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도움을 받지 않는,일반신자들인 독자들에게,성서읽기가 어려운 이유는 성경이 입체기법으로 쓰여진 책이라서 그런거라고,이미 나는 여러번 강조해왔다.즉 하느님나라인 <거룩한 영들의 세계>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인데,이걸 독자들이 인간세상에만 촛점을 맞추는 평면적 시각으로 읽을 때 발생하는 오류로서, 성서구절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이치에 닿지 않는 가르침으로 다가온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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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수많은 카톨릭신앙인들의 머리털을 쥐어 뜯게 만드는 <삼위일체교리>를 이 <입체기법 설계도>란 명칭을 사용해서 설명해보자.즉 메타포로 이해하는 교리 <삼위일체>라고나 할까?? 이미 아일랜드의 수호성인이신 성 파트리치오(Saint Patrick)께서 세개의 클로버 잎사귀를 활용해서,삼위일체교리를 메타포(Metaphor)적 비유로 설명한 유명한 일화가 있다.........파트리치오는 클로버(Clover) 한 포기를 손에 들고 “보는 바와 같이 이것은 하나의 클로버이지만 끝은 세잎으로 되어 있다.이와 같이 하느님께서도 한 분이시지만 그의 위(位)는 셋으로 되어 있다”란 설명.....
먼저.......<삼위일체의 하느님>이란.....바로 <카톨릭교회>란 의미란걸 알고있어야한다.
즉 삼위일체교리는 수학 방정식 구하기다 ............카톨릭교회=성부+성자+성령
하나의 입체적 물건인 빌딩
우리들이 진리라고 받아들이는 천주교입문과정에서 배운,삼위일체 교리,인성과 신성으로서의 예수님,원죄,등에 관한 모든 것이 기록된 성서가 바로 <로마서>다,로마서는 총 16장으로 된 비교적 긴 편지글이고,상당히 난해한 글에 속한다.그 이유는,바오로사도의 표현에 의하자면,이 글을 읽는 신앙인들의 성숙도가 어느정도 <어른들>에 속하는,젖먹이에서 벗어난 이유식을 마쳐가는 단계에 속하는 사람들을 상대로 썼던 글이기 때문이다.이 로마서는 55-57년경에 쓰여진 글로 최초의 <천주교 교리본>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된다.
특히 1장에서 11장까지는 믿을교리에 속하는 삼위일체신앙,원죄론,이 포함되고 12장부터16장까지는 따를교리에 속하는 신앙인들로서의 생활규칙들이 나온다.
이 로마서를 포함한 바오로사도의 13통의 편지글 속에 7성사에 관한 모든 근거가 나온다.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 제1장
- 사도란 무엇인가...........1절,2절...그리스도 예수의 종, 나 바울로가 이 편지를 씁니다. 나는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느님의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띤 사람입니다.이 복음은 성서에 있는 바와 같이 일찍이 하느님께서 당신의 예언자들을 통하여 약속하신 것입니다......5절 부터....내가 은총으로 사도직을 받은 것도 그분을 통해서였습니다. 이것은 모든 이방인들에게 하느님을 믿고 복종할 것을 가르침으로써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성부,성자,성령의 삼위 중에서- 성자이신 예수님은 인성과 신성을 지녔다.......3절,4절.... 그것은 다름 아닌 하느님의 아들에 관한 소식입니다. 그분은 인성으로 말하면 다윗의 후손으로 태어나신 분이며 거룩한 신성으로 말하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써 하느님의 권능을 나타내어 하느님의 아들로 확인되신 분입니다. 그분이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인간의 타락상
1,성부이신 하느님-눈에 보이건 안보이건,세상 모든것을 창조한 전지전능한,하나 뿐인 자비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