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시록 13장-두 짐승이란?

2015. 4. 9. 오전 9: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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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록 13장-두 짐승이란? 프로테스탄트(자본주의,페미니즘)와 공산주의(무신론,전체주의)

 

묵시록 13장 1절에서 10절까지 - 미국에 상륙한 프로테스탄트 모습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그리고 이 개신교가 현재 전세계를 지배하는 중이란 걸 염두에 두고 이 성서를 다시 읽어보시라.얼마나 정확한 일치인가!! 이렇게,프로테스탄트에서 자본가들을 찬양하는 막스베버의 자본주의 사상이 나오고,소위 영국을 위시한 미국 중심의 서구사회에서의 숙녀 먼저(Lady's first !!)라는 신조의 출현에서 비롯된 페미니즘의 지배를 받는 현대인을 묘사한 것입니다.

 
11절부터는 공산주의 사상을 포함하는 무신론과 전체주의에 지배 당하는 인류의 비참함을 예언한 것입니다.
 
인류멸망의 신호탄은 바로 이 전체주의로부터 시작됩니다.준비하세요.벌써 그 증상이 보입니다.전체주의자들이 지배하는 지옥....전체주의자들의 총칼 아래서, 짤막한 20년 세월을 더 연장하기 위해서, 그 부질없는 자기 목숨 하나 건질려고 믿음을 버릴 것인가?? 칼이 목에 들어오는 그 순간까지 오직 하느님께 순명할 것인가 선택해야만 하는 시간이 오고있네요.
 
지금 깨어서 기도하며 굳은 믿음을 유지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전체주의의 잔혹함에 굴복하고 말것입니다.여기서 대부분의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 묵시록은 공포감을 일으킵니다.그러나 굳은 믿음을 지닌 신앙인들에게는 여전한 평화상태.이 묵시록을 읽는 동안 자기 마음이 공포를 느낀다면 지금 회심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그리고 묵시록은  공포감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제시합니다.묵시록 8장과 9장은 미사의 힘을 예시합니다.특히 신자들의 보편지향기도의 효과를 설명한 것입니다.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란........영국에서 등장하여 전대륙(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아메리카)를 약탈한 자들이 미국에서 자리잡는다는 의미요,전세계를 지배하는 주류이데올로기로서의 프로테스탄티즘이다...그래서 개신교성서학자들이나 소위 개독교란 이름으로 불리는 광신도들,그들의 성서읽기의 목표는 진리찾기가 아니라,언제나 교황청을 모욕하고 카톨릭신앙인들을 공격하는 것이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구대륙(유럽,아시아)에서 등장했던 전체주의자들(나찌,공산주의자,무슬림테러)

 


묵시록 제13장

 

 나는 또 바다에서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뿔이 열이고 머리가 일곱이었으며, 열 개의 뿔에는 모두 작은 관을 쓰고 있었고 머리마다 하느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붙어 있었습니다.내가 본 그 짐승은 표범 같았는데, 발은 곰의 발 같았고 입은 사자의 입 같았습니다. 용이 그 짐승에게 자기 권능과 왕좌와 큰 권한을 주었습니다.그의 머리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은 것 같았지만 그 치명적인 상처가 나았습니다. 그러자 온 땅이 놀라워하며 그 짐승을 따랐습니다.용이 그 짐승에게 권한을 주었으므로 사람들은 용에게 경배하였습니다. 

5절....여기부터 프로테스탄트의 등장입니다....또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누가 이 짐승과 같으랴? 누가 이 짐승과 싸울 수 있으랴?” 하고 말하였습니다.그 짐승에게는 또 큰소리를 치고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입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마흔두 달 동안 활동할 권한이 주어졌습니다.그래서 그 짐승은 입을 열어 하느님을 모독하였습니다. 그분의 이름과 그분의 거처와 하늘에 거처하는 이들을 모독하였습니다.그 짐승에게는 또 성도들과 싸워 이기는 것이 허락되었고, 모든 종족과 백성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한이 주어졌습니다.세상 창조 이래 땅의 주민들 가운데에서, 살해된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귀 있는 사람은 들으십시오.사로잡혀 갈 사람은 사로잡혀 가고 칼로 죽을 사람은 칼로 죽을 것입니다.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필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묵시록 13장 11절 부터 ... 나는 또 땅에서 다른 짐승 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짐승은 어린양처럼 뿔이 둘이었는데 용처럼 말을 하였습니다.그리고 첫째 짐승의 모든 권한을 첫째 짐승이 보는 앞에서 행사하여, 치명상이 나은 그 첫째 짐승에게 온 땅과 땅의 주민들이 경배하게 만들었습니다.둘째 짐승은 또한 큰 표징들을 일으켰는데,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불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게도 하였습니다.이렇게 첫째 짐승이 보는 앞에서 일으키도록 허락된 표징들을 가지고 땅의 주민들을 속였습니다. 
 
그러면서 땅의 주민들에게, 칼을 맞고도 살아난 그 짐승의 상을 세우라고 말하였습니다.둘째 짐승에게는 첫째 짐승의 상에 숨을 불어넣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짐승의 상이 말을 하기도 하고, 자기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은 누구나 죽임을 당하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또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할 것 없이 모두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을 뜻하는 숫자로 표가 찍힌 사람 말고는 아무것도 사거나 팔지 못하게 하였습니다.여기에 지혜가 필요한 까닭이 있습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을 숫자로 풀이해 보십시오.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숫자입니다. 그 숫자는 육백육십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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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오 15장 26~28 
절 -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렇습니다. 그러나 강아지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말하였다.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이 나았다. Who answering, said: It is not good to take the bread of the children, and to cast it to the dogs. But she said: Yea, Lord; for the whelps also eat of the crumbs that fall from the table of their masters.Then Jesus answering, said to her: O woman, great is thy faith: be it done to thee as thou wilt: and her daughter was cured from that hour.


 

마태오 7장 6절 - 거룩한 것을 에게 주지말고 진주를 돼지에게 던지지 말라.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돌아서서 너희를 물어 뜯을지도 모른다.Give not that which is holy to dogs; neither cast ye your pearls before swine, lest perhaps the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urning upon you, they tea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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