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병환자를 낫게 하시다 (마태 8,1~4;마르1,40~45;루카5,12~16 )

2011. 8. 30. 오후 7:25:38

글자
 
 
나병환자를 낫게 하시다. 마태 8,1

마태복음  5~7 장의 산상 설교가 이루어지는 사람에서

마태복음  8장에서

나병환자 치료받고 백부장의 종 치료받고 시몬의 장모가 낫게 됩니다.

 

마태복음  5장에서

율법의 완성은 사랑으로 완성이 되고 ,

 

 마태복음 6장에서

사람의 의는 하느님의 의로 되어야 천국이 이루어집니다.

하느님의 의는 그리스도와 내가 하나 된 것이 하느님의입니다.

 

마태복음 7장은

천국의 장이고 하느님의 자녀들에서 이루어지는 장이고,

하느님의 제자들과 하느님의 자녀들이 사는 장입니다.

 

나병환자를 낫게 하시다 (마태 8,1~4;마르1,40~45;루카5,12~16 )

 

산상 설교가 이루어진 사람들에게서

예수님의 말씀으로 피가 깨끗해지고(죄 사함을 받음) 병을 고치면서,

예수님을 만나지 못하는 영적인 병을 고침을 받는 예화를 설명하십니다.

 

1  예수께서 산(복음의 산)에서 내려 오시자(평지는 일반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장소이다.)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랐다.

 

2  그런데 마침 한 나병환자가 다가와 절하며

     "주님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였다.

 

3  예수께서 손을 펴서 만져 주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시오."

   그러자, 곧 나병이 깨끗하게 나았다.

 

설명- 불치의 나병을 고치면서 원죄 때문에 천국에 갈 수 없는 영적인

      불치의 병을 고쳐 주시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이런 불치의 병을 고치시는 분은  메시아라는 것을 보여 주시며,

      예수님이 그리스도 하느님이라는 것을 계시해 주시는 것입니다.

 

      산상 설교가 이루어진 사람이 이런 병의 고침을

      받는다는 예화를 들어 설명하십니다.

 

      마르 1,40~45. 루가 5,12~16을 보면은

      예수님께서 나병환자를 고치시고는

      사제에게만 보이고 누구에게도 말을 하지 말라는 것은,

      예수님을 난치의 병을 치유하시는 기적가로만 보면 아니 되고

      치유하시는 분이 하느님의 외아들 메시아라는 것을

      알아서  믿고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치유의 기적에 매어 있으면 은사차원에서는

      영생이 아니오기 때문에 숨으신 것입니다.

 

      치유된 10명의 나병환자 중 한 사람이

      예수님께 와서 감사, 찬미,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한적한 곳으로 가시는 것은

      성령을 충만히 받기 위해서인 것입니다.

 

우리들도 기도와 묵상과 성체조배를 통해서 성령,충만히 받도록 합시다.

 

        사제에게 보이라는 것은 예언서에 메시아가 오시면

        나병환자 고침받고, 소경이 치유받고, 절름바리가 걷고,

        가난한 사람들이 복음을 듣는다고 구약과 예언서에 있는 것을

        사제들이 알기 때문에 사제들 한테 보낸 것입니다.

 

물론 사제로 인해서 육적인 정결례를 통해서 부정을 씻고 이스라엘

공동체로 들어가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마태 11,5~6).

 

4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도록 주의하시오.

     다만 가서 제관에게 몸을 보이고 모세가 지시한 예

     물을 갖다 바쳐 증거가 되게 하시오."

 

백부장의 종을 낫게 하시다(마태8,5~13;루카7,1~10;요한4,46~54 )

 

나병은 피를 깨끗하게 해서 치료를 하나

백부장의 종은 예수님께서 한 말씀으로 병을 치유하십니다.

 

미사 때  "한 말씀만 하소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하느님의 뜻을 글자로 표현한 것이 성서이고,

성화로 나타내는 것이 이콘(상본)이고 숫자로도 나타냅니다.

 

1 단위는 구약입니다.

10 단위는 열매가 하나 더 맺는 것으로써

공관 복음을 나타내고

100 단위는 요한복음으로 영 차원을 나타냅니다.

 

한 말씀이 우리들의 마음에 이루어지면 영이 되고

부활이 되므로 미사 때마다 이 말씀을 고백합니다.

 

1000 단위는 계시차원입니다.

숫자에 대해서는 성서에서 나올 때마다 설명을 하겠습니다.

 

5  예수께서 가파르나움으로 들어가시자, 백부장이 다가와 간청했다.

 

 6   "주님, 제 하인이 중풍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설명- 중풍: 심영의 중풍병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도 그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내가 신앙의 생활로 살아가지

        못한 사람을 영적인 중풍환자라고 합니다.

 

7  예수께서 "나더러 가서 고쳐 주라고요?" 하시자.

 

 8  백부장이 대답했다.

     "주님 저는 주님을 집에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하시면 제 하인이 낫겠습니다.

 

9  저 역시 권력에 매인 사람입니다만

    제 아래도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는 병사들이 있고,

    또 하라는 대로 하는 종도 있습니다."

 

10  예수께서 듣고 놀라워 하시며 따라오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진실히 말하거니와 이스라엘에서는 누구한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설명- 백부장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이시고 메시아라는 것을 알고,

      백부장도 100 명 정도를 거느리면서도 보통의 일을

      하는데 예수님께서는 한 말씀으로 치유하실 수

      있는 메시아이심을 고백하므로

      예수님한테서 이스라엘의 백성에서는 볼 수 없는

      믿음 가지고 있다고 칭찬을 받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들도 미사 때 고백을 합니다.

      고백만 하지 말고 이 내용이 우리들의 마음에 새겨져야 미사 때

      새 계약이 이루어집니다.

 

11  나는 말하거니와, 많은 사람들이 동쪽(요한복음)과

    서쪽(구약=율법)에서 모여들어 하늘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 칫상에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설명- 사 복음을 방향으로 설명할 때는 다음과 같습니다.

        동: 요한복음(=신약),  

        서: 구약(=율법), 

        남: 공관복음(마태오, 마르꼬,루가복음),

        북: 묵시록(=계시차원)

 

12  그러나 나라의 아들들은 바깥 어두운(죄=죽음) 데로

     쫓겨나 울며 이를 갈 것입니다. "

 

13  그리고서 백부장(이방인)에게

    "가시오.  믿는 대로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하셨다.

     바로 그 때 그 하인은 나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약성경해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