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과 성서?

2015. 4. 30. 오후 5:41:47

글자

 

생명공학과 성서?

 

 

  미국에서는 텔로미어를 다시길어지게 하여 수명을 연장시키고 젊게 만드는 동물 시험에 성공했다는  취지의 뉴스를 내 보냈습니다. 그런데 현생인류는 지금 50~100회만 세포를 분열하고 나면 텔로미어가 다 닳아 없어지게 되므로 인간의 체세포의 수명이 짧은 것은 3일에서 제일 긴것도 7년이기 때문에 수명이 다한 세포는 젊은 세포로 복제  분열 전사해 놓게 설계되어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분열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메카니즘에는 텔로미어가 필수이지요. 그러나 문제는 50~100회까지만 하고 나면 더는 못하게 된다는 사실은 수명이 그만큼 밖에 안된다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텔레머라아제란 효소의 도움을 받게되면 다시 텔로미어가 길어지게 되어 있다는 과학으로도 니미 증명되어 알고 있던 사실입니다. 영생하는 해파리도 있었고 ,그러나 동물 실험으로 성공한 사례는 최근의 뉴스 보도가 처음인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인간 과학이  과연 이 텔로미어를 언제까지나 무한정 길어지게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지요. 성경을 연구하는 내 개인적 견해는 노아 홍수 이전에는 평균 수명만 900년 이상이었던 기록에 따르면 969세를 산 므두셀라란 사람의 기록처럼 홍수로 사라진 에덴동산의 생명과 속에 있풍부하게 들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텔레머레이즈 효소의 지속적인 공급과 깨끗한 에덴동산 같은 환경은 엔돌핀과 다이돌핀 같은 호르몬도 엄청나게 많이 생산되었을 것이므로 거의 완전성에 가까운 생명력을 지니지 않았을까 하는 추론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란 얘기가 되는 셈입니다.

 결과적으로  창조주를 무시한 대가로 여호와 하느님의 미움을 받은 결과  더는 하느님의 선물인 생명과를 먹지 못하게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되어 텔레미어가 짧아지게 되므로 그때부터는 천년도 못사는 수명으로 점점 텔레미어가 계속 짧아지게 퇴회되기 시작 한 것이  오늘날의 1/10의 형편없는 수명으로 된 것이 아닌가? 라는 이해도 이젠 얼마든지 가능하게 되는 것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영생이라는 수명도 전혀 근거없는 망상 만으로 치부해 버리기도 어려운 것이며 그런 창세기의 기록들도  이제는 과학적으로도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이 텔레미어 하나만 해결된다고해서 영생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적어도 성경에서 가르쳐 주는 병이 없고 늙지 않는 몸으로 영원히 살 수 있는생명이라는 꿈 속에서나 있을 법한 생명이 근거없는 희망이나 낭설이라고 일방적이고 함부로 무시할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은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미의 영생은 이런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은 영원한 생명을 의미합니다. 곧  당신[에] 관한 지식을 섭취하는 입니다.—요한 17:3.

 

 

지식을 섭취하는 것”으로 번역된 그리스어 표현은 “알고 있어야 한다”로도 번역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식을 섭취하는 것”이란 하느님을 “아는” 영예로운 상태에 이르게 되는 계속적인 과정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분을 안다는 것은 하느님의 특성과 목적을 정신적으로 이해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야훼를 안다는 것에는  그분과 그리고 동료 신자들과 친밀한 사랑의 띠로 맺어진다는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성서에서는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요한 1서 4:8)

따라서 하느님을 아는 것에는 그분께 순종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요한 첫째 2:3-5) 여호와를 아는 사람으로 여겨진다는 것은 매우 큰 특권입니다! 하지만 이스가리옷 유다의 경우처럼  그 귀중한 관계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마침내 영원한 생명이라는 과분한 선물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마태 24:13.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를 통하여 죽음이 들어왔으며, 이와 같이 모두가 죄를 지었으므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퍼졌습니다...


  (욥기 33:24, 25)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25 그의 살을 어린 시절보다도 더 새로워지게 하고, 그를 젊음의 활기가 넘치는 날로 돌아가게 하여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불순종 때문에 늙고 병들고 죽을 수 밖에 없는 불완전한 몸으로 되었기 때문에 마지막 아담 즉 두 번째 아담이신 예수께서 하느님께 인류를 대신해서 대속물로 주셔서 고통의 기둥에서 피흘려 죽기까지 하느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 하심으로

 우리는 다시 아담이 죄를 짖기 이전의 에덴동산[지상낙원]에서의 아담처럼 늙지도, 병이 들지도, 죽지도 않는 완전한 몸으로 회복이되어 더없는 즐거움과 기쁨을만끽하는 생명으로 죽을 필요없이 원하는만큼 살 수 있는 세상에서 영생하며 하느님을 찬양하며 살 수 있게 되는 것이

성경에서 알려주는 진정한 의미의 구원의 본질인 것이며 이것이 곧 우리 인간이 진정으로 염원하는  영원한 생명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이렇게 죽게 만든 사탄은 끝까지 우리를 속이기위해서 창2:7에서 흙으로 만들어진 생명체인 영혼을 마치 육체와 영혼이 따로 있는 것처럼 본질을 왜곡 시키는 영혼 불멸이라고 하는 거짓 사상을 창세기 3:4에서 처음 주장을 하였는데

오늘날까지 사탄 마귀를 하나님이라며 믿는 사람들을 사용하여 거짓 종교를 만들어서 영혼이 마치 육체와 분리되는 또 다른 자신이 있는 것처럼 성경을 왜곡시켜 진리를  모르게 가려 버렸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미신적 영혼 사상에 세뇌가 되어서 원래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려고 땅의 흙으로 만드신 육체인 영혼이 참 생명인 이 지상에서의 영생 할 수 있는 진리를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도록 왜곡 시켜 버려서 육체가 영생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게 된 것이지요.

그점을 성서는 또 이렇게 알려 준답니다. (고린도 둘째 4:4) ...그들 가운데서 이 사물의 제도의 신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정신을 눈멀게 하여, 하느님의 형상인 그리스도에 관한 영광스러운 좋은 소식의 광명이 비치지 못하게 해 왔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호세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게 된다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하신 위에 올린 성구처럼 요한 17:3에서 아버지와 아들 예수에 대한 지식을 정확히 아는 것이 영원한 생명에 필수적인 것임을 강조 하며 알려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거짓종교에서는 하느님의 이름도 모르게 성경에서 그 하느님의 이름 '야훼'를 완전히 지워 버리고 라는 대명사로 슬쩍 바꿔치기 해 버린 성경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신약 성경에 무려 237회나 나오는 하느님의 이름 야훼를  모르다 보니 하느님께 이름이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신도들이 대부분이 되었다는 사실은 안타까움을 더하는 것이지요, 예를 하나만 들어 드리자면 시편110:1을 사도가 인용한 사도행전2:34을 보시면 시편에 여호와께서 내 주께 하신 말씀...을

 

분명하게 있는 하느님의 이름[야훼]이 사라지고 뜬금없이주께서 내 주에게 하신 말씀.... 이라며 슬쩍 변궤시켜놓은 것을 분명하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느님 자신의 이름도 모르는 사람들을 어찌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하느님의 영감을 받은 바울은 이렇게 알려 주고 있지요.

 

 (로마서 10:13-15) ...누구든지 야훼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구원을 받을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14 하지만 믿음을 둔 일이 없는 분을 어떻게 부르겠습니까? 또한 들어 본 일이 없는 분에게 어떻게 믿음을 두겠습니까? 또한 전파하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15 또한 보냄을 받지 않았다면 어떻게 전파하겠습니까? “좋은 일에 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는 사람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하고 기록된 바와 같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