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우리는 .. 멋져부러~~~
2012. 4. 17. 오후 1:44:08
글자
에고 오랜만이네요.. 다우리 카페.
의정부로 이사가면서도 한마디 말도 못하고 갔네요..
기분 좋게 가는게 아니라 맘이 너무 아픕니다.
언젠간 다시 양주로 들어갈거예요..
벌써 한참이 지났네요... 2007년 본당의 날 때문에 형님들과 아우님들과
만난것이 엊그제 같은데... 5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제 일을 하면서도.. 뭐가 이렇게 안풀리는건지... 도움을 주신 형님들..
실수 투성이인 저를 그래도 어여삐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4.15일 대회를 치루면서 계속 다우리 쪽에 시선이 가는건지... ㅎㅎ
그래서 욕도 먹었지요... 왜 다우리 편만 드냐고.. ㅋㅋㅋ
그 분도 아마... 제가 어디서 있었는지 모르고 그러셨을거예요..
그래도 다시 잠깐이나마 다우리가 된것같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항상 대회 때마다 봉사해주시는 형수님들도 보고 아이들도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너무 기분 좋았어요...
근데.......으~~~ 우승 !! 정말 다우리 우승하는줄알았는데...ㅎㅎ
그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작년 결승전에는 힘 한번 못쓰고 졌는데... 밀어부치는 다우리... 멋졌습니다.
내가 없어서 그런가? 더 단합이 잘되던걸요,,
아무튼 다우리 앞으로도 쭈욱...화이팅 입니다...
자주 들를께요...
형님들 아우님들 모두들 잘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