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형제 여러분!!!
어제 힘드셨죠? 다우리의 저력을 보여준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침체되었던 다우리 어제 하루로 쏴--악 쇄신되었습니다.
게임에 뛰지 못하였지만 열씨미 응원해주신 형제님들, 하루종일
음식 장만에 뒷정리해주신 자매님들, 그라운드에서
발이 쥐가 나느라 고생하며 뛰신 형제님들...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무엇보다 더욱더 빛났던 건은 좋은 분위기에 서로 격려하며
위로해주고 웃으며 비록 많이 뛰지는 않았지만 모두 그라운드에
뛰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분위기를 이어져 나가 가족과
함께하는 다우리, 주님과 함께하는 다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우리 여러분 한주간 몸조리 잘하시고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다우리 형제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열혈시샵 배미카엘-
