자리로 정당하게 높여지게 되는 것이지요.
이제 조금 이해가 되실런지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지금의 현 생명은 바로 이 우주의 통치권을 두고 창조주와 사탄과의 명분 전쟁의 증인 역활을 하는 것이며 우리의 생활 행로가 (히브리서 1:9) .당신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느님 곧 당신의 하느님께서 당신의 동료들보다 당신에게 더욱 많은 환희의 기름을 부으셨습니다....
6.불교의 불생영멸
기독교성자의 해탈을 주장하시는 정보통님께.
불교의 해탈도 과정이 있는데 크게는 세 가지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첫번째 성문승의 해탈인데 성문승의 제일 높은 위치가 아라한입니다.
두번째는 연각의 해탈인데 12인연의 이치를 관찰해 해탈에 이르는 것이며
세번째가 보살의 해탈로 6바라밀과 공덕을 쌓아 보살도에 이르는 것입니다.
맨 마지막은 여래로 세상의 모든 이치를 12인연으로 깨닫는 것입니다.
해탈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의 불길을 끄고 집착에서 벗어나야 진정한 해탈이며 해탈한 사람에게는 자비만 있을 뿐 원수도 없고 악인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 성자인 예수가 해탈했다는 말은 전혀 당치 않은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 성자께서는 영생 불멸을 가르쳤지만 불교에서는 영생불멸이 아닌 불생불멸을 말하는 까닭입니다.
(애초 해탈한 이에게는 나고 죽음이 없음으로 불생불멸이다.)
또한 불생불멸은 법신法身이신 비로자나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깨달으신 이치가 의인화하여 법신 비로자나불이 된다.)
어째서 그러냐 하면 법신은 오고 감의 인연이 없는 까닭입니다.
그리고 님께선 기복적인 면이 불교의 모습인 줄 알고 계시나 그것이 불교의 참모습은 아닙니다.
불교의 진정한 모습은 자리이타로 남과 자신을 이롭게 하는 것이지 기복이 아닙니다.
解脫[해탈]이란 ?
不生 不滅이 아니라 불생 영멸[不生永滅]이겠지요!
일찌기 고타마 싯타르타, "붓다"는 인생 四 苦를 해결하려고 求道를 위하여 길을 찾아 궁을 떠나 힌두교에 입문하여 스승을 만나 輪回를 접하고 처음엔 그런가 보다라고 받아들였지만 짐승으로 태어나는것도 늙고 병들고 죽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아님을 곧 깨닫고 다시 구도의 길을 떠납니다.
결국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깊은 상념에 잠겨 고민하다가 깨닫게 된 것은 人間과 짐승을 돌고도는 輪回의 쳇바퀴 속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 만이 人生四苦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이며 다시는 동물도 인간으로도 태어나지 않게 되는 不生不永滅 할 수 있는 길임을 알게 된 것입니다.만 사실상 不生永滅은 구지 힘들여 득도를 하지 않아도 창조주를 믿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살기만해도 永滅되고 마는 것입니다.
영멸을 위해 苦行을 일부러 애써 힘들여 할 필요가 있는지 도로 묻고싶네요. 성서는 이렇게 알려 주고 있으니까요!(창세기 3:19) ...먹고 마침내 땅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것에서 네가 취하여졌기 때문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렇습니다. 성경은 창조주께서 직접 알려 주시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 불 순종하면 원래의 흙으로 돌아가게 된다고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교의 가르침이란 것은 창조주께서 주신 생명자체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가르침이며 온 天河보다 더 고귀한 생명을 경멸하는 가르침이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영생불멸을 얻는 방법을 가르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과는 정 반대의 길을 가도록하여 다시는 생명을 얻지 않게, 즉 영원한 [滅絶]멸절을 추구하게 하는 사탄 마귀의 가르침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을 비우라는 가르침까지는 좋은 가르침일 수도 있습니다만 그 빈 마음에 진리와 사랑으로 가득 채워야하는 가르침이 예수의 가르침인 것이니 과연 어떤 가르침이 더 행복하게 하는 가르침인지, 또한 그 가르침대로 실천하여 영생을 얻는 것과 영 멸 되는 것 중 어느가르침을 자신의 삶의 방식으로 택할 것인지는 우리 각자의 몫인 것입니다.
100년도 못사는 인생을 그나마도 인생을 고행만하다가 죽으라는 求道의 길이 과연 진정 행복한 것일까요? 그렇다면 님은 열심히 구도를 하여 돌[부처]과같은 無想無念의 경지를 터득하여 흙이나 돌로 돌아가는 길을 계속 걸으시고 영생하면서 創造主이신 "야훼"하느님 를을 아버지로 섬기며 五感을 통해 창조물을 즐기며 이 땅에서 永生 하며 더없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며 행복하게 영원히 낙원,극락에서 살 것입니까?
선택은 님 스스로의 自由道悳行爲自로서의 책임 있는 결정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창조주 야훼 하느님께서는 결코 자신이 주시는 생명을 억지로 가지라고 강요 하시는 분이 아니심도 이 기회를 통해 알려 드리고싶군요.
예를 들면 (여호수아 24:15) ...이제 야훼를 섬기는 것이 여러분의 눈에 나쁘게 보이거든, 여러분의 조상들이 ‘강’ 건너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여러분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여러분이 섬길 자를 오늘 여러분을 위하여 택하십시오. 그러나 나와 내 집안은 야훼를 섬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永滅을 택하든지 永生을 택하든지 선택은 어디까지나 자유라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아담도 스스로 흙이 되는 길을 택하여 지금 우리들의 발치에 밟히는 흙으로 돌아가고 마는 허무한 生을 마감한 대표적인 사례이지 않습니까? 아참 영생하려면 어떻게 하는지도 이왕이면 팁으로 알려 드려야 할 것 같군요.
(요한복음 17:3).이것은 영원한 생명을 의미합니다. 곧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이신 당신과 당신이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을 섭취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요엘 2:32) ...그리고 누구든지 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안전하게 피할 것이다. 야훼가 말한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피한 사람들이 있을 것인데, 그들은 야훼가 부르고 있는 살아남은 사람들 가운데 있게 될 것이다.”
(시편 83:18) ...그리하여 그 이름이 야훼 이신 당신, 당신만이 홀로 온 땅을 다스리는 가장 높으신 분임을 사람들로 알게 하소서.
(시편 115:15-18) ...너희는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 야훼께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16 하늘은 야훼의 하늘이라도 땅은 그분이 사람의 아들들에게 주셨도다. 17 죽은 자들은 야를 찬양하지 못하니, 잠잠함으로 내려가는 자는 누구도 하지 못한다. 18 그러나 우리는 야훼를 찬송하련다, 지금부터 한정 없는 때까지. 너희는 야를 찬양하여라!
아참 그리고 한가지만 더 알려 드리자면 기독 종교들도 불교와 다름 이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 왜냐구요? 그들은 말로는 영생을 믿는척은 하지만 사람자신을 영혼이라고 하는 성경[창2:7]을 부정하고 사람이 죽는 것이 곧 영혼이 죽는 것[겔18:4] 임을 부정하고 사탄 마귀의 주장인 영혼 불멸 즉[(창세기 3:4) ...뱀이 여자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절대로 죽지 않을 것이다.] 라고 주장한 사탄을 적극적으로 믿고 따르고 있기 때문에 그들 역시 성경을 왜곡시키는 자들이니 오히려 불교 보다 훨씬 더 교활하게 하느님께 죄를 많이 짓는 위선적인 종교가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가벼이 여기지 마시고 直視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꼭 진리를 깨닫기 바랍니다.
7.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예수
첫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창세기 2:16, 17) ...여호와 하느님이 사람에게 이런 명령을 내리셨다.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만족할 만큼 먹어도 좋다. 17그러나 선악에 대한 지식의 나무의 열매는 먹어서는 안 된다. 네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창조주이신 야훼 하느님게서는 분명히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라고 경고겸 명령을 하셨습니다.그런데 먹었다는 것은 여호와의 주권을 무시한 것이벼 명령에 불 복하신 항명죄를 지은 것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죽지 않는다[영혼불멸]면 하느님은 거짓말 하신 것이 되는 것이며 사탄이 결코 죽지 않는다고한 말이 옳은 말이 되는 것이므로 결국은 사탄이 주장한 "영혼불멸"을 주장하는 것은 자신도 사탄마귀의 편이라는 것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은 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하느님의 사랑의 마련이었던 영생할 수 있는 생명과를 먹을 수 없게되고 결국은 늙고 병들어 죽고마는 허무한 생명으로 마감한다.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는 이렇게 쪼글쪼글 늙어 죽게되는 불쌍한 처지가 된 것이다.
반대로 선악과를 먹으라는 사탄마귀의 유혹과 하느님을 중상한 말을 물리 치고 야훼의 우주 주권을 인정하고 명령에 따랐다면 흙으로 만들어진 영혼인 완전했던 생명체인 아담은 죽지않고 영생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마지막, 아담 즉 두번째 완전한 사람인 아담이 필요한 이유 역시 대속의 가치를 충족 시키기위해서이며 불완전해진 죽을 수 밖에 없는 지금의 인간은 천만명을 합한다해도 완전했던 영원히 살 전망을 가졌던 아담과는 같은 가치를 인정 받을 수 없기때문에 첫사람 아담과 가치가 똑같은 완전한 죄없는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 아담이 필요한 것이었던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100만원을 빌린사람이 10,000원도 안되는 가치를 주면서 빚을 탕감 해 달라고 할 순 없는 이치이니까요. 그래서 예수는 원래 하늘에서 영자[신]로 계셨었지만 이 땅에 오실때는 천사보다 조금 못한 아담과 같은 사람으로 오신 이유입니다.
아담은 완전한 사람이었기에 알면서도 고의적으로 반역에 동참한 죄를 지었으므로 하느님이 경고대로 하루안[천년이 하루]에, 즉 930년 밖에 살지 못하고 죽어 흙으로 돌아 가 버리는 허무한 생으로 마감하고 만 것이지만 아담의 후손들인 인류에게는 죄로인한 불완전성 을 물려 주게 되어 약 6,000년동안 퇴화되어 불쌍하게 아담보다도 1/10밖에 살지 못하는 수명을 살고 죽게된 것입니다만
그래도 아담보단 나은 것이 두번째 아담인 예수를 통해 대속의 마련위 혜택으로 비록 100년남짓 살 수밖에 없는 짧디짧은 인생이지만 부활할 수 있는 희망과 죄용서를 받아 다시 아담이 죄를 짓기 전의 완전했던 상태로 회복되어
야훼께 순종 하는 한 죽지않고 이 땅이 에덴으로 회복되어 살수 있는 기회를 주실 구원의 수단을 주신 두번째 아담인 하느님의 아들이신 예수가 그리스도가되어 사랑과 공의로 이 하느님의 나라[그리스도 왕국]의 백성이 되어 병들지도 않는 몸으로 영원 무궁토록 하느님을 섬기는 특권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두번째 아담이 되는 것이지요.
아담은 사탄의 시험에서 졌지만 예수는 세번의 시험에서도 이기시고 마지막으로는 형주에 못 박혀 죽기까지 아버지 야훼 하느님께 순종하시고 복종하심으로 그 상으로 하느님의 우편으로 높여짐을 받으시고 모든 동료였던 천사들까지도 아들 앞에서 경배 드리게 야훼 하느님 아버지께서 합법적으로 높여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바울은 영감 받은 편지에 쓸 수 있었던 것입니다.(히브리서 1:9) ...당신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느님 곧 당신의 하느님께서 당신의 동료들보다 당신에게 더욱 많은 환희의 기름을 부으셨습니다...라고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진리가 이러한데 예수를 야훼 하느님과 동일시 한다면 이 말씀의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뿐아니라 천년 통치후에 있을 이 말씀도 전혀 이해 할 수 없게 되지 않겠습니까?
(고린도 첫째 15:28) .그러나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하게 된 그때에는 아들 자신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신 분[야훼]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야훼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6000년전 이 에덴동산에서 재난이 발생한 이 엄청난 우주적 반역 사건을 원상으로 복구시키는 작업을 하는 것이 그리스도 천년왕국 통치를 통해서입니다. 그리고 모든 재해를 복구시킨후에는 예수그리스도 왕국의 소임도 끝나기때문에 야훼의 아들이신 예수 자신도 야훼 하느님께 복종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 첫째 15:24-27)
그 다음은 끝인데, 그때에는 그가 왕국을 자기 하느님 아버지께 넘겨 드리는 때이며, 모든 정부와 모든 권위와 권세를 없앤 때입니다.
25하느님께서 모든 적을 그의 발 아래 두실 때까지 그는 왕으로 통치해야 합니다. 26맨 마지막 적으로서 죽음이 없어질 것입니다. 27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그의 발 아래 복종시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복종하게 되었다’고 말씀하실 때에, 모든 것을 그에게 복종시키신 분은 제외되어 있음이 분명합니다.
(고린도 첫째 15:21, 22) ...죽음이 한 사람을 통하여 있게 되었으므로, 죽은 사람의 부활도 한 사람을 통하여 있게 되었습니다. 22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어 가고 있는 것처럼,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게 될 것입니다...따라서 바울은 또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죄가 지불하는 삯은 죽음이지만, 하느님께서 주시는 선물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에 의한영원한 생명입니다. 로마서 6:23) ...
8. 천년왕국이 필요한 이유와 끝난 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인간이 늙고 병이 들어 죽게 된 것이 무엇 때문인지 부터 잘 조사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점을 바울은 이렇게 알려 줍니다.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를 통하여 죽음이 들어왔으며, 이와 같이 모두가 죄를 지었으므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퍼졌습니다.
하느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선악과만 먹지 않았더라면 이 땅에서 영생 하며 행복하게 살았을 것이므로 구원은 죄를 짖기 이전의 상태로 회복 시켜 주시는 것이 구원의 원 뜻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렇게 할 수단이 천년 왕국 통치이지요. 이 왕국은 하늘에 이미 1914년에 설립되었고 이제 이 땅으로 올 것입니다. 마태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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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어 죽음이 온 것이지요. 그렇다면 죄를 짖지 않았더라면 죽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원은 바로 이 아담이 죄를 짖기 이전의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있었던 상태로 회복시켜 주시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이 옳은 표현이지요.
지금까지 사탄의 통치하에 6000년동안 망가트린 땅과 인간을 원래대로 회보시키는 시간이 천년이 걸리는 것이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예수가 하느님 아버지로부터 성령으로 기름 부음을 받아 그리스도 王이되셔서 천년 왕국을 통해서 불완전해진 우리를 다시 원래대로 완전성으로 회복시키는 교육을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그 교육이 어떻게 일어날 것인지를 해설 해 놓은 오늘의 성구 해설을 붙여드리겠습니다.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십시오.—마태 6:10.
메시아 왕께서는 하느님의 적들을 멸하고 나서 사탄과 그의 악귀들을 무저갱에 던져 천 년 동안 가두어 두실 것입니다. 계시록20:1~3]
[그 악한 영향력이 제거된 상태에서 왕국은 예수의 대속 희생의 유익을 적용하여 아담의 죄로 인한 결과를 없애는 일을 해 나갈 것입니다. 왕께서는 무덤에 잠들어 있는 수많은 사람을 부활시키고 그들에게 여호와에 대해 가르치기 위한 대대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조직적으로 시행하실 것입니다. (계시20:12,13]
땅 전체가 에덴동산 같은 낙원이 될 것입니다. 충실한 사람들은 모두 완전성에 이를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천년 통치 끝에는 메시아 왕국이 이미 본연의 목적을 달성했을 것입니다. 뒤이어 예수께서는 왕국을 아버지께 넘겨 드리실 것입니다. (고린도 첫째 15:24-28) 하늘에 있는 하느님의 모든 아들들과 땅에 있는 자녀들은 그분의 우주 가족의 일부로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연합될 것입니다.
천년 통치 끝에는?
(고린도 첫째 15:24) ...그 다음은 끝인데, 그때에는 그[예수]가 왕국을 자기 하느님 아버지께 넘겨 드리는 때이며, 모든 정부와 모든 권위와 권세를 없앤 때입니다...
그렇습니다. 천년동안 하느님을 알도록 교육을 한 후에 공의롭게 심판을 하고 사탄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을 모두 다 영원한 멸망을 시키시고 나면 예수 자신도 자신의 하느님 아버지께로 귀속되어 복종을 하게 되시므로서 대 단원의 제1 막을 내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고린도 첫째 15:28) 에서도 ...모든 것이 그에게 복종하게 된 그때에는 아들 자신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신 분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라고 바울이 기록 한 것이지요.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