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9개의 글
- 850김홍래07.11.2048-
주님사랑 ~~[4]
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주님사랑
#850김홍래07.11.20조회 48 - 849김홍래07.11.2060-
고백~~[5]
다 다람쥐 쳇바퀴돌듯 무료한 나날이었습니다. 우 우리 안에 갖힌 동물들처럼 갈길이 없었습니다. 리 이제야 제가 갈길을 찾았습니다. 주님 !!
#849김홍래07.11.20조회 60 - 848임상용07.11.1863-
(^^) Zero sum 에서 Plus sum 으로 ....[5]
다우리 가족 여러분!! 가내 두루두루 평안 하신지요... 이기심이나 욕망들이 거침없이 노출되는 이 인간세상에서 얼마나 고생들이 많으십니까!! 맑
#848임상용07.11.18조회 63 - 847김홍래07.11.1651-
또 다른 세상에서 또 다른 삶을 살 수 있도록....[4]
안녕하세요...김홍래 제네시오라고 합니다. 비오회 클럽에 자주 오지는 못했지만 조금은 썰렁하네요.... 앞으론 매일 매일 들러 형제 자매님들과
#847김홍래07.11.16조회 51 - 846임상용07.11.1254-
(^.~) 김홍래 ~ 제네시오 형제!! 반가우이 ~[4]
제 : 네시오 고것이 말일세!! 네 : 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너를 알것는가 말이시!! 시 : 간이 껄쩍찌근하게 흐르다 보면 .... 오 : 늘
#846임상용07.11.12조회 54 - 845전인창07.11.1175-
?????????[6]
즐거운 아침운동이었습니다.
#845전인창07.11.11조회 75 - 844전인창07.11.0969-
요즘 무엇하세염.[4]
다 우리형제님들 요즘 무엇하세염 . 겨울잠 준비하세염.
#844전인창07.11.09조회 69 - 843배선호07.10.3178-
김홍래 제네시오 형제님 가입을 축하드립니다.[7]
김홍래 제네시오 형제님이 가입하셨습니다. 가입을 축하드립니다. 축구실력이 상당히 좋으시네요. 다우리의 실력향상에 일조를 하듯 싶네요 앞으로 열렬
#843배선호07.10.31조회 78 - 842임상용07.10.3150-
(*.-) 재성이성 ~ 성이 북칠래? 내가 장구칠까? 내가 북칠까? 성이 장구칠껴? ...[2]
에공 ~ 도대체 ~ 미스테리여 ~!! 으째 ~ 다우리 홈페이지가 이지경이 됐는지?? 이긍 ~ !! 재성이성 ~ 우리 둘이서 ~ 북치고 장구치고
#842임상용07.10.31조회 50 - 841안재성07.10.2747-
- qo fu -
-배 려- 살아간다는 것은 책임질 일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많은 사람을 만나가면서 인연을 맺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존재를 책임져야
#841안재성07.10.27조회 47 - 840임상용07.10.2463-
*^^* 한마음 가족 운동회 를 거침없이 마치고 .... 감솨!![6]
사랑을 가진 자만이 이룰 수 있다는 기쁨!! 을 우리(양주2동)모두는 바로!! 한마음 가족 가을 운동회)를 통해 느끼고,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840임상용07.10.24조회 63 - 839안재성07.10.2443-
- 단순 = 정직 -[2]
-단순하게 사세요- 당신들은 삶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현학적인 문구들을 써놓고 그것을 '지성'이라 부르죠.
#839안재성07.10.24조회 43 - 838안재성07.10.2248-
-고통으로부터 자유(펌글)-
- 고통으로부터 자유- 한 가지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고통에 대해 명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고통에서 벗어날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분
#838안재성07.10.22조회 48 - 837안재성07.10.1943-
-우리 일상의 좋은습관(펌글)-[1]
-치유자의 길- 치유자의 에너지 나아가 치유자의 삶은 정갈해야 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치유자는 소박한 삶을 살아간다. 우리를 건강한 사람으로,
#837안재성07.10.19조회 43 - 836안재성07.10.1847-
건강을 지킵시다(펌글).[3]
- 몸 신호 -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우리 몸은 우리가 규칙을 위반할 때마다 불쾌함이나 뻣뻣함, 고통 등의 증상으로 우리에게 그 사실을
#836안재성07.10.18조회 47 - 835안재성07.10.1849-
-10/21일 본당의날 입니다-[2]
+ 찬미예수님 이번주일(10/21)은 본당의날 행사로 모든교우가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합니다. 다우리회원의 참여와 봉사 바랍니다. 1. 일 시 :
#835안재성07.10.18조회 49 - 834임상용07.10.1648-
(~.*) Rkvprk dywma ~ dhodlfo?? 번역(까페가 요즘 왜이래??) ...[1]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오래 지속되는 유랑 같은 만남이 아닌 것입니까? 늘 떠올리며 그 향기를 맡아보고 싶은 만남이 아닌 것이란 말입니까?
#834임상용07.10.16조회 48 - 833안재성07.10.1669-
-rhehdnjsdml 아침-[7]
-추억의 장소- 그 앞에 이렇게 사람이 붐비니 종로서적도 여전히 번창하려니 했다. 나 하나쯤 안 사줘도 사줄 사람이 많으려니 했다. 그러나 그게
#833안재성07.10.16조회 69 - 832안재성07.10.1555-
qltmtgksrjtdmf Rmdjekdrlsek.[3]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을 끌어당긴다. 당신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자석이다! 당신 안에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강한 자기
#832안재성07.10.15조회 55 - 831안재성07.10.1360-
- rh eh dnjs dml dk cla vja rmf -[5]
-나를 키우는 말 죽이는 말- 말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다. 자기가 쏟아낸 말이 그대로 쌓여 복이 되기도 하고 화가 되기도
#831안재성07.10.13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