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미 예수님..
참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 보는것 같네요...
2009년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2010년에는
보다 활기찬 다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이 혹시 저만의 바램은 아니겠지요....
예전의 다우리가 그립습니다.
2009년 10월 이후의 다우리는 뭔가 조금 부족한..아쉬움이 있습니다.
평균 참석인원 6~7명...참 씁슬하네요...
주된 참석자였던 김진홍 베드로형제_고읍동 사무국장 업무로 참석이 힘들고..
유창완 바오로 형제님 역시 _ 가게 운영으로 참석이 힘들고....
부상자들과 연말 연시 많은 각종 행사로 인해 참석율이 저조하였습니다.
2010년을 시작으로 조금은 괜찮이 지려나??? 하였지만....
추운 날씨와 운동장 섭외 문제로 역시 참석율은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아쉽습니다.... 물론 가족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할여하여 참석해주시는 형제 여러분둘..
그나마 참석,불참 문자를 보내주셨던 분들 마저도 이젠 연락이 없고...참...힘드네요...
특히 금주에는 의정부성당 여러분들을 초청하고서 인원이 없어 보이콧을 하였습니다.
지난주 눈 덮힌 운동장에서 눈을 치우며 시간을 보냈어도...마찬가지로 참석자는 6명
또 지난 목요일 고읍FC와의 친선 경기 역시 참석자는 6명....
다우리의 고문 여러분들이나 임원 여러분들의 협조가 절실합니다.
서로 독려하고...자주 보며, 서로 웃고, 서로 챙겨주던 다우리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모든 다우리 여러분들께 호소합니다.
식어가는 다우리에게 새로운 불씨를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다우리 모든 가족안에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 김홍래 제네시오 배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