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kvprk dywma ~ dhodlfo?? 번역(까페가 요즘 왜이래??) ...

2007. 10. 16. 오후 9:04:56

글자
참으로 통탄할 노릇입니다!!
 
오래 지속되는 유랑 같은 만남이 아닌 것입니까?
늘 떠올리며 그 향기를 맡아보고 싶은 만남이 아닌 것이란 말입니까?
필연 같은 만남이? 향기만 몰고 오는 만남이 아 ` ~ ~ ~ ~ 니란 말인 것이란 것 말입니까?
 
어째 요즘 나 ~ <임라파엘>이 들오 온 이후로 <참여성적>들이 갑자기 저조해졌단 말입니까?
그럼?? 문제는  나<임라파엘>이 없어져야 한다는??? 그런 것입니까??  어찌?? 해석을 해야 하는지??
 
한 알의 밀알로 이곳 <다우리>에 떨어져 눕는다면, 내 밀알로 썩어서 싹을 틔우고 잎을 터트린다면..
과연!! 어떤 열매를 맺을까?? 평소 ~ 많은 생각을 했었답니다.
 
썩고 삭은 다음의 열매, 그 열매는 광채가 되어 날마다   <다우리>까페를 눈부신게 한다면...
그 한 알의 씨앗을 위해 모두 죽을 수 있어야 그 씨앗은  다이아몬드가 되기에 그래서 모두 <참여>를 포기??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재되고, 축약되어 다이아몬드보다도 더 빛나는 씨앗이 필요하다고 말입니다!!!!
바로!! <다우리>의 모든, 많은 가족님들에 <절대씨앗!!> 이라고 감히 말씀 들입니다.
 
가족님들...
<안재성감독>님도 도대체!! 왜들 참여를 않하냐고... 평소!! 멀리만 했었던 <책>과 가까히 하며 적극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않하던 일을 갑자기 하면?? 심각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는거 그거? 여러분은 잘 아시죠???
 
그러니... 간절한 지금 <다우리까페>를 직시 하시고 ...
<사람> 한분 살린다는 진실된 마음에서 모두모두 회원 전부 다 ~ ~ ~ ~ ~ 참여에 동참들 해 주시길 간절히 빕니다!!!!!!
이상 ~ ~ ~ !!
 
 임라파엘 *^^*
 
 
 
 
 
 
 

댓글 1

  • 2007년 10월 17일 오후 8:57

    역시 엉아가 아니면 카페가 썰렁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