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강 *대 주제*

2017. 12. 24. 오후 3:52:02

글자


히브리서 1강   대 주제


(창세기 1:1, 2:1)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 우리안에 늘 좌정하셔서 하나님께로 그 은혜의 장중으로 깊이 이끌어 주시옵소서.이 아침에도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이 우리를 녹이고 그 은혜의 안으로 더욱 더 깊이 침잔해 들어가는 그 귀한 역사가 우리의 삶에 있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기도합니다. 아멘.


창세기 1장을 보세요.

히브리서를 공부하기 전에 히브리서의 대 주제를 먼저 설명 해주겠습니다.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장 1절 보세요.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같은 말이거든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완료입니다. 

2장1절에서는 뭐가 하나 더 들어 있어요? 만물이 들어가 있죠? 

그러면 1장1절과 2장1절 사이에 뭐가 된거죠? 만물이 채워진거죠 ? 


그러면 이 이야기가 도대체 무슨 이야기겠어요?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졌다 

이게 지금 천부 하나님이 하신일이죠 ? 하나님 아버지가 하신 일이잖아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뭐라 그럽니까?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신 일을 보고 지금 일을 한다~ 그러죠?

그럼 예수님이 이 세상에 내려와서 하신 일이 뭡니까?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거였어요. 


성경이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었다 라는 이 단어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말씀하신 테텔레스타이 라는 말이에요. 70인역으로 바꾸면.

그러면 예수님께서 다 이루실 그 일을 지금 첫 창조가 모형하고 있다는거죠 ?

그러니까 첫 창조를 여러분이 잘 이해를 못하시면 그냥 우리가 사는 이런 하늘과 땅이 만들어지고 피조물이 만들어진 그런 어떤 기적 같은 일. 뭐 이런 걸로만 이해하시는데 그게 아니라... 

성경은 전부가 다 예수와 우리의 구원의 이야기라 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히브리서를 보면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은 게 아니라 그러죠 ?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부터 비롯된거란 말이죠.  이 보이는게 바로 역사와 이 공간이에요. 그리고 이 땅이고 우리 자신.

보이는 것.. 이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비롯되었다 는 말이 뭐냐하면 보이지 않는 어떤 세계가 지금 있다는 뜻이에요.


창세기 1장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하늘과 땅을 창조했다고 그러면서(여기서 하늘들 복수인데)  2절부터는 땅 이야기만 나오죠.하늘의 이야기기 싹 사라지잖아요. 감추어진거란 말이죠. 그러면 지금 보이지 않는 어떤 그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가 완료가 되어있고, 그리고 그 보이지 않는 완료가 된 세계가 지금 이 땅에 보이는 것으로 펼쳐진다는 이야기인데 보이지 않는 완료된 그 세계를 우리가 묵시라고 하는거고 보이는 이 세계를 역사라고 하는거예요. 그러니까 역사는 묵시를 펼쳐서 내 보여준거란 말입니다. 


사도 바울이 삼층천에 올라가서 거기에 완료되어 있는 자신을 봤어요. 이미 완료되어 있는 자신을 보고 나니까  '아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이건 허상이구나!' 이걸 깨달은거죠. 그 묵시 속에 완료되어 있는 자신이 어떻게 거기에  완료되어 존재할 수 있는가를 이 허상인 세상에서 경험하고 그냥 다시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성도는 완료되어 있는 묵시 속에서 이 땅에 하나하나 이렇게 던져지는거죠? 

던져져서 여기에 '왜 이 땅은 우리가 눈을 두고 가치를 두고 살아서는 안되는가!'를 충분히 배우고  역창조를 거쳐서 다시 완료의 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묵시로 올라가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나는 매일 죽노라' 그런 거예요.


선지서 같은데 보면 마귀의 세력이 하늘에 존재하다가 죄를 짓고 이 땅에 쫒겨나는그러한 그림들이 그려져요.

요한계시록에도 나오죠. 그 이야기는 단순히 여러분이 무슨 동화나 우화처럼 이해하시면 안되는거고  하나님이 뭐 싸움을 못해서 피조물과 싸우다가 또 그를 완전히 없애지 못하고 이 땅으로 쫒아내고 뭐 이러겠습니까?

생각을 좀 해보세요. 하나님이잖아요 전지전능한 하나님.


그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이라는 이 구조안에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땅이 뭐냐하면 죽은 흙이란 말이에요. 

이땅의 세계에서 땅을 흙을 먹게 만든게 뭐냐하면 뱀이잖아요. 뱀이라는 마귀의 세력.  

마귀의 세력이 흙을 먹으면서 이땅의 것을 즐기면서 사는 그 상태가 죽은 흙의 상태란 말이에요.  

왜 뱀에게 흙을 먹으라 그랬어요? 뭐 뱀이 흙을 먹어요? 흙먹는 뱀이 어디있어요? 뱀은 흙 안 먹어요. 

마귀는 ...흙에서 온 이 흙들이... 흙에 취해서 그냥 흙으로 사는 그 상태를 마귀가 흙을 먹는 상태인 거예요.

자 그 상태에서... 우리가 이 땅으로 잠시 쫒겨나서 이 땅에서 하늘의 완료된 묵시의 현실. 

그게 이 땅의 실력으로 도저히 불가능하구나 를 배우러 땅으로 쫒겨나는 겁니다. 

마귀는 딴데서 찾을게 아닙니다. 딴데서 찾을게 아니라 여러분이 지금 마귀에게 흙을 좋아하는 자가 되어서 마귀에게 덥석 물린 자로서 이 땅에 오는 거예요.

'너 하늘의 그 높은 자리에 올라 앉으려는 계명성이여' 뭐 이런 이야기하죠?

그리고 그 두로왕을 이제 에스겔서에서 묘사를 하면서 그것도 또 마귀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러한 우리가 하늘의 왕이 되고 싶어하는 그러한 (이제 나중에 우리가 완료된 묵시속에서는 전부가 왕 노릇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들이 어디에서 시작이 되어 여기까지 올라왔는지를 이 역사에서 배우는 거란 말이에요. 


창조라는 단어 자체가 무엇무엇으로부터 비롯되다라는 뜻이에요. 그러면 창조물 피조물이란 건 어디에서부터 지금 비롯된건데 그 비롯된 근거가 뭐냐하면 뿌리가 뭐냐하면 창세전 언약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언약 하심으로 말미암아 그건 하나님의 의지죠. 하나님의 의지가 창세전에 아들과 함께 이제 언약이 되어졌어요. 

그래서 아들과 아버지가 언약을 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님의 의지는 세워지는 그 순간에 완료거든요.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실패할 수 없는 분이니까! 완료니까! 그 의지 하나님의 그 언약에서 

언약에 딱 떨어지자마자 하늘의 묵시가 완료가 되는 거예요. 

완료가 됬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완료가 될 수 있었는가를 이 역사가 

이 언약에 비롯되어 역사가 창조되는 거란 말이에요. 여기에서

그러니까 여러분은 역사속에서 뭘 배워야되나 하면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하나님이 완료 하시는구나를 배우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여러분이 뭐 창조의 사역에 뭘 보태거나 할께 전혀 없어요. 


지금 여러분이 읽으셨듯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라고 그렇게 틀을 세우시고 거기에다 만물을 채우셔서 

2장1절에서 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시니라 라고 이렇게 인쿨루지오 구조를 여기에다 이렇게 적어놓은 것은... 

그리고 예수님이 아버지가 하신 일을 보고 내가 일을 한다라는 이야기를 한 것이 바로 이걸 보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도 결국 무슨 이야기를 하고 가야 돼요? 다 이루었다라고 가야되잖아요. 누가? 내가. 예수님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이루실때까지 인간들이 한거라곤 마귀짓 밖에 없잖아요. 내가 하나님인데 왜 네가 나를 부정하고 부인해?~ 

그리고는 하나님을 죽인거 밖에는 없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라는 말을 하시고 갈 수 밖에 없잖아요. 


창세기2장 1절에는 보이지않는 곳에 이미 완료가 되어있는 그 완료가 지금 이 역사속에서 이렇게 하나님의 열심과 수고에 의해  진행이 되어져서 결국 그렇게 완료 되었다라는 것을 지금 보여주는 거라는 말이죠. 

그러면 보세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잔 말이에요. 천지가 창조가 됐어요. 공간이 창조가 됐는데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에요. 

혼돈과 공허와 흑암은 예레미아서 4장을 가면 이스라엘의 패역함을 지적하는 단어들이죠? 똑같은 단어가 나오죠. 

내가 땅을 보니 혼돈하며 공허하며 어둠이 가득 찼다 그러잖아요? 예레미야가...이스라엘의 현실이었거든요. 


땅으로 이렇게 쫒겨나서 땅이 되어버린 그 상태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인데 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어떤 상태이냐 하면  수면이 물이 꽉찬 상태... 물이 꽉 찼다라는건 생명이 그 안에 심겨질 수 없다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물이 저주와 죽음 심판을 상징하는 거예요. 노아의 홍수 때에도 그렇고 물이 성령에 의해 바람이 불어 물이 물러갔다 그러죠? 

이제 홍해 사건도 똑같은거죠. 르와흐 바람이 부니까 물이 밀려나가 뭍이 드러났다 그러죠? 

그러니까이 뭐냐하면 아무 것도 심겨질 수 없는 그 상태에서 죽음의 상태에서 뭍이 생명이 기식할 수 있는 생명이 그걸 뚫고 나온다 는 뜻이에요. 나와서 거기에서 생명이 심겨지고 그 땅이 하나님 나라가 되는 거거든요. 물이 물러가는거!


그러니까 창세기 1장1절에서 빛이 와가지고 그 어둠을 어둠만 가득차있는데 수면위에 운행하시므로 성령이 운행하시므로 

그걸 어둠이라 그러니까... 혼돈과 공허와 흑암 수면 어둠 똑같은 단어에요.  그걸 빛이 찢고 나오는 거예요. 

성경의 전체 이야기는 바로 이 이야기라고 하면서 발광체가 없는 상태에서 빛 이야기를 꺼내는 거예요. 

해 달 별이 아직 없는 상태에서 빛 이야기를 꺼내는 거예요. 그걸 찢어내는 거예요. 

찢어내서 이 이야기가 바로 이 역사가 존재하는 이유이며 이 역사 속에서 성도들이 꼭 배우고 가야 할 그 이야기란다를... 


그 다음에 바로한게 뭐냐히면 궁창 위 물과 아래의 물로 나눠버리죠.

이 세상이 다 저주의 물이지만 하나님께서 이미 하나님 나라에는 완료 되어있는 그 물. 그래서 계시록에 보면 유리바다라 그래요.

'다시 바다가 있지 않겠고'라고 이야기하면서 그건 땅 아래의 물 궁창 아래의 물이죠. 근데 유리바다라는 다른 바다가 있잖아요. 

그래서 완료되어 있는 묵시가 있고 땅의 모형으로 또 다른 바다가 있는 거예요.

그러나 결국 나중에는 이게 인제 궁창으로 막혀 있던것이(이 궁창이라는 것을 성경에서는 휘장 커튼이라 그러죠. 하늘을) 

휘장이 찢어지므로 이게 하나로 연합이 되어지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창세기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은 언약을 담고있다 하는거죠.


그리고 셋째 날은 뭘 하냐하면 다시 물을 밀어내고 뭍을 거기에서 끄집어내죠?  물은 이제 앞으로 다 밀어낼꺼고 이 뭍은 생명이 기식할 수 있는 하나님 나라를 내가 완성할 것이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놓고 거기에다 만물을 채우죠.

네쨋날 다섯쨋날 여섯쨋날 다 채운 다음에 일곱째날 안식을 하시는 거예요.


그러면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이 세상의 혼돈과 공허와 흑암 수면 어두움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흙을 덥석 물은 뱀새끼로 이 땅에 쫒아내는 거라니까요. 우리는 지금 이 세상에 와서 그렇게 와서... 

하나님이 내 안에 창조를 어떻게 해 나가고 계시며 결국은 천지와 만물을(천지는 그릇이고 만물이 내용물이잖아요)  다 이루시는지를 배우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인생 속에서는 이제... 이게 완료인 줄 알고 내려왔는데... 

(야 괜찮아 인간은 하나님처럼 되었어. 열심히 우리를 개발하고 노력하여 성숙을 이루고 이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신이 그 물에 이제 운행하기 시작하니까 라하프라 그랬죠. 품어안은 거예요. 못 빠져 나가요. 라하프.  품어안자 어떤 일이 일어나죠? 분리와 찢어짐이 일어나는 거예요. 어둠 속에서 뭔가가 자꾸 올라오는 거예요. 

온통 어둠뿐인데 빛이 비집고 올라오는데 그 찢어짐이 너무 아픈 거예요. 거기에다가 궁창 위의 물과 아래의 물로 또 찢어져요.  

이게 홍해의 사건이죠? 또 갈라져~ 그리고 물과 뭍으로 또 찢어져요. 

계속 이 자아가 찢어지는 거예요.

'이게 뭐야~ 왜 괜찮은 존재인줄 알았는데 나는~ 그리고 인간이란 존재 자체가 가치있는 존재인 줄 알았는데~?'

'왜 내 안에서 어떤 것이 나오면서 이게 왜 어둠으로 이게 더러움으로 추악한 것으로 자꾸 이렇게 발각이 될까?'  이런 찢어짐이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는 그러한 찢어짐 속에서 여러분 안에 없던 어떤 것들이 채워지는 거죠. 어떻게 채워져요? 지향성으로 채워지는 거예요. 

예전에는 파르르 떨며 저걸 그냥 확 가서 죽일까 이러다가도 어느 순간이 되니까 '그럴 수도있지 뭐~ ' 내가 분리가 돼요.  

그 안으로부터 이 찢어짐을 당하면서. 사람이 행동은 똑같은거 같은데 세계관과 가치관이 바뀌어 가면서 '에이 그까짓거...'

 

옛날에는 발발 떨면서... 1불짜리 하나 때문에 그냥 20분 걸어 가는데 파킹장을 그대로  20분 걸어 오면서  그걸 굉장히 알뜰하고 그런 사람으로 평가하는데...세상에 그게 어디 알뜰한 겁니까? 여러분의 20분이 1불 가치도 안돼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그냥 1불만 내면 되는데 그걸... 그런 애들은 거기서 또 주차티겟 끊고 그러죠?   뭐...이걸 놓으면 안돼~ 그래갖고 꼭 붙들고 있다가~

나중에 말씀이 들어가서 확 찢어지니까... 사람이 좀 이렇게 관대해지고 풍성해지고 하는 그런거 못느끼세요? 

그렇잖아요. 나는 그 인색한 인간들을 보면 아주 그냥 가장 재수없어. 밥도 같이 먹기 싫어요. 

발발떨면서 말이죠. 사람이 좀 이렇게 풍성해지고 넉넉해지게 되어 있어요. 

어차피 이 세상 것들이 다 우리가 싸 짊어지고 갈꺼 아니다 라는것을 조금씩 조금씩 우리는 알게되기 때문에 변화가 있어요. 

그게 채우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늘의 것으로...


근데 그게 다 누가 하는거죠? 여기서 보면 창세기 1장 1절과 2장 1절 사이에 천지 만물이 지들끼리 뭐 한거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이 알아서 가르더니 그 틈에 내용물을 채우시는 거거든요. 근데 그렇다고해서 인간들이 할 일 아무 것도 없는가? 아니요. 

하나님이 들어오시므로 생겨나는 변화가 있잖아요. 분명히 뭔가가... 지금 모양이 생기더니 채워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문제인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전부 인간들이 해야된다 그러구. 

또 어떤 사람들은 또 너무 가갖고 우리는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구 또 이리로 가고 말이죠... 

그래서 뭐 무슨 변화가 나타나는 것도 죄라고 그러구...

여러분 우리 안에는 분명히 그러한 모습들  하나님이 지금 우리를 부인시켜가고 찢어발기는 모습들이 나타나야 돼요. 

그래서 결국에는 죽음도 두렵지 아니한 그러한 모습들이 우리에게서 분명히 생겨나야 해요.  

 이사야서 한번 가보죠.

(사57:1-2)

1 의인이 죽을지라도 마음에 두는 자가 없고 진실한 이들이 거두워감을 당할지라도 깨닫는 자가 없도다  의인들은 악한 자들 앞에서 불려 가도다 

2 그들은 평안에 들어갔나니 바른 길로 가는 자들은 그들의 침상에서 편히 쉬리라


죽음이 뭐예요? 평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러분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까? 죽음이 두렵지 않으면 이 세상 그 무엇이 두려워요? 

조금 망신 당하고 남들과 비교해서 업신여김 당하고 하는것들 그런 것들이 뭐가 그렇게 대단하게 여러분을 움직여야 됩니까? 

우리가 의인이 맞다면 이제 그 평안의 날을 기다려야 되는거 아니에요? 오히려?

그리고 하나님이 다 이루어 놓으셨다라는 그 안전함과 그 자유함에 지금의 이 모습으로 어떻게 천국에 가?~ 이게 아니라... 

내가 지금 여기서 이런 모습인데 하늘에 완료가 되어있으니까...이걸 자기부인이라고 그래요. 

그거를 꼭 붙드시고 여러분은 하나님만 찬송 하시면 돼요. 

에베소서 1장이 그러잖아요. 하나님을 찬송하게 하기 위해 우리를 구원했고, 너희를 하나님의 찬송이 되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을 삼았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는 여지없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하나님만 찬송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을 좋아해야 돼요. 사랑해야 되고 그 분과 화목해야 되는 거지... 

사람들에게 존경받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그걸 목적 삼으시면 안돼요. 


그럼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좋아한다면  

여러분이 어떤 존재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무슨 일을 행했는지를 처절하게 경험하셔야 돼요. 이 땅에서! 

그렇지 않고는 무슨 이 세상이... 진짜 여러분 무슨 사람들의 노력으로 모두가 다 만족하는 그런 세상으로 바뀔 것 같으세요? 

오사마 빈라덴 백명을 죽여보세요. 그게 되나. 아니 이젠 공항 들어갈 때 지금보다 한 열 배나 더 할 것 같아...

이젠 비행기 타고 어디 집회 갈 때면 미칠 것 같아요. 신발까지 벗겨가지고... 요샌 또 만세까지 시켜요. 나참 정말 앞 뒤로 허허... 

그리곤 또 써 있어. 거기에 걱정 말라고ㅎㅎ. 그런거 다 안보니까ㅎㅎ. 아 나 정말 이게 뭐예요 ? 

공항에 한번 들어가려면 두시간 세시간을 서 가지고 말이죠. 

그런 세상에 살면서 세상이 점점 살기 좋아진대요. 지금 사람들이... 


말도 안되는 소리하고 있어. 무슨 뭐가 살기 좋아져요?

편안하면 살기 좋은 거예요? 그게 그것이? 

이런 불신의 세계 다툼의 세계...

점점 더 할 거라구요.  근데도 이 세상에 여전히 관심 두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히브리서 전체의 내용은 보이지 않는 곳에 완료되어 있는 그 묵시의 현실과  이 보이는 곳에 형성되어 있는 역사의 현실을 비교하면서  그 하늘의 현실로 이 역사를 부수는 게 히브리서예요. 

로 이 이야기를 히브리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펼쳐가는 거예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희들에겐 이미 완료되어 있는 묵시의 현실이 있습니다. 

하나님 그건 아무리 믿으라고 해도 믿어지지 않는 사람들... 그러나 도대체 말도 되지 않는 그런 것들이 믿게된 사람들. 

이렇게 교회 안에도 두 부류가 나뉘어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가 믿고자 하여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이므로 그것이 믿겨지는 이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 자유함 속에서 그 하늘의 묵시를 이 세상에서 누리며 사는 그런 현실이 그것이 우리 교회에 좀 더 확산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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