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99개의 글
- 1033한흥식12.05.29960-
수고하셨어요~~
찬미예수님~~!!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다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한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한명의 보강도 없이 늘 똑 같은 분들 보는것도 지
#1033한흥식12.05.29조회 960 - 1032김홍래12.04.17869-
역시 다우리는 .. 멋져부러~~~[3]
에고 오랜만이네요.. 다우리 카페. 의정부로 이사가면서도 한마디 말도 못하고 갔네요.. 기분 좋게 가는게 아니라 맘이 너무 아픕니다. 언젠간 다
#1032김홍래12.04.17조회 869 - 1031배선호11.12.21848-
다우리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다우리형제님들 다들 안녕히 계시고 있죠? 다들 뵙기 힘드네요...조만간 총회한다니 기때 좋은얼굴로 뵈요~~~~ 남은 연말 알차게 보내시고요...
#1031배선호11.12.21조회 848 - 1030전인창11.12.02874-
잘 살고들 계십니까?
잘 살고 있죠. 추운데감기조심하세요.
#1030전인창11.12.02조회 874 - 1028배선호11.04.28995-
다우리 경기 안하나요?
몇주째 주일에 다우리 게임공지가 없네요? 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는다고 아예 공지를 안하는건가요? 참석 많이 할테니 게임공지해주세용~~~ 대회
#1028배선호11.04.28조회 995 - 1027유영진11.04.16163-
너무 조용한거 아니야??[1]
뭣들 하시나요? 나도 할말은 없어서 출첵만 하고 나갑니다.
#1027유영진11.04.16조회 163 - 1026배선호11.03.28125-
다우리 여러분들 고생하셨습니다.[2]
다우리 형제 여러분!!! 어제 힘드셨죠? 다우리의 저력을 보여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침체되었던 다우리 어제 하루로 쏴--악 쇄신되었습
#1026배선호11.03.28조회 125 - 1025유영진11.02.02118-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1]
정말 많이 받으세요. 가정 행복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고 모두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1025유영진11.02.02조회 118 - 1024유영진11.01.30104-
가족 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좋은 기회
2월 6일 오후 2시 고읍동 성당 울지마 톤즈를 상영 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함께 보았는데 다우리 가족 모두 모여서 보는게 좋을듯 하네요.
#1024유영진11.01.30조회 104 - 1023김홍래11.01.06116-
∽ 2011년을 맞이하며... ∽[4]
2011년을 맞이하며 찬란하게 밝아오는 신묘년, 365일이 하나의 빈틈도 없이 차곡차곡 채워지는 날들이 되길 기원합니다. 바라보는 눈에는 희망을
#1023김홍래11.01.06조회 116 - 1022한흥식10.12.1695-
신기해요~~~
진지 하게 읽어 보시길... 매우 정확한 심리 테스트.. 소원은 둘째치구 넘 정확해서리.. 솔직히 전 안믿으면서 했는데.. 결과를 보고 좀 섬뜩
#1022한흥식10.12.16조회 95 - 1021김홍래10.07.08114-
오랜만이네요...
항상 봐도 또 보고싶은 형님,아우님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장마가 다가오면서 불쾌지수가 올라갈 때입니다. 한숨 돌리시고..여유있는 여름나기
#1021김홍래10.07.08조회 114 - 1020전인창10.07.06114-
보고픈 다우리 가족여러분
어느덧 반년이 지나고 있는데 너무나도 조용하군요. 운동장에서 자주뵙고는 있지만 카페에서는 너무나도 조용하군요. 더운 날씨 때문인것인지도 모르겠군
#1020전인창10.07.06조회 114 - 1019김홍래10.01.18159-
아쉬움...[3]
+ 참미 예수님.. 참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 보는것 같네요... 2009년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2010년에는 보다 활기찬 다우리가 되었으
#1019김홍래10.01.18조회 159 - 1018전인창10.01.01116-
벌써 반이네요.
벌써 2010년이 시작하였습니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가정에 하느님에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에는 다우리카페가 조금 더 활발
#1018전인창10.01.01조회 116 - 1017김진홍09.11.29112-
너무도 한가한 다우리의 공간
슬슬 겨울잠을 준비하고 계신가요? 너무도 조용한 다우리의 공간을 누군가 소리질러 주세요. 조금은 씁쓸한 지금의 저의 마음과도 같은 우리의 공간
#1017김진홍09.11.29조회 112 - 1016전인창09.10.01102-
밝은 보름달처럼
밤 하늘에 떠 있는 달님처럼 밝고 밝은 한가위 보내세요.
#1016전인창09.10.01조회 102 - 1015최일용09.08.05139-
다우리 단합모임
이번주일 9월북부리그 교구장배 두대회를 앞두고 다우리 단합모임을 합니다, 회원분들 시간들 내주시어 많이 참석해주세요 시간과장소는 촘무님이 공지하
#1015최일용09.08.05조회 139 - 1014한흥식09.07.20170-
고맙고 감사했습니다.[3]
+ 찬미예수님~~~!!!!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다우리 형제님들~~!! 잦은 약소불이행에도 불구하고 다시한번 기횔주셔서 뭐라고 감사
#1014한흥식09.07.20조회 170 - 1013
김홍래09.07.16160-장대비 지나간후....
장대비 지나간후.... 장대비 지난후../平田 하늘 맑게 푸르고 한가롭게 도는 구름 장대비 지나간후 도시 풍경도 새롭다. 굵은 빗줄기 이기지 못
#1013김홍래09.07.16조회 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