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진성사란 무엇인가(개신교 여목사 성령체험-간증, 악령의 농락-창세기 3장)
현재 작성중인 포스팅입니다.그 내용이 대단히 중요하므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글입니다.특히 성령이란 무엇인가,왜 견진성사가 중요한가,란 내용을 성서에서 그 근거를 찾는 중이라서 시간이 많이 소요될거 같군요.결론적으로 말하자면,세례때의 성령의 활동과 견진 이후로 신자들이 받는 성령은 그 질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세레를 한번 받았다고 ,카톨릭신자라는 이유만으로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성령이 우리와 함께,우리 영혼 안에서 살지 않습니다.먼저 견진성사를 받아야합니다.그런 이후 고해성사를 통해서 늘 마음을 정결하게 한 이후라야 성령님이 들어옵니다.이 성령의 활동으로 성체성사로 받은 예수님의 몸이 우리 내부에서 예수성심으로 살아납니다.
성령을 받고싶은가요? 그래서 열심으로 성령호칭기도를 드리고,열성적으로 예수성심호칭기도를 드리나요?그런데,성령을 받은거 같지 않다.예수님이 내 안에 살아게신다는걸 느끼지 못한다...왜일까요? 견진성사를 받은 신자라도,진심으로 죄에서 해방되려는 악전고투의 노력 없이,그런 처절한 고해성사없이는 예수성심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그만큼 중요한 것이 고해성사요,견진성사입니다.연관포스팅 클릭 ☞성령의 종류-세례(성령의 초대장,수동적),견진(능동적,구원의 대상) (9)
이 포스팅의 제목에 개신교를 삽입한 이유- 성령체험이란 키워드를 따라다니다가 발견한 글들이 모두 개신교인들이 만든 자료들이고 어찌나 자극적인지 피가 거꾸로 서는 듯한 울화를 느꼈네요.사기꾼들에 의해서 성령님이 농락당하는 이 한심한 작태를 보고만 있어야할까요? 진정한 성령님을 경험한 나라도 나서서 성령이 무엇인지 알려주자....작심을 했네요.이렇게 이 포스팅은,성령에 곤한 좋은 자료를 찾는 신자들에게 제공하는 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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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다 읽은 후 이동클릭 ☞ 교리교사들은 반드시 읽어주세요-고린토교회에 보내는 2개의 편지
견진성사를 영어로는 Confirmation라 한다.
천주교신자들은 7성사를 기준으로 신앙생활을 해야만 거룩한 신자생활이 가능해진다.이 7성사를 무시하고 특히 견진성사,고해성사,성체성사의 의미가 무엇인지 깨닫지못한 상태에서 성사생활을 거부한 채,성지를 방문하고,피정에 참석하며,예수성심호칭기도를 바치고,향심기도를 하는 등등으로,제 아무리 신심행위들을 열심히해도,그 결과는 말장 꽝이 된다.예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셔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서 죽음을 몸소 겪어야했던 이유는 모두 우리 인류에게 이 7성사를 만들어서 인간들이 하느님과의 소통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였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연관포스팅 클릭 ☞☞성령강림주일-성령을 집중분석해보자(내가 경험한 성령....하단에 있네요)
7 칠성사 ( the seven Sacraments)
- 세례성사 (the Sacrament of baptism)
- 견진성사 (the Sacrament of Confirmation)
- 신품성사 (the Sacrament of Holy Orders)
- 혼인성사 (the Sacrament of Marriage )
- 고해성사 (the Sacrament of confession)
- 성체성사 (the Sacrament of Holy Communion)
- 병자성사 (the Sacrament of the Anointing of the Sick)
- The sacraments of initiation가장 중요한 기초적 성사 — Baptism, Confirmation, and Holy Communion—are the three primary sacraments, on which the rest of our life as a Christian depends. Originally tied very closely together
1,유아세례(baptism of infants) → 첫영성체교리(first communion) →견진성사(Confirmation)
2, 성인 세례(유아수준,성령이 무엇인지 모름) → 견진성사(갓난아기에서 이유식단계,성장단계에 필요한 성령) :아직 이유식도 끝나지 않은 갓난아기에게 딱딱한 과일을 그대로 먹이고,질긴 쇠고기를 어른들이 먹듯이 그대로 요리해서 먹인다면 어찌 되겠는가? 그러한 이치와 같다.그래서 카톨릭교리는 입문단계(영세자들교육단계)를 거쳐서, 다시 한번 더 고급단계(견진성사용 교육단계)를 거친 이후에야 비로소 성령을 받는다.이러한 순서는 카톨릭문화가 사회적으로 정착된 미국에서 7살 무렵의 어린아이들에게 거창한 축하식으로 해주는 첫영성체교육,다시 고등학생이 된 10대들에게 거창한 축하식이 된 견진성사의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나서 내가 얻은 결론이다.
3,견진성사에 관한 성서적 근거(영문성서읽기와 함께 포스팅 하단 참조)
- 고린토2서 5장 1~5절
- 사도행전 8장 14~17절
4,요한복음 3장에서 주님의 가르침 -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야 한다
바리사이 가운데 니코데모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유다인들의 최고 의회 의원이었다.그 사람이 밤에 예수님께 와서 말하였다. “스승님, 저희는 스승님이 하느님에게서 오신 스승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지 않으면, 당신께서 일으키시는 그러한 표징들을 아무도 일으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위로부터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니코데모가 예수님께 말하였다. “이미 늙은 사람이 어떻게 또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 배 속에 다시 들어갔다가 태어날 수야 없지 않습니까?”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육에서 태어난 것은 육이고 영에서 태어난 것은 영이다.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8절까지)
5,왜 바티칸에서는 견진성사를 세례성사와 분리해서 따로 거행하는가?
(이 논점의 근거로서, 성서적 근거가 바로 견진성사의 근거와 동일하다)
그리스정교회와 로마카톨릭과의 공통점은 7성사를 모두 중요시한다는 점이지만,둘 사이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바로 이 견진성사를 그리스정교회에서는 세레식할 때 함께 거행하지만 바티칸의 교황님(예수님의 대리자)께서 지휘하는 우리 카톨릭교회에서는 세례식과 견진성사를 완전히 별개의 성사로 구분해서,견진대상의 신앙인들에게 또 다시 교리공부를 시킨 후에야 거행한다는 점이다. 왜 그럴까? 분명히 여기에는 신앙인으로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되는 아주 중요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알아보자.....
연관포스팅 클릭 ☞☞☞ 고백7 - 견진성사 (2009년 4월22일에 역사는 시작되었다.)
연관포스팅 클릭 ☞☞☞☞ 인간의 자유의지란 무엇인가? 자동차구조로 알아보자
내가 이 문제에 집중적으로 탐구하게 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첫번째 이유가 거의 모든 교리담당자들이 심지어는 신부님들마저도 세례식에서 이미 모든 신자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가르친다는 점이고 둘째는 내 아들들에게는 견진성사를 해주지 못했다는 점이다.즉,내가 경험한 바로는 견진성사에서 받은 성령의 역할이 이전에 견진성사받기 전과 완전하게 달랐다.그 이후 성서를 읽다가 견진성사의 의미가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약속했던 그 협력자 성령을 받는 중대한 성사임을 깨달았는다,그리고 내가 그걸 직접 체험했었다.그렇게 중요한 견진성사없이 성체가 무엇인가를 이해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걸.....계속해서 내 블로그에서 강조하는데,그만,거의 모든 교리교육자들이 내가 알게된 견진성사와는 전혀 다르게 가르치고 있었다.
그러니 누가 견진성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겠는가?
견진성사를 무시한다면,혼배성사를 무시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지 않는가?
견진성사,혼배성사를 무시하면서 누가 고해성사와 성체성사의 중요성을 깨닫겠는가?
7가지 성사는 모두가 각각 연결되어서,하나의 시스템으로 굴러가고 잇다.즉,7가지의 성사란 따로따로,각각 그 분리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다.마치 사도신경을 외우는 우리 신아인들이 신경속에 나오는 성부,성자,성령을 분리해서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서 믿을 수 없는 이치와 같다.그러한 연결선상에서 우리 신앙인들은,과거,현재,미래라는 시간을 초월해서 존재하시는 분,카톨릭교회 안에서 활동하시는 예수님을 실존자로서 만나게 된다.그 칠성사를 통해서만이,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성령은 교회안에서 신앙인들을 일치시키는 분이다.이러한 신앙인들을 교회 안에서 일치시키는 힘으로서의 성령님을 묘사한 것이 바로 사도바오로가 고린토에 있는 교회에 보낸 2개의 서간문이다.이 서간문들 속에서 만나는,엄청난 분노와 눈물의 편지는, 예수님자신이 바오로를 통하여,우리 신앙인들에게 직접 하소연한 것이라서 더 가슴으로 파고든다.제발 흩어지지말거라.일치하거라,거짓교사에게 속지말거라.....
끊임없이 주님의 교회를 분열시키는 원수들의 활동-악령과의 싸움은 교회가 지속되는 한 영원히 게속될 것이다.
그리고,이것은 우리 각각의 신앙인들이 지상에서의 삶이 끝나는 그날까지도 계속되는 싸움이다.
견진성사란 바로,성장하는 신앙인들에게 필요한 협력자 성령을 받는 너무나 중요한 성사다.
그러니......교리담당자들이여,제발 견진성사가 무엇인지,성령이 무엇인지,스스로 먼저 깨달으시라.견진성사를 무시하는 신앙인들로 득실거리는 교회가 어떻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겠는가?어떻게 세상의 빛이 되고 소금이 되겠는가?당연히 현재의 천주교의 한심한 모습은 이 견진성사,고해성사,성체성사가 무엇인지 모른 채 교리를 가르치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 제5장......우리가 들어 있는 지상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우리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에 들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세워주시는 집입니다.지금 육신의 장막을 쓰고 사는 우리는 옷을 입듯이 하늘에 있는 우리의 집을 덧입기를 갈망하면서 신음하고 있습니다.우리가 그것을 입으면 벌거숭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이 장막에 머물러 있는 동안 우리는 무거운 짐에 짓눌려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이 장막을 벗어버리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하늘의 집을 덧입음으로써 죽음이 생명에게 삼켜져 없어지게 되기를 갈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우리에게 마련해 주신 분은 바로 하느님이시며 그 보증 (the Sacrament of Confirmation)으로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합니다. 그러나 육체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주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사실 우리는 보이는 것으로 살아가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갑니다.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이 든든하며 오히려 육체를 떠나서 주님과 함께 평안히 살기를 원합니다.그러나 우리가 육체에 머물러 있든지 떠나서 주님 곁에 가 있든지 오직 그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만이 우리의 소원입니다.
우리가 다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가는 날에는 우리가 육체에 머물러 있는 동안에 한 일들이 숨김없이 드러나서 잘한 일은 상을 받고 잘못한 일은 벌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우리는 주님이 두려운 분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이것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사람들인지 잘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우리를 사실대로 알아주었으면 합니다.그렇다고 여러분에게 또다시 우리 자신을 내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를 자랑할 수 있는 근거를 여러분에게 주어 속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으면서도 겉만 가지고 자랑하는 자들의 말을 반박할 수 있게 해주려는 것뿐입니다.우리가 미쳤다면 그것은 하느님을 위해서 미친 것이고 우리가 온전하다면 그것은 여러분을 위해서 온전한 것입니다.
14절 부터.....그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그토록 강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그리스도 한 분이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죽으셨으니 결국 모든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그리스도께서 이렇게 죽으신 것은 사람들이 이제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해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아무도 세속적인 표준으로 판단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에는 우리가 세속적인 표준으로 그리스도를 이해하였지만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누구든지 그리스도를 믿으면 새 사람이 됩니다. 낡은 것은 사라지고 새것이 나타났습니다.
18절부터....이것은 모두 다 하느님께로부터 왔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워 우리를 당신과 화해하게 해주셨고 또 사람들을 당신과 화해시키는 임무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곧 하느님께서는 인간의 죄를 묻지 않으시고 그리스도를 내세워 인간과 화해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화해의 이치를 우리에게 맡겨 전하게 하셨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절로서 그분을 대신하여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이것은 결국 하느님께서 우리를 시켜 호소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하느님께서는 죄를 모르시는 그리스도를 죄있는 분으로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느님께로부터 무죄 선언을 받게 되었습니다.......6장1절로 이어진 중요한 내용.....우리는 하느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여러분이 받은 하느님의 은총을 헛되게 하지 마십시오.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 만한 때에 네 말을 들어주었고 너를 구원해야 할 날에 너를 도와주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자비의 때이며 오늘이 바로 구원의 날입니다.
Confirmation- Recall then that you have received the spiritual seal, the Spirit of wisdom and understanding, the spirit of right judgment and courage, the spirit of knowledge and reverence, the Spirit of holy fear in God's presence. Guard what you have received'. God the Father has marked you with his sign; Christ the Lord has confirmed you and has placed his pledge, the Spirit, in your heart.
사도행전 5장 4절부터..... 흩어져 간 신도들은 두루 돌아다니며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였다.필립보는 사마리아의 한 도시로 내려가서 그리스도를 전하였다.군중들은 필립보의 말을 듣고 또 그가 행하는 기적을 보고는 모두 하나같이 그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악령들이 큰소리를 지르며 나갔고 또 많은 중풍병자들과 불구자들이 깨끗이 나았기 때문이다.그 도시의 사람들은 모두 기뻐하였다.
그 도시에는 전부터 시몬이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마술로 사마리아 사람들을 매혹하며 스스로 위인 행세를 하고 있었다.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모두 그에게 마음이 쏠려서 "이 사람이야말로 사람들이 '위대한 힘'이라고 부르는 하느님의 힘이다." 하고 말하였다.사람들의 마음이 이렇게 쏠린 것은 그가 오랫동안 마술로 그들을 매혹했기 때문이다.그러나 필립보가 하느님 나라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자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모두 그의 말을 믿고 세례를 받았으며 마침내는 시몬까지도 믿게 되었다. 시몬은 세례를 받은 뒤, 필립보를 따라다니며 많은 기적과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14절 부터....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이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말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그리로 보냈다.베드로와 요한은 그리로 내려가서 사마리아 사람들이 성령을 받도록 기도하였다.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는 받았지만 아직 성령은 받지 못했던 것이다.베드로와 요한이 그들에게 손을 얹자 그들도 성령을 받게 되었다.시몬은 사도들이 손을 얹어 성령을 받게 하는 것을 보고 사도들에게 돈을 내면서 "나에게도 그런 권능을 주어 내가 손을 얹는 사람마다 성령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하고 청하였다.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당신은 하느님의 선물을 돈으로 살 작정이오? 당신은 그 돈과 함께 망할 것이오.하느님 보시기에 당신은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일에 끼여들 수 없소.그러니 당신은 그 못된 생각을 뉘우치고 주님께 간구하시오. 혹시 마음에 품었던 생각을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실지도 모르오.내가 보기에 당신은 죄에 얽매여 마음이 고약해졌소."그러자 시몬은 "당신들이 한 말이 나에게 미치지 않도록 나를 위해서 주님께 간구해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두 사도는 거기에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며 증언한 뒤에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가는 길에 사마리아 여러 마을에서도 복음을 전파하였다.
The Acts of the Apostles8 :14-17: Now when the apostles in Jerusalem heard that Samaria had accepted the word of God, they sent them Peter and John, who went down and prayed for them, that they might receive the Holy Spirit, for it had not yet fallen upon any of them; they had only been baptized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Then they laid hands on them and they received the Holy Spir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